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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미스터트롯 나태주· 신인선 깜짝 출연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0 [20:48]

백반기행, 미스터트롯 나태주· 신인선 깜짝 출연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20 [20:48]

[뉴스브리핑] 1주년을 맞은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두 명의 일일 식객이 깜짝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로부터 질 좋은 쌀로 푸짐한 한 끼를 차려냈던 '백반의 도시' 전라북도 군산을 찾아갑니다. 

 

군산 백반기행에 깜짝 출연한 두 명의 일일 식객은 '대세 중의 대세' 트롯맨으로 떠오른 '태권 트롯' 나태주와 '열정 트롯맨' 신인선이 합류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나태주와 신인선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폭풍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나태주는 푸짐한 인심의 할머니가 차려준 군산 백반을 먹으며 "하루에 7끼는 거뜬히 먹는다"며 밥 두 공기를 뚝딱 비워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맨손으로 김치를 쫙쫙 찢고, 상추쌈 위에 갓김치 이파리를 펼쳐 쌈을 싸 먹는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 식객 허영만의 얼굴에 미소가 흐르기도 했습니다.  

 

군산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한 한우 떡갈비집에서는 '위생장갑'을 요청해 손에 물김치를 올린 뒤 떡갈비를 싸 먹어 현장에 있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죠.  

 

신인선은 처음 먹어보는 박대구이에 홀딱 반해 '1일 1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양손으로 잡고 먹는 이른바 '양손 신공'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가는 곳마다 흥을 멈추지 않아 즐거운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쌈을 싸 먹을 때마다 "쌈밥~ 쌈밥~" 노래를 흥얼거렸고, 술술 나오는 두 사람 노래에 식객 허영만도 흥을 맞췄습니다.  

 

또한 대세 트롯맨 답게 식당마다 공연 요청이 쇄도해 트롯맨들의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나태주와 신인선에 홀딱 빠진 사장님들을 위한 트롯맨들의 특급 서비스가 이어져 그 열기가 팬미팅을 방불케 했습니다. 

 

한편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밤 8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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