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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불후의 명곡’ 송해 특집서 승자 가린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3 [15:40]

미스터트롯, ‘불후의 명곡’ 송해 특집서 승자 가린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23 [15:40]

[뉴스브리핑] 국민 트롯가수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미스터트롯 TOP7 중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영탁, 장민호 등 트롯맨 6인이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새로운 기록 갱신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23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감사의 달 특집-송해 가요제'로 꾸며집니다. 

 

이번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미스터트롯 TOP7 중 소속사가 다른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영탁, 장민호 등 트롯맨 6명이 출연해 트롯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날 방송은 여섯 명의 트롯맨이 무명시절 '전국노래자랑' 출연으로 송해와 깊은 인연을 맺은바 있어 이날 방송도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 경기도 포천시 편에서 첫 출연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영웅을 비롯해 2008년 13살에 첫 출연해 4수 끝에 최우수상을 받은 이찬원, 그리고 2018년 경남 함양군 편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과 색소폰 연주를 선보였던 트롯 신동 정동원, 2009년 울산 중구 편 최우수상 수상자 김희재도 전국 노래자랑과 깊은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중 영탁과 장민호는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임영웅부터 영탁까지 트롯맨 6인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송해를 다시 만나 그간 감춰뒀던 찐한 이야기를 쏟아낼 것으로 보입니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트롯맨 6인이 '미스터트롯' 이후 다른 예능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숨겨진 주옥같은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트롯맨 6인이 송해를 위한 헌정곡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트롯맨 6인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송해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것으로 보여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안방에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3일과 30일 오후 6시 5분 2회에 걸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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