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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F4, 국내 최초‘논두렁 트롯 메들리’ 방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7:24]

미스터트롯 F4, 국내 최초‘논두렁 트롯 메들리’ 방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27 [17:24]

[뉴스브리핑]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전국 농민들에게 대박의 기운을 선물하는 ‘대한민국 농민 파이팅 특집’으로 ‘농활 현장학습’에 나섰습니다. 

 

TV 조선 ‘뽕숭아 학당’은 방송 2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전 채널 부문에서 1위를 수성하며 수요일 밤 예능 강자로 우뚝 올라섰습니다.  

 

27일 방송될 3회에서는 트롯맨 F4가 ‘불러서 남 주자’ 급훈을 몸소 실천하자는 취지로 ‘농촌 봉사활동 현장학습’과 대한민국 최고의 레전드를 만나 ‘배움’까지 터득하는, 종합선물세트로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오전 6시부터 모여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 명품 쌀의 산지, 경기도 이천 모내기 현장으로 떠납니다.  

 

이천 자채방아마을을 찾은 트롯맨 F4는 꽃무늬 일 바지와 모내기 장화, 밀짚모자로 청년 농부 패션을 장착한 채 구슬땀을 흘리며 모내기가 한창인 광활한 논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트롯맨 F4는 농민들의 엄청난 환호에 화답하기 위해 반가운 마음을 담아 신명나게 ‘신토불이’를 부르며 흥과 응원을 전달합니다. 이어 트롯맨 F4는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모내기 작업에 열중합니다. 

 

특히 생애 처음으로 모내기에 도전한 도시 남자 장민호는 “드디어 적성을 찾았다! 나에게 너무 잘 맞는다”며 모내기 작업에 만족감을 표현합니다. 

 

이를 보고 있던 이찬원은 “장민호 형은 정년퇴임 후에 논농사를 할 것 같다”며 장민호의 ‘미래 계획 논농사’까지 미리 예측해보이면서 현장을 웃음으로 만듭니다.  

 

그런가 하면 뽕숭아학당 모범생 임영웅은 이날 트롯맨 멤버들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모내기는 뒷전에 둔 채, 모내기를 함께하는 어머니들과 즐거운 수다 삼매경에 빠지는가 하면, 수다 끝마다 노래까지 부르느라 모내기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반전 상황을 연출합니다. 

 

더욱이 트롯맨 F4는 모내기 중 지친 마을주민들을 위해 ‘노동요 플레이 리스트’를 대방출하며 분위기를 달굽니다. 

 

“녹음해서 일할 때마다 들으세요!”라는 취지로 ‘누나가 딱이야’, ‘신토불이’, ‘나무꾼’ 등을 열창, ‘논두렁 라이브’를 선물해 현장을 들썩이게 합니다. 

 

정성을 가득 담은 꼼꼼한 모내기와 더불어 농민들의 고단함을 달래는 노동요까지 맛깔나게 부른 트롯맨 F4가 “흉내 말고 진짜 도움 되고 싶어요”라며 생애 최초로 모내기에 도전한 ‘훈훈한 농활 현장학습’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TV 조선 뽕숭아학당 3회분은 27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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