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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악몽 재현되나?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8:35]

성남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악몽 재현되나?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27 [18:35]

[이슈의 창] “의장은 의장 다워야 한다. 의원들의 신망이 두터워야 하고 의원 개개인에 대한 친분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유일환 분당신문 편집장은 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물밑에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후반기 원구성의 포인트는 차기 의장 후보의 친화력이라고 진단했다. 

 

유 편집장은 성남일보 ‘이슈의 창’에 출연해 “6월 중순경 3차 추경이 들어가면서 후반기 원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원만하게 간다면 민주당 의장 후보 나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8대 성남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는 압도적으로 21석을 얻어 최다선 이었던 박문석 의장이 무난하게 당선됐다”면서“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석이고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유재호 의원도 민주당 성향이 맞기 때문에 커다란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유 편집장은 “시의회 꽃은 의장”이라며“박문석 의장은 5선으로 분당이었다면 후반기는 수정, 중원구로 넘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선 구도로 봤을 때 최다선 의원은 박문석 의장이 5선이고, 4선은 윤창근 의원”이라며“수정구에서 5대, 6대, 7대, 8대 의원을 거친 4선 의원”이라며“다수당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유력한 의장후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후반 의장 선거에 대한 변수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했다. 

 

유 편집장은 “전반기 의장은 큰 문제없이 무난하게 이끌어가고 있고 역대 의장선거에서 보면 통상 전반기 의장은 무난하게 선출됐다”면서 그러나 “후반기 의장은 다선 의원들의 향후 정치적 문제로 고민하다 보니 변수가 많이 생겼다”고 과거 의장선거 역사를 제시하기도 했다. 

▲ 성남시의회 본회의 전경.     ©성남일보

유 편집장은 “추대해서 가면 문제가 없는데 그렇지 안을 경우 변수가 생길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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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dom 2020/05/28 [17:24]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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