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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남승민, 영탁 작곡 첫 듀엣 ‘짝짝쿵짝’ 최초 공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30 [15:54]

정동원· 남승민, 영탁 작곡 첫 듀엣 ‘짝짝쿵짝’ 최초 공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30 [15:54]

[뉴스브리핑] 아내의 맛 100회를 맞아 2주간 특집을 구성한 99회 방송이 또다시 안방을 달궜습니다. 

 

26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9회 방송은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이 11.1%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도 12.4%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50주 연속 화 예능 부동의 1위 왕좌를 수성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경선을 하면서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미스터트롯 의형제 남승민, 정동원의 첫 듀엣곡인 ’짝짝쿵짝‘이 최초로 부대에서 선보여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남승민과 정동원은 노래를 가르쳐 준 스승 영탁에게 줄 인간 카네이션 화환을 만들어 녹음실로 향합니다. 

 

두 사람을 보고 감격한 영탁은 ‘트롯 의형제표 유부초밥’을 먹으며 목 풀기 비법을 전수했고, 남승민과 정동원은 본격적으로 첫 듀엣곡 ‘짝짝쿵짝’ 녹음에 들어갑니다. 

 

먼저 녹음실로 들어간 정동원은 가사를 외우지 못해 좀처럼 녹음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가사지와 정동원표 흥을 장착해 단박에 녹음을 끝마칩니다. 

 

이어 잔뜩 긴장한 채 녹음실에 들어선 남승민은 평소 가지고 있던 버릇이 계속돼 녹음에 난항을 겪었지만, 영탁의 원포인트 가르침으로 점점 나아지면서 피나는 노력 끝에 깔끔하게 녹음을 완료합니다. 

 

이때 코러스 계의 레전드 김현아가 녹음실로 등장, 세 사람을 놀라게 했고, 영탁과 ‘트롯 의형제’와 인사 나눈 김현아는 단 한 번 ‘짝짝쿵짝’을 들은 뒤 30년 내공의 환상적인 화음 쌓기를 선보입니다. 

 

녹음실에서 나온 김현아에게 ‘트롯 의형제’는 존경의 폴더인사를 보였고, 함께 음원 대박을 기원합니다. 

 

영탁의 곡을 최초의 듀엣곡으로 선사받은 정동원과 남승민, 트롯의형제는 이날 아내의 맛 무대에 깜짝 출연해 ‘짝짝꿍짝’ 듀엣곡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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