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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영탁, 막걸리 한잔 광고 대박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5:20]

미스터트롯 영탁, 막걸리 한잔 광고 대박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6/16 [15:20]

[성남일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경선에서 선을 차지한 영탁의 막걸리 광고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경선에서 ‘막걸리 한잔‘을 맛깔스럽게 불러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죠.

▲ 영탁 막걸리 광고 캡처 화면.

 

- 성남일보 영상뉴스 전문 보기 : 영탁, 막걸리 한잔 광고 대박 터트려

 

영탁의 노래와 분위기에 딱 맞다고 판단한 예천양조가 영탁을 ‘영탁 막걸리’ 광고 모델로 섭외해 막걸리 광고가 방송을 타고 있습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영탁의 이름을 따 출시한 예천양조의 ‘영탁 막걸리’ 광고는 지난달 14일 첫 TV광고를 시작한 후 지난달 31일까지 약 2주간 누적 시청자가 1천977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예천양조가 선보인 ‘영탁 막걸리’ 광고는 영탁이 출연한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 학당’,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등 TV 조선 주요 프로그램에서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탁의 인기에 힘입어 영탁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금 영탁막걸리는 폭주하는 주문으로 인해 송구스럽게도 많은 분들에게 제품을 제때에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다"고 공지 사항을 게재하고 있을 정도로 영탁막걸리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탁은 지난 14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해 "요즘은 막걸리만 마신다"고 막걸리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영탁은 최근 화장품 광고에도 출연하기 위해 광고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영탁이 출연한 화장품 광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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