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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찬원 팬들을 사로잡은 사극 연기 인기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2 [20:32]

임영웅·이찬원 팬들을 사로잡은 사극 연기 인기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6/22 [20:32]

[뉴스브리핑] 미스터트롯 임영웅, 이찬원이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생애 최초로 사극 연기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극 전체를 아우르는 특급 배우들과 명품 조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연출력, 심장 쫄깃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열광시켰죠. 

 

 

- 성남일보 영상뉴스 전문보기 : 임영웅·이찬원 팬들을 사로잡은 사극연기

 

이런 가운데 트로트 스타 임영웅과 이찬원이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숨겨왔던 연기 실력으로 색다른 매력발산을 선보였습니다. 

 

흥선 대원군 이하응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전광렬에게 받은 연기 레슨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지 팬들의 호기심도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극 중 자신의 앞날이 궁금한 청년들로 등장,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에게 찾아가 사주를 봅니다. 

 

이들은 그동안 미스터트롯에서 보여줬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진중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사극 첫 연기에 도전한 임영웅, 이찬원과 박시후의 연기호흡도 시청자들들을 매료시켰습니다. 

 

한편, 미스터트롯 4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TV 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전광렬, 박시후와의 인연으로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생애 첫 정통사극 연기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흡입력 강한 스토리를 선사하고 있는 TV 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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