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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세계 최강자 승자는 누구?

바실 로마첸코 VS 테오피모 로페스, 라이트급 세계통합타이틀전 명승부 예상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3:26]

프로복싱 세계 최강자 승자는 누구?

바실 로마첸코 VS 테오피모 로페스, 라이트급 세계통합타이틀전 명승부 예상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10/17 [13:26]

[성남일보] 프로 복싱 세계 강좌를 가리는 한 판 대결이 안방을 찾아간다. 

 

 TV 조선은 오는 18일(한국시간)  오전 11시 50분부터  세기의 대결인  ‘복싱 빅 이벤트’를 위생 생중계한다.

▲ TV조선 자료 사진

이번 대결은 세계 프로복싱 라이트급(-61㎏) 최강자를 가리는 대결로 세계복싱협회(WBA), 세계복싱기구(WBO), 국제복싱연맹(IBF) 라이트급의 세계통합타이틀전으로 바실 로마첸코와 테오피모 로페즈가 격돌한다. 

 

이번 대결은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의 MGM 그랜드 콘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며 이를 생방송으로 안방을 찾아간다. 

 

도전장을 낸 바실 로마첸코(32)는 2008~2011년 올림픽 및 국제복싱협회(AIBA) 세계선수권대회 –57·60㎏를 석권했다. 2013년 프로 전향 이후 전적은 14승(10KO) 1패의 기록을 갖고 있다. 

 

이에 맞서 도전장을 던진 테오피모 로페스(22)는 2015 미국복싱협회 전국선수권대회(골든글러브) –60㎏ 우승자다. 프로복서로는 2016년부터 15전 15승 12KO로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의 관전포인트는 라이트급 최강자를 가리는 대결로 두 선수는 각각 WBA, WBO(로마첸코), IBF(로페즈) 챔피언으로 이 경기 승자는 명실공히 라이트급 최강자로 등극하게 된다는 점에서 권투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역 최고 복서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로마첸코와 지난해 12월 리차드 콤메이를 꺾으며 타이틀을 거머쥔 영건 로페즈와의 신구 대결도 관선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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