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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0만 유튜버 반열에 오른다"

100만 유튜버 달성에 4천명 ... 임영웅 팬 서비스에도 관심 집중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7:03]

임영웅, "100만 유튜버 반열에 오른다"

100만 유튜버 달성에 4천명 ... 임영웅 팬 서비스에도 관심 집중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10/19 [17:03]

[성남일보]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19일 오후 4시 현재 99만6천명을 기록해 ‘100만 유튜버’ 달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날 현재 4천여명의 구독자만 구독을 신청하면 임영웅이 명실공히 100만 유튜버로 등극하게 되는 것이다. 

▲ 지난 5월 60만 구독 달성 후 팬들에게 감시 인사 전하는 임영웅.   © 성남일보

이는 임영웅이 지난 5월 15일 60만 구독자를 달성한데 이어 5개월만에 100만 유튜버 등극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 

 

TV조선 '미스터트톳' 진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임영웅은 방송 출연 전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개에 가까운 커버곡을 꾸준히 올리며 유튜브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인 바 있다. 

 

임영웅은 지난 5월 구독자 60만이 넘어서자 유튜브를 통해 100만 구독자 돌파에 관심을 기울인 바 있다. 

 

당시 임영웅은 업로드 된 ‘임영웅 채널 60만 구독자 달성 감사드립니다 ♡’ 라는 영상을 통해 임영웅은 구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기도 했다.  

 

당시 임영웅은 볼 때마다 구독자가 늘어 정신이 없는데, 올해 안에 골드 버튼 갈수 잇겠죠. 이런 추세라면 갈수 있을 것 같네요라며 100만 돌파에 자신감을 내보이기도 했다. 

 

그런데 임영웅의 목표가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인다. 

 

당시 임영웅은 좋아요가 많이 눌린 좋은 댓글들만 많이 보게 되는데, 의견을 달아주시면 수렴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임영웅의 헤어스타일, 의상에 대한 취향을 드러낸 댓글에 대서도 임영웅은 “취향 차이이며, 지금의 내 모습을 좋아한다”고 답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영웅은 최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커버 영상도 업데이트하도록 하겠다면서 그전보다 훨씬 더 멋있는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까 많이 기대부탁 드리고, 듣고 싶은 노래도 댓글로 남겨달라“고 팬들에게 요청을 하기도 했다. 

 

이처럼 임영웅이 바라던 100만 유튜브 구독자 달성이 빠르면 이번주 달성될 것으로 임영웅이 팬들을 위해 어떤 선물을 선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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