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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환상 무대 선보인다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6:41]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환상 무대 선보인다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11/12 [16:41]

[성남일보] 목요일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트롯펜들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터트롯 6인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터가 특집방송으로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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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터(이하 사랑의 콜센터)는 32회 방송을 맞아 미스터트롯 6인과 초대손님 비즈니스 6인이 대표곡을 놓고 우승자를 가리는 한판 대결을 벌인다. 

 

이날 사랑의콜선터에 전격 출연한 이수영, 크러쉬, EXD 솔지, 이예준, 옥진 등 비즈니스 6인에 맞서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목요일 밤을 달굴 한판 트롯 대결을 벌인다. 

사랑의콜센터에서 만난 이들은 외부 공연 등으로 보지 못한지 1년이 넘어 반갑기도 하지만 노래 대결을 앞두고 긴장하는 표징에 얼굴에 나타나죠.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터에 출연한 비즈니스 6인을 일일히 소개하며 "오늘 처음 만났다"며"저는 이 분을 아는데 이 분이 저를 아는지 모르겠다"고 소개하며 어색함을 벗어나 공연장을 부드럽게 만든다. 

 

이에 질세라 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도 "오늘 두 번째 만났다"며"오늘부터 친해지려 초대했다"고 분위기 반전에 나서죠.  

 

오늘 방송될 사랑의콜센터 방송에서는 비즈니스 6인의 대표곡을 미스터트롯 6인이 부르고 이어 미스터트롯 6인의 대표곡을 비즈니스 6인이 노래를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점수를 합산해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이날 우승자가 누가 될지에 펜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트롯 대결이 시작되자 미스터트롯과 비즈니스 6인은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에 들어가며 안방을 후끈 달구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특히 이날 사랑의콜센터에서는 미스터트롯 6인이 그동안 불렀던 대표곡들을 팬들이 안방에서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6인이 미스터트롯 6인의 대표곡을 놓고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미스터트롯의 노래가 비즈니스 6인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에 펜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크러쉬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크러쉬표 버전으로 열창하자 임영웅이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안방을 후끈 달굴 것으로 보인다. ​

 

한편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터' 32회 방송은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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