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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할배 배우 박근형, 식객 허영만과 고향 정읍 맛집 기행 떠난다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1:43]

젊은 할배 배우 박근형, 식객 허영만과 고향 정읍 맛집 기행 떠난다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11/13 [11:43]

[성남일보] 주말을 앞두고 안방에서 전북 정읍의 맛의 향취가 안방을 찾아간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꽃보다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할배 배우 박형근과 함께 박형근의 고향인 전북 정읍의 맛집 기행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정읍의 자랑으로 인정받고 있는 박근형은 식객 허영만을 만나자 마자 반가운 악수를 나눈 후 입이 마르도록 자기 고향 정읍의 맛지 자랑에 열을 올린다. 

그러나 박근형도 "중학교 때 고향을 떠나 솔직히 고향의 맛을 잘 모른다"고 말해 한바탕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눈치챈 허영만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박근형을 위해 정읍 최고의 맛집 소개에 직접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정읍에서 1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정읍의 맛집 '샘고을시장'을 찾아 맛 기행에 나선다. 샘고을시장의 명품 음식인 팥죽을 주문해 팥죽의 맛에 취한다. 

 

팥죽은 어릴적 동짓날에 먹었던 대표적인 음식으로 어린 시절의 향수를 물씬 느끼게 한다. 식개 허영만도 어린 시절 추억의 음식중 하나로 팥죽을 꼽는다. 어릴적 허기를 달래려 들렸던 팥죽집에서 허영만을 어머니를 떠올리며 아련한 아픔을 느낀다. 

 

이처럼 식객 허영만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팥죽이 나오자 허영만과 박근형은 팥죽의 맛 체험에 나선다. 

 

추억의 팥죽에 못지 않고 정읍의 맛은 뭐라해도 한우. 정읍 한우는 전국에서 알아주는 명품 음식이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박근형의 소개로 찾은 정읍의 한 한우집에서 두 식객은 한우의 맛에 취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오늘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꽃보다 아름다운 할배, 배우 박근형과 함께 그의 고향 '전북 정읍'으로 떠난다

 

이날 맛집기행에 전국 맛집 기행에 나서는 허영만의 정력회복을 위한 정력제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과연 박근형이 허영만에게 선물한 정력제가 어떤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근형의 저력도 확인된다. 박근형은 맛집기행 내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해 맛집기행의 운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근형은 방송국에서 쫓겨난 흑역사를 소개하며 당시 함께 방송국을 떠났던 배우들의 이름도 공개돼 박근형이 방송국을 떠난 사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박근형이 자신의 고향 전북 정읍에서 선보이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13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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