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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터, 초면으로 한 몸 이룬 임영웅-크러쉬 최종 우승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4 [12:03]

사랑의콜센터, 초면으로 한 몸 이룬 임영웅-크러쉬 최종 우승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11/14 [12:03]

[성남일보] 안녕하세요. 트롯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장민호, 김희재와 이날 전격 초대된 비즈니스 6인과의 색다른 인연이 팬들에게 소개됐습니다.

 

사랑의콜센터, 초면으로 한 몸 이룬 임영웅-크러쉬 최종 우승 동영상 뉴스 보기 

 

그리고 매회 새로운 감동을 주고 있는 사랑의콜센터가 시청률에서도 목요일 예능 왕좌 자리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날 프로그램도 색다른 무대를 선보여 안방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터' 32회 방송은 닐슨코리나 기준 전국 시청률 15.5%를 기록한데 이어 분당 최고 시칭률도 18.2%까지 치솟으며 예능프로그램의 왕좌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날 방송을 한 마디로 하면 '노래로 하나 되어, 어색 타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스터트롯 TOP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각자의 비즈니스 친구들인 이수영, 크러쉬, EXDI 솔지, 이예준,남승민,옥진옥등 비즈니스 6인을 초대해 한판 트롯 대결을 벌였습니다. 

 

임영웅-크러쉬 팀은 ‘고백’을 선곡, 잠자고 있던 끼와 흥을 분출시키며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대결은 미스터트롯이 데뷰후 부른 대표곡을 이들 비즈니즈 6일 부르고 이어 비즈니스 6인의 대표곡을 미스터트롯이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노래 점수를 합산해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과 비즈니스 6인의 색다른 인연도 소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미스터트롯의 큰형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민호는 딱 한번 본 EXID 솔지, 그리고 이찬원과 그동안 보지 못한 친구 옥진옥을 4개월 만나죠. 

 

그리고 영탁과 대학원 동기인 이예준, 미스터트롯 신동 정동원과 소속사 동료인 남승민이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정동원과 남승민은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아내의 맛 등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죠.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크러쉬와의 만남과 노래대결이 잔잔한 감동을 주었죠. 이날 임영웅은 "나는 이 친구를 알지만 이 친구가 나를 아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무대를 웃음 바다로 만들죠. 

 

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역시 미스터트롯이라는 생각에 공감하실 것입니다. 

 

이날 미스터트롯과 비즈니스 6인과의 노래대결은 각자의 대표곡을 바꿔 부르는 대결로 이뤄져 팬들에게 색다름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본격 트롯대결에 들어간 미스터트롯과 비즈니스 6인은 우승을 놓고 물러설수 없는 한판 대결을 벌이죠. 

 

이날 방송에서 크러쉬는 "감성으로 승부를 하고 싶다"며 임영웅의 대표곡인 '이젠 나만 믿어요'를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불러 색다름을 선사사며 99점을 받자 임영웅이 달려나가 얼싸안고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이에 임영웅의 도전도 만만치 않았죠. 임영웅은 무대에 맞는 노래를 부르겠다며 '넌 감동이었어'를 다시 선곡하며 100점을 받아 내며 미스터트롯 진의 진가를 입중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과 비즈니스 6인이 듀엣을 선보이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같은 소속사로 형제 사이롤 지내고 있는 정동원과 남승민은 서정적인 감성이 베어 있는 '눈, 코, 입'을 열장했지만 91점을 받아 아쉬움을 남기죠. 

 

이어 장민호와 솔지팀은 '밤이면 밤마다'를 열창해 흥을 폭발시키켜 96점을 획득합니다. 

 

영탁과 이예준은 '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열창하며 100점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95점을 얻습니다. 

 

이어 김희재, 이수영 팀은 절절한 목소리를 담은 '슬픈 사랑의 노래'를 그리고 이찬원, 옥직옥 팀은 구수한 가창력으로 '남자라는 이유'로 열창합니다. 

 

임영웅과 크러쉬는 '고백'을 선곡하며 잠자고 있던 끼와 흥을 분출시키며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100점을 당당히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합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임영웅이 부르는 뷰티퓰이라니... 오늘 제대로 귀호강하고 갑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매회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사랑의콜센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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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영바라기 2020/11/14 [19:03] 수정 | 삭제
  • 임영웅과 크러쉬의 [고백]은 신의 한수였습니다. 처음 듣는 노래인데 가사 내용도 정감이 가고 특히 임영웅님이 불러서 그런지 가사 전달이 잘되고 부드러우면서 탄력있는, 랩에서만의 들을 수 있는 독특함이 전혀 거부감없게 잘 들었습니다. 임영웅님이 불러서 그런가?^^ 임영웅님도 전혀 어색함이 없고 -- 연습벌레라서 많이 연습해서 그런지 듣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잘 들었습니다. 역시 임영웅~^^
  • 짱이야 2020/11/14 [12:44] 수정 | 삭제
  • 임영웅 너무 매력덩어리 못하는것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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