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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코로나19 확진,“TOP6는 달랐다”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음성판정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21:55]

이찬원 코로나19 확진,“TOP6는 달랐다”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음성판정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12/04 [21:55]

 

[성남일보]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미스터트롯 TOP6의 안위에 트롯팬들의 걱정이 컸던 것이 사실. 

  

그런데 다행히도 이찬원과 출연을 같이하고 있는 TOP6 멤버인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도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찬원의 격리가 끝나면 미스터트롯의 재기발랄한 공연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이찬원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지난 3일 "이찬원이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이찬원과 관련된 모든 사람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부는 이미 검사를 완료하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안전한 상황이 확보될 때까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관리가 부족했던 점에 대해 매니지먼트 담당자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드린다"고 했다. 

 

이후 미스터트롯 TOP6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미스터트롯 TOP6인 이찬원을 제외한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판정됐다. 

 

이에 앞서 이찬원은 지난 1일 방송 예정인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뽕숭아학당 제작사인 TV조선은 이찬원의 확정 판정을 통보받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던 모든 출연자들과 전 스태프에게도 내용을 공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인 붐도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결과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찬원과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녹화를 진행한 박명수, 장영란 등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TV조선측은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아티스트, 스태프, 직원들 모두 코로나 검사 및 격리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녹화가 진행된 TV조선 상암동 사옥도 당분간 폐쇄가 불가피해 보인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6 막내 정동원은 최근 녹화분에 함께 출연하지 않았으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가장 늦게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 같은 신속한 조치의 영향으로 미스터트롯 TOP6와 스탭들도 다행히 코로나19에서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원의 신속한 코로나19 확진 검사와 신속한 대응이 미스터트롯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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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알라 2020/12/05 [14:04] 수정 | 삭제
  •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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