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뽕숭아학당 임영웅, 이민영과 환상 듀엣중 폭풍 오열 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2:15]

뽕숭아학당 임영웅, 이민영과 환상 듀엣중 폭풍 오열 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1/21 [12:15]

[성남일보]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35회 방송에 의외의 배우들이 출연해 역대급 연기가 안방을 달궜습니다. 말 그대로 명품 배우들이 출연해 뽕의 진수를 선보인 것입니다. 

 

뽕숭아학당 임영웅,   이민영과 환상 듀엣중 폭풍 오열 왜? 영상뉴스 보기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미스터트롯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그리고 이에 맞서 조만간 선보일 ‘결혼작사 결혼작곡’에 출연할 성훈, 박주미, 이가령, 이민영, 전노민이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트롯맨들은 오랜만에 맞이한 드라마반 합동 수업 소식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꽃단장을 마치고 등교한 후 수업을 기다립니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트롯맨들과 드라마반 배우들은 ‘뽕력 테스트’를 가동합니다. 

 

그러나 전노민은 좀처럼 예능 수업에 적응하지 못해 난항을 겪으며 멘붕에 빠지는 장면이 방송을 탔습니다. 

 

뽕숭아학당에 사슴 장민호가 있다면 드라마 반엔 노루 전노민이 있다는 농담을 무색케한 장면이었습니다. 

 

이날 장민호는 뽕숭아학당에서 중국어 실력을 증명해 무대를 놀라게 합니다. 중국어로 자신을 소개한 박주미의 인사에 장민호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발휘하며 뽕반의 실력을 입증한 것입니다. 

 

이에 박주미가 장민호의 중국어 실력에 새삼 놀라움을 금지 못합니다. 이에 임영웅도 뒤지지 않고 예쁘다는 뜻의 ‘피아오량’이라는 중국어를 외쳐 무대를 놀라게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과 ‘드라마반 퀸카’ 이자 ‘국민첫사랑’ 박주미가 ‘두 띠동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합니다. 

 

더욱이 이민영은 ‘뽕숭아학당’의 찐팬임을 자처하며 “‘뽕’반에 들어가는 방법 없나요?”라고 묻는 등 적극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초반 미스터트롯을 시청하며 장민호에게 시선을 뺏겼다고 고백, 장민호를 설레게 만들었던 이민영은 그 뒤 임영웅의 곡을 선곡해 현장을 뒤집어 놓습니다. 

 

이에 장민호는 “그럴 줄 알았어! 다 공식 수순이지”라며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냅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영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택해 임영웅과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때 임영웅의 노래를 듣고 있던 이가령이 갑자기 폭풍 오열을 터트리며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이가령은 이날 뽕숭아학당에 나오지 지 않은 영탁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며 “영탁이 잘 지내지, 다음에 꼭 만나”라며 인사를 건넵니다. 

 

이어 이가령은 영탁의 ‘찐이야’를 드럼 연주로 선보여 드럼 여신이 납시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어 장민호와 ‘출발 드림팀’에서의 인연을 맺은 성훈은 장민호에게 “몇 년 만에 봤는데 없던 끼가 생겼어”라며 9년 만의 재회에 감격스러움을 드러냅니다. 

 

이에 성훈은 ‘진또배기’부터 ‘찐이야’까지 ‘고퀄리티 디제잉’ 실력을 방출하며 현장을 단숨에 ‘뽕숭아 클럽’으로 변신시킵니다.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트롯맨들과 ‘결사곡’ 배우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특기와 흥을 모두 분출시키며 ‘뽕’으로 대동단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TV 조선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