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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찬원, 실버 버튼 유튜버 됐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3 [16:32]

미스터트롯 이찬원, 실버 버튼 유튜버 됐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1/23 [16:32]

[성남일보]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0만명을 넘어 실버 버튼을 받고 앞으로의 활동을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미스터트롯 이찬원, 실버버튼 유튜버 됐다 영상뉴스 보기 

 

이찬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찬원 여러분과 함께한 첫 번째 찬또콘'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팬들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실버버튼은 유튜브 구독자수가 10만명을 돌파하면 주어집니다. 그래서 실버버튼은 유튜브를 시작하는 유튜버들의 최대 목표이기도 합니다.

▲ 미스터트롯 이찬원.   © 성남일보

현재 이찬원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23만명을 돌파한 상태입니다. 조만간 30만명을 앞두고 있는 것이죠. 

 

이날 이찬원은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직접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하며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어 이찬원은 유튜브에서 발송한 실버버튼과 스태프가 준비한 축하 케이크를 받고 감격해 하는 장면이 방송을 탔습니다. 

 

이날 이찬원은 실버버튼을 공개한 후 소회도 밝혔습니다. 이찬원은 "내가 이걸 받는 날이 오다니"라고 말하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어 "미스터트롯 형들이 축하만 해줬는데 내가 이런 거 받을 거라 생각도 못했다"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찬원은 "평생 소장각.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말 상상도 못했다"고 말을 잇지 못합니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해준 케이크를 앞에두고 "꼭 여러분들과 함께 골드버튼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특히 유튜브 방송이 끝난 후 이찬원은 감사의 글을 또다시 올렸습니다. 

 

이찬원의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3만여명의 팬들이 함께 했으며 조회수도 35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에 이찬원은 유튜브에 “오늘 약 3만 명이나 되는 분들이 함께해 주셨다”면서“'진또배기'를 불렀던 1년 전이 생각나는 콘서트였습니다. 유튜브 라이브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말을 남겼습니다. 

 

이에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단독 콘서트 너무 기다려졌는데 오로지 라이브로 찬원님만 많이  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이찬원 그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귀한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TOP6와 함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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