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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영탁 ‘막걸리 한잔’ - 데뷔 1주년 조회수 2천만 돌파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6:24]

미스터트롯 영탁 ‘막걸리 한잔’ - 데뷔 1주년 조회수 2천만 돌파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1/25 [16:24]

[성남일보] 지난해 시작된 미스터트롯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스터트롯 영탁의 ‘막걸리 한잔’이 데뷔 1주년을 맞았습니다. 

 

영탁 ‘막걸리 한잔’ -  데뷔 1주년 조회수 2천만 돌파 영상뉴스 보기 

 

지난해 1월 23일 치러진 미스터트롯 본선 2차전 데스매치에서 영탁이 ‘막걸리 한잔’을 선보여 무대를 뒤집어 놓은 바 있습니다. 

 

이날 영탁은 ‘막걸리 한잔’으로 천명훈을 누르고 본선행을 확정해 미스터트롯 에 당선되는 계기를 마련한 곡입니다. 

▲ 영탁 막걸리 광고 캡처 화면.     ©성남일보

당시 영탁은 TV조선이 새로 선보인 미스터트롯 4회 데스매치 방송에서 ‘막걸리 한잔’에 승부를 건 것입니다.  이 노래로 영탁은 데스매치의 승자가 되었죠. 이후 영탁의 ‘막걸리 한잔’은 영탁의 브랜드 노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

 

당시 전 국민의 인기를 끌었던 미스터트롯은 4회 방송 순간 최고 시청률이 20.2%를 기록하며 이에 앞서 진행된 미스트롯의 시청률 18.1%를 제치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미스터트롯의 데스매치는 2명중 1명은 짐을 싸고 집으로 가야하는 정말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공연입니다. 

 

당시 영탁은 천명훈과의 데스매치에서 ‘막걸리 한잔’으로 승부를 가른 것이죠. 당시 조영수 마스터도 “저렇게 노래를 잘했어”라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날 영탁의 막걸리 한잔으로 영탁만이 가지고 있는 시원한 음성으로 곡을 맛깔나게 소화하며 우승후보 자리를 선점한 것입니다. 

 

현재 영탁의 ‘막걸리 한잔’은 유튜브 조회수가 2천4백만에 육박하고 있으며 좋아요가 12만에 육박하는 등 막걸리 한잔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영탁의 막걸리 한잔은 팬들이 비오는 날 빈대떡을 시켜놓고 부르는 국민 가요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영탁의 막걸리 한잔은 지난해 노래와 분위기에 딱 맞다고 판단한 예천양조가 영탁을 ‘영탁 막걸리’ 광고 모델로 섭외했고 광고는 대박을 쳤습니다. 이후 영탁의 막걸리 광고 효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노래입니다. 감동을 주는 노래가 사람들에게 이렇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이죠. 

 

이 같은 영탁의 막걸리 한잔은 한국갤럽이 실시한 조사에서도 영향력이 입증됐습니다. 40대 이상에서 올해의 가수 2위는 ‘미스터트롯’ 임영웅에 이어 영탁이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영탁은 지난 2007년 데뷔했으며 작사·작곡· 프로듀싱에도 능해 자신뿐 아니라 다른 가수 작업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만능 가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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