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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걱정 없이 짐 싣고 달려요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7:33]

자전거에 걱정 없이 짐 싣고 달려요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3/02 [17:33]

[성남일보] 코로나19와 한파로 마음을 무겁게 했던 겨울이 가고 이제 봄을 앞두고 있습니다. 크로나19시대 자전거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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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반영해 소비자들의 수요을 반영한 자전거 신제품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 잇따라 출시됩니다. 

 

이제 자전거는 단순한 운송수단이 아니라 건강과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는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죠. 

 

이 같은 소비자 욕구를 반영해 삼천리자전거는 퍼스널모빌리티 브랜드 ‘팬텀(PHANTOM)’의 운송 기능을 대폭강화 했습니다. 

삼천리자전거는 퍼스널 모빌리티 신제품에 지난해까지 추가 옵션으로 제공했던 바구니∙ 짐받이 등 운송용 액세서리의 기본 옵션 비율을 대폭 확충한 것입니다. 

 

자전거 소비자들의 편의를 대폭 반영한 것이죠. 올해 출시될 퍼스널 모빌리티 라인업 16종 중 바구니에 10종, 짐받이는 13종에 기본 장착을 확대한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출퇴근, 장보기 등 생활 밀착형으로 이용 범위가 확대되고, 퍼스널 모빌리티를 활용하는 배달업 종사자가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이에 운송용 액세서리 주문이 급증하면서 짐받이와 바구니의 판매량도 37.5% 증가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삼천리자전거의 퍼스널 모빌리티 판매량은 전년에 비해  67.6%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도심에서 주로 이용되는 시티형 자전거를 비롯해 하이브리드형, 접이식까지 전작 대비 짐받이의 크기를 확대하고, 바구니의 강도도 강화했습니다. 

 

도심형 인기 제품인 ‘팬텀시티’의 경우, 전작 대비 15% 확대된 짐받이를 장착해 운송 기능을 대폭 높이는 등 소비자 수요에 맞는 신제품 출시에 나선 것입니다. 

 

또한 삼륜 자전거와 전동 스쿠터의 경우에도 바구니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지난해 삼천리자전거 브랜드로는 처음 선보인 전동 스쿠터 ‘팬텀 시터’에 덮개가 달린 뛰어난 내구성의 철제 바구니로 짐 보관의 용이성을 강화한 것이죠. 

 

삼륜 자전거 ‘E-로드스타’의 경우도 스테인리스로 제작된 앞 바구니와 함께 뒷바퀴에 접이식 스틸 바구니를 장착해 많은 짐을 싣고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짐을 실을 수 있는 운송 기능을 중시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며 “이를 반영해 퍼스널 모빌리티 신제품을 통해 짐을 싣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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