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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박물관, 돌아온 역사, 안양전 개최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1/11/27 [14:03]

안양박물관, 돌아온 역사, 안양전 개최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1/11/27 [14:03]

[성남일보]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2022년 6월 26일까지 ‘국가귀속문화재특별전 : 돌아온 역사, 안양’을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안양의 풍요로운 역사와 문화를 약 200여점의 문화재와 자료를 통하여 만나볼 수 있다. 

청동기 시대 안양 관양동 집자리 유적부터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에 꽃피웠던 불교문화까지 역사적 흐름에 따라 안양의 중요 문화재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특히 안양에서 출토되어 국가에 귀속된 문화재를 중심으로 국립중앙박물관, 동국대학교박물관 등 국공립기관의 유물과 그 동안 박물관 연구 사업으로 축적된 자료를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시실에 미디어 영상, 그래픽 등의 시각효과를 구비해 안양의 고대 문화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시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전시 관람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년 12월 중순부터 안양박물관 홈페이지(www.ayac.or.kr/museum)의‘온라인 박물관’에서 디지털로 구현된 온라인 3DVR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2022년 1월부터는 전시연계 강좌로 안양의 주요 문화재에 관한 전문가 강좌를 재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콘텐츠를 제공하여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안양의 풍요로운 역사와 문화를 문화재와 유물, 자료, 영상 등을 통해 관람객들과 함께 적극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 관람은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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