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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역사 사진에 담다

만해기념관, 남한산성 10, 진필훈 개인전 개최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2/11/06 [22:15]

남한산성 역사 사진에 담다

만해기념관, 남한산성 10, 진필훈 개인전 개최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2/11/06 [22:15]

[성남일보]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민족의 성지 남한산성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전시회가 열린다. 

 

만해기념관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만해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남한산성 10, 진필훈 개인전’을 열고 있다. 

▲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 남한산성.     ©성남일보

이번 전시회에는 남한산성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신구대 진필훈 교수의 개인전으로 10년째 전시회를 열고 있다. 

 

진 교수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변화하는 남한산성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간과 자연, 역사가 만나 일구는 풍요로운 조화를 사진에 담아내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대해 전필훈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는 남한산성 옹성과 이곳에서 보이는 모습을 기록했다”면서“촬영하면서 촬영 할 때마다 달리 보이는 성곽의 모습은 사진에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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