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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소프트 본사 성남 주소지 이전 계획 밝혀라"

박종각 성남시의회 의원, 판교지역 발전 기여하는 실질적인 계획안 세워야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18:53]

"NC소프트 본사 성남 주소지 이전 계획 밝혀라"

박종각 성남시의회 의원, 판교지역 발전 기여하는 실질적인 계획안 세워야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2/11/28 [18:53]

[성남일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 판교 구청사 정상화와 관련해 NC소프트 성남 본사 주소지 이전 계획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종각 성남시의회 의원은 28일 열린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 담당관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NC소프트는 성남으로 본사 주소지 이전 계획을 밝히고 판교지역 스타트업기업 육성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계획안을 포함해 재작성 되어야 한다”고 성남시의 대책을 촉구했다. 

▲ 박종각 시의원.   © 성남일보

박 의원은 NC소프트와 컨소시엄과의 지역사회 기여 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실질성이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박 의원은 “NC소프트(주) 관계자와 협의에 위한 실질적인 매각 팀을 제대로 꾸려 NC소프트가 기업시민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재확인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의원이 제기한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 판교 구청사 부지 매각 특혜의혹은 은수미 전 성남시장이 주민과 성남시의회 당시 야당 의원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매각을 강행해 특혜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한 신상진 성남시장도 선거 당시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의 재산인 청사 부지를 매각한 것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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