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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32차 1인 시위

우상렬 수정구 시흥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고도제한 완전해결 위해 모든 수단 강구할 것”

조희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4/02/08 [20:52]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32차 1인 시위

우상렬 수정구 시흥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고도제한 완전해결 위해 모든 수단 강구할 것”

조희영 본부장 | 입력 : 2024/02/08 [20:52]

▲ 우상렬 수정구 시흥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 성남일보

[포토뉴스]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둔 8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32차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1인 릴레이 시위에는 우상렬 수정구 시흥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이 32번째 나서 지난 50년간 고도제한으로 인해 규제를 받아 온 시흥동 일대에 대한 고도제한이 이번에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우 회장은 “지난 8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면서“지난 50년간 발전발전을 가로 막아 온 고도제한은 이번에는 완전해 해결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정부와 국방부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달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우상렬 수정구 시흥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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