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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33차 1인 시위

임항순 시흥동새마을협의회 회장, “고도제한 해결없이는 재산권 행사 불가능”

조희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4/02/09 [18:42]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33차 1인 시위

임항순 시흥동새마을협의회 회장, “고도제한 해결없이는 재산권 행사 불가능”

조희영 본부장 | 입력 : 2024/02/09 [18:42]

▲ 1인 시위에 나선 임항순 시흥동새마을협의회 회장.  ©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설 첫날인 8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33차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임항순 시흥동새마을협의회 회장이 33번째 1인 시위에 참여해 시흥동 지역에 대해 50년 넘게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은 이제 완전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국방부와 정부도 이제 현실에 맞게 성남시에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 완화에 나서야 한다”면서“시흥동 지역의 경우 그린벨트에 이어 고도제한까지 규제를 받고 있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1인 시위도 주민들이 나서지 않고서는 고도제한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라며“이번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1인 시위는 그래서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달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서울공항 앞 1인 시위에 나선 임항순 시흥동새마을협의회장.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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