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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2024 출정식 갖고 승격 다짐

신상진 구단주 등 500여 명 참석 ... 이기형 감독, “3월 홈 개막전 반드시 승리할 것”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4/02/21 [19:31]

성남FC, 2024 출정식 갖고 승격 다짐

신상진 구단주 등 500여 명 참석 ... 이기형 감독, “3월 홈 개막전 반드시 승리할 것”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4/02/21 [19:31]

[성남일보] 성남FC는 지난 17일 성남시청에서 2024시즌 출발을 알리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신상진 구단주를 비롯한 내빈, 성남FC 선수단, 성남FC 팬 500여 명이 자리를 빛냈고 2024시즌 성남FC 선수단과 팬이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행사장은 팬들로 가득했다. 출정식은 신상진 구단주의 격려사와 이기형 감독의 출정사가 이어졌다.

▲ 2024 성남FC 출정식 장면.   © 성남일보

이기형 감독은 “출정식에 함께 해주신 많은 팬과 성남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작년과 달라진 모습을 보일 것을 약속드린다. 승격, 단 하나만 바라보고 홈 개막전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선수단에 많은 응원 보내주시면 좋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선수단 소개와 실물 유니폼을 팬들에게 공개하며 본격적인 팬 행사를 진행했고 신규 영입 선수 인사와 팬과 함께하는 QnA, 하이파이브 등 팬 콘텐츠를 진행하고 출정식이 마무리됐다.

 

성남FC 선수단은 올해 승격을 목표로 이정협, 알리바예프, 김주원, 한석종 등 전 포지션에 걸쳐 전력을 보강했고 40일간 태국 치앙마이에서 체력훈련과 전술훈련을 진행하며 합을 맞췄다.

 

성남FC 김영하 대표이사는 “선수단은 승격을 목표로, 임직원은 성남 시민과 성남FC 팬 여러분이 많이 찾을 수 있는 프랜들리한 경기장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 오는 10일 성남의 홈 개막전에 많은 팬 여러분이 함께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출정식을 마친 성남FC는 오는 3월 10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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