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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흡입 청소년 구속

가출청소년 범죄사각지대 방치

김별 기자 | 기사입력 2003/01/16 [10:28]

니스흡입 청소년 구속

가출청소년 범죄사각지대 방치

김별 기자 | 입력 : 2003/01/16 [10:28]

분당경찰서는 15일 문방구에서 니스를 구입, 친구들과 나눠 흡입한 김 아무개(17·분당구 금곡동·무직)군에 대해 유해 화학물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가출해서 만난 친구 김 아무개(18·주거부정)·이 아무개(18·주거부정)·박 아무개(17·분당구 구미동)양 등 3명과 문방구에서 톨루엔 성분이 함유된 니스 3병을 구입, 구미동 소재 한라시그마Ⅱ 오피스텔 인근 공원 벤치에 모여 비닐봉지에 니스를 넣고 함께 흡입한 혐의다.


경찰은 상습적으로 흡입을 하고 달아난 김군과 이군에 대해 지명수배를 하고 초범인 박양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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