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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가만두지 않겠다”
성남S고 학부모회장 사칭 협박

성남S고 보도 관련…남부서 관계자도 항의

김락중 기자 | 기사입력 2003/01/21 [15:19]

“성남일보 가만두지 않겠다”
성남S고 학부모회장 사칭 협박

성남S고 보도 관련…남부서 관계자도 항의

김락중 기자 | 입력 : 2003/01/21 [15:19]

◇…“감독이 칼로 위협했다”는 본보 기사와 관련, 성남 s고 학부모회장이라고 사칭한 남자가 편집국으로 전화를 걸어와 협박.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는 21일 오전 본보 편집장을 바꿔달라고 한 뒤 다짜고짜“당신들이 우리 아이 대학에 못가면 책임질 것이냐”고 호통.


“s고 관계자 누구와 통화했느냐”, “이미 무혐의 처리된 건데 왜 기사화 했느냐”는 등 큰소리로 20여분간 행패.


오후에는 남부경찰서 관계자가 전화를 걸어와 성남 s고 야구부 사태의 파장이 만만치 않음을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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