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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국장 징계는 시간문제

김상현의장 거듭 요구
시도 명분 만들어

김락중 기자 | 기사입력 2003/02/04 [11:00]

이경수국장 징계는 시간문제

김상현의장 거듭 요구
시도 명분 만들어

김락중 기자 | 입력 : 2003/02/04 [11:00]
[가십gossip세계] ◇…성남시가 이경수 경제통상국장에 대한 문책성 인사를 단행하긴 했지만, 시의회차원에서 요구한 이 국장에 대한 징계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이 시의원들의 일반적인 시각.

성남시의회 김상현(은행1동)의장이 "경제통상국장에 대한 인사는 인사일 뿐"이라며 "시의회차원에서 징계를 요구한 만큼 시에서 감사결과를 토대로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겠느냐"고 말해 징계요구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이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산업진흥재단에 대한 성남시의 감사결과에 따라 이 국장 등 관련 공무원에 대한 징계 검토가 조만간 인사위원회에서 이루어질 전망.

시 관계자는 "산업진흥재단의 감사결과 관리 및 지도감독의 소홀로 인해 관련 공무원들의 징계가 불가피하다"며 "감사 결과 보고서를 제출한 만큼 이른 시일 내에 인사위원회를 열어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수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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