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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조는 경기도를 세상에 알린 분"

김일주 위원장, 도 당정협의서 이색 '경기도 창시론'

김별 기자 | 기사입력 2003/02/13 [07:01]

"온조는 경기도를 세상에 알린 분"

김일주 위원장, 도 당정협의서 이색 '경기도 창시론'

김별 기자 | 입력 : 2003/02/13 [07:01]

[가십gossip세계]


◇…"단군시조가 한반도를 열었다면 백제 온조는 경기도를 세상에 알린 분"이라는 이색적인 주장이 나와 화제.








▲김일주 위원장     ©성남일보
1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경기도 당정협의회에서 김일주 위원장(성남 중원)은 개천절을 기리는 것처럼 백제 시조 온조왕을 기리기 위해 남한산성에서 매년 열리는 음력 9월 5일 숭렬전 축제에 손학규 도지사가 꼭 참석해야 한다고 즉석 제안.


다른 건의들에 대해 신중한 반응을 보이던 손 지사였지만 김 위원장의 경기도 창시론 앞에 즉석에서 참석 약속을 하고 말았다는 후문.


손 지사로부터 모란장에 대한 지원 약속을 받아내는 등 다른 지구당 위원장들로부터 "성남이 제일 전과(?)를 많이 올렸다"며 부러움을 산 김 위원장은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갔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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