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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부시장 예술단원에 ‘막말’

지휘자 교체요구에 패륜아로 몰아부쳐

김별 기자 | 기사입력 2003/03/01 [06:59]

서효원 부시장 예술단원에 ‘막말’

지휘자 교체요구에 패륜아로 몰아부쳐

김별 기자 | 입력 : 2003/03/01 [06:59]

[가십gossip세계]


◇…서효원 부시장이 이른바 구 시대적 경직된 시각을 드러내 구설수.








▲서효원 부시장.     ©성남일보
26일 시립예술단 노조 인정을 요구하는 단원들이 방문한 자리에서 서효원 부시장은 물의를 빚고 있는 지휘자를 교체할 것을 요구하는 수석단원들에게 “패륜아적 발상”이라고 비난.


시립예술단 관계자에 따르면 서 부시장은‘아버지같은 지휘자에게‘자식’같은 단원들이 퇴진을 요구하자 표정이 바뀌면서 상식이하의 발언을 했다는 것.


이를 놓고 예술단원들은 “그런 논리라면 이승만 대통령을 하야시키고 군사독재정권의 퇴진을 요구했던 우리나라 전 국민이 패륜아라는 거냐”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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