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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뱅이무침 2017/12/0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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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한 세월이 지나갓구나 어언 팔년이라는 그 긴세월이, 분노로 바뀐 세월 말이다
    박광순의원 제대로 시원하게 말한번 잘했다. 시민대표인 시의원이면 그정도는 이야기를 해주어야지 속시원하게 잘 말해주었네 @@@@@@ 진상은 언젠가는 머지 않은 장래에 드러나기 마련일게야
  • 사필귀정 2017/12/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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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가되면..
    언젠가 그놈들도 끝이 있겠지.
    성남시민을 속이고 속이고 법도 어기는 성남시가
    무언들 못하겠어
    곳 간방으로 갈놈들..
  • 개작두 2017/12/31 [08:12]

    수정 삭제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구치소가 부르는넘들 만타 만어 골뱅이무침을 사식으로 너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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