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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첫 미대사관저 토론회
한미관계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성남일보 기자

불평등한소파개정국민행동, 파주녹색환경모임 등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인터넷언론인들을 포함한 네티즌들이 사상 처음으로 주한미국대사관저에서 미국대사와 한미관계에 대해 토론회를 가졌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윤원석)는 21일(수)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정동 주한미국대사관저에서 네티즌·인터넷언론인과 토마스 c. 허바드 주한미대사와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주한미국대사관저가 한국의 네티즌들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미대사관저에서  미대사와의 토론회도 처음 있는 일이다. 


네티즌 패널들은 이번 토론회에서 이임을 앞둔 허바드 대사에게 이라크 파병, 주한미군 이전, 여중생 사건, 미국대사관 신축 문제 등과 같은 문화 현안 등 한미관계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을 묻는다.


반면 허바드 대사는 지난 3년간 한국에서의 대사직 수행과 관련한 소감 피력과 함께 네티즌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게 된다. 허바드 대사는 이번 행사를 끝으로 23일 이임환송회에 참석한 뒤, 8월 5일 미국(워싱턴)으로 귀환해 39년간에 걸친 외교관 생활에서 퇴직한다.


주요 네티즌 패널들과 미대사관 측 참석자들은 다음과 같다.


김용한 불평등한소파개정국민행동 집행위원장
김관철 파주녹색환경모임 대표
이계덕 서울시청소년회의 의원
구지영 cpn문화재방송국 대표
이성희 미디어칸 기자
최방식 시민의신문 편집국장
조대기 뉴스코리아 편집국장
이창은 대자보 편집국장 등


토마스 c 허바드 주한미대사 부부
돈 워싱턴 주한미대사관 공보참사
모린 코맥 대변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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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7/22 [23: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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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