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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과 가족 돌봐줍니다
3개 보건소별로 관리프로그램 실행
 
성남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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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에서는 치매노인환자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각 보건소 별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3개 보건소는 노인인구의 8.3%에 해당하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의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치매상담센터를 상시운영하며 내소, 전화 및 사이버공간을 통한 상담 실시 ▲치매로 판정시 필요시 방문진료 및 간호 관리 ▲치매노인 간병용품인 기저귀, 방수시트, 기저귀 카바 등의 위생용품, 식사용 에이프런, 미끄럼방지 매트, 덧신 등의 생활용품, 코끼리도구, 미로게임 도구 등의 인지개선 및 재활 훈련용품 등의 구입 및 대여 시 일부 보조 ▲치매가족의 부담경감을 위하여‘가족자조모임’을 갖고 가사도움, 발 관리, 밑반찬 배달 등의 자원봉사 제공과 한마음 가족행사 나들이 실시 ▲재가치매 환자를 위한 노래교실, 종이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웰빙 프로그램, 치매예방 건강강좌, 치매 환자 간병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노인의 치매문제는 한가족의 문제로만 방치할 수 없으며 지역사회와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한다”며 “치매환자 관리를 전문기관이 위탁운영하게 함으로써 보다 더 내실있는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치매관련 상담을 받고자하는 시민은 수정구 보건소(729-5171, 745-6646), 중원구 보건소(729-5271, 733-7921), 분당구 보건소(729-5373, 703-505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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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2/21 [10:3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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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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