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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가 포함돼야
언론개혁시민연대, 성명서 발표
 
성남일보 기자

언론개혁시민연대(공동대표 김영호, 이명순)와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윤원석)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신문법과 시행과 관련, 여론의 다양성 촉진과 신문시장의 활성화 등을 위해 신문발전위원회 위원중 인터넷 전문가가 포함돼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는 신문발전위원회의 투명하고도 공정한 구성이다"면서"신문과 함께 신문법의 주요 적용 대상으로 인터넷 언론이 포함됐기에 실효성 있는 법 집행을 위해서라도 인터넷 언론에 관한 전문성은 위원 선임에 있어 반드시 고려돼야 할 덕목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들 단체들은 "정동채 문화부장관은 여론의 다양성 촉진과 신문시장 정상화, 신문 등 정기간행물과 인터넷언론 진흥책을 입안하고, 기금을 집행하는 신문발전위원회에 반드시 언론산업에 대해 전문성을 가진 인사를 반드시 임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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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7/29 [18: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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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