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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실상 알린다"
광주 나눔의집, 9월 19일까지 특별 사진전
 
한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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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기쁨보다 아직도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문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한 특별사진전시회가 퇴촌면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열린다.


 광복 6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특별전은 점차 역사속으로 사라져 가는 국내 및 중국 거주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당시 피해모습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게 된다.


 나눔의 집 관계자는 "광복 60년을 맞은 2005년은 피해자 명예회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 줘야 한다"며 "이번 특별전시회는 전쟁범죄로서 반드시 해결되어야 한다는 할머니들의 외침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특별전이 열리는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세계최초의 성노예 테마 인권박물관으로서 잊혀져 가는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역사교육의장으로 활용하고자 1998년 8월14일 개관됐다.


... 이 기사는 본사와 시티뉴스(www.ctnews.co.kr)와의 뉴스협약에 의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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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8/23 [08:0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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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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