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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 회장에 윤원석 대표 선출
올해 사업 계획 확정 ... 국제 인터넷기자 연맹 건설 앞장
 
성남일보 기자
▲좌로부터 양주승 부천타임즈 대표, 이승균 뉴스앤조이 대표, 윤원석 민중의소리 대표, 이준희 사무처장, 최민 뉴스툰 편집장 등의 회장단과 임원.     © 사진제공 : 프로메테우스 오창엽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25일 저녁 서울 서대문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교육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 1년의 제4기 회장으로 윤원석 민중의소리 대표를 선출했다.
 
윤원석 회장은 선거관리위원회 선거관리 시행세칙에 의해 대의원으로 참여한 32개사(위임 일부 포함) 대표자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재신임을 받았다. 윤 회장은 지난 2003년 12월 제2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제2, 3기 회장을 연임했다.
 
이날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협회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화를 위해 규약을 개정해 2007년부터 회장 등 집행부 임기 2년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날 제4차 총회에서 인터넷기자협회는 05년도 결산 보고와 승인의 건, 05년도 주요 사업보고, 06년도 사업계획(안) 보고, 민주노총의 버시바우 미대사 방문 저지 논란과 대책에 대한 보고, 규약개정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윤원석 회장은 올해 주요 사업으로 인터넷언론인 권익실현과 인터넷언론계의 현안과 소식 등을 전하는 온오프라인 매체인 가칭 '인터넷저널'을 창간할 계획이다. 윤 회장은 국제 인터넷기자 연맹 건설의 단초를 다지는 한편, 남북언론교류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날 제4기 부회장단에는 이승균(뉴스앤조이 대표), 양주승(부천타임즈 대표), 서태원(일간건설신문 부장), 최민(뉴스툰 편집장) 부회장이 재선임되거나 새로 임명됐다. 사무처장에는 이준희 인터넷 시민의신문 취재1팀장이, 감사에는 모동희 성남일보 대표가 재임명됐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지난 2002년 6월 미군장갑차에 의한 의정부 여중생 압살사건을 계기로,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주권 실현, 언론인의 자질향상과 권익옹호, 언론자유 수호, 사회진보와 민주개혁을 위한 연대, 평화통일, 민족동질성 회복, 진보적 국제언론인과의 연대 강화 등을 내세우고 지난 2002년 9월 28일 창립했다.
 
인터넷기자협회는 청와대, 정부기관, 국회 등에 공식출입하고 있으며, 70여개 회원사에 1천여 명의 기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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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01/29 [06:1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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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