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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자대상, 오마이뉴스 취재팀 수상
제2회 인터넷기자상 수상작 선정, 기회보도에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
 
취재부
제2회 한국인터넷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2005년 한 해 동안 인터넷언론 등을 통해 보도된 우수 보도물과 인터넷언론 발전을 위해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의 공적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특별상을 포함한 제2회 한국인터넷기자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인터넷언론의 발전을 위해 2005년 제정한 한국인터넷기자상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대영빌딩 인터넷기자협회 사무실에서 심사위원회(위원장 임종일/소설가.인터넷언론선거보도심의위원)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인터넷기자상 본 심사를 벌였다. 이에 앞서 8일에는 심사위원 중의 한 명인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가 예비심사를 수행했다.

심사결과, 본상에는 대상 1건을 비롯 기획보도상 2건(1건은 대상) , 취재보도상 1건, 사진보도상 1건, 동영상보도상 1건 등 5개 부문 5건이 선정됐다. 특별상은 1건이다. 

대상에는 기획보도 부문상을 공동 수상한 <오마이뉴스> 편집국 사회부 노충국사건 특별취재팀의 '故 노충국씨 사건과 군 의료체계 개혁' 보도물이 선정됐다. 기획보도 부문에는 <오마이뉴스> 고 노충국씨 보도와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의 '황우석 파문 관련 보도'를 선정했다. 취재보도 부문에는 <민중의소리> 홍콩wto각료회의 특별취재팀의 '2005년 12월 홍콩 wto각료회의 특별취재'를 선정했다.

사진보도 부문에는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의 '2005년 11월 15일 여의도 농민대회에서 부상당한 고 전용철씨' 보도사진이 수상작을 차지했다. 동영상보도 부문에는 조선일보 기자의 시민폭행 사건을 다룬 <오마이뉴스> 방송팀 김호중 기자의 '조폭, 사이비지... 그게 기자인가?' 보도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한 패러디.만평 부문에는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

특별상에는 인터넷 저널리즘과 인터넷언론운동 발전에 공헌을 했으며 또한 언론인으로서 학술적 연구와 보도를 통해 친일진상규명에 적극 기여한 정운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인터넷언론인포럼 전 총무, 인터넷기자협회 전 상임부회장, 오마이뉴스 전 편집국장)을 선정했다.

제2회 한국인터넷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2월 3일까지 마감된 후보작 28건을 대상으로 8명의 심사위원이 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벌여서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제2회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은 2월 15일(수) 오후 6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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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02/15 [00: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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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팬클럽 06/02/15 [06:21] 수정 삭제  
  철수의 명작이 곳곳에서 빛을 바라고 있네.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뭐가 되도 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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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