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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사랑의 나눔운동 지속하겠다
성남시새마을회,평가보고회 개최 ... 지역봉사 파수꾼 다짐
 
편집국

성남시 새마을회(회장 김현모)는 12일 오전 성남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최홍철 부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새마을운동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사랑의 쌀 전달식 장면.     © 성남일보

이날 행사는 올 한해 새마을회에서 추진해 온 사업을 되돌아 보고 내년도 활동에 대한 각오를 결의하고 새마을운동 추진 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현모 회장과 새마을교통봉사대 안호용 지대장이 대통령표창을 비롯 해 1백28명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날 2부 행사로 시청 광장에서 이뤄진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는 지난 1년동안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 각종 행사 등을 통해 땀흘려 모금한 성금 등으로 마련한 1천2백29마를 성남시에 기탁하는 행사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대해 김현모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행복 두배를 위한 사랑의 나눔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새마을회에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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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12/13 [10:0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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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