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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물놀이장 매점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태평, 야탑, 정자, 금곡물놀이장 등 4곳, 총 1천만 3천400원 전액
 
정권수
성남시가 지난 2004년부터 탄천물놀이장 내 간이매점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쓰고 있는 것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여름에는 탄천물놀이장 내 간이매점에서 발생한 수익금 총 1천만 3천400원 전액을 지난 6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 기탁했다.
 
이번에 지정·기탁한 성금은 성남시가 지난 6월 24일부터 지난 8월 31일까지 탄천 물놀이장 6곳을 운영하면서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 편의를 위해 태평, 야탑, 정자, 금곡물놀이장 등 4곳에 설치한 간이매점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이다.
 
특히 간이매점 운영에는 시 탄천관리과 직원 18명이 투입돼 이들이 62일간 여름휴가도 반납한 채 운영을 도맡아 온 터라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간이매점에 근무했던 시 탄천관리과의 공무원은 “여름동안 땀 흘린 노력이 값지게 쓰이고 있어 기쁘다”면서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물놀이장 운영 기간 동안 주차문제 등 어려움을 참고 협조해준 태평1동 등 물놀이장 소재 관할 5개동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우선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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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9/13 [23:3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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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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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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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