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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백일장 시상식 '성료'
영예의 백일장 장원,배경진군-김화정씨 수상
 
홍애리 기자
▲ 김현모 회장이 수상자들에게 상을 주고 있다.     © 성남일보

성남시새마을회(회장 김현모)는 17일 오후 새마을회 대강당에서 '제 13회 성남시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현모 회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 5월 분당 중앙공원에서 실시한 성남시 백일장 및 사생대회에 대한 시상식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친 결과 모두 220여명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대회사에서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 안극수 회장은 “ 성남시 백일장 및 사생대회는 성남시민과 학생들의 건전한 창작 활동을 목적으로 매년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지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영예의 수상자들.     © 성남일보
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성남시장상 장원에 고등부 배경진(늘푸른고3)군의 ‘탄천을 걸으며’, 일반부에 김화정씨(분당구 서현동)의 ‘탄천과 나는 닮았다’가 각각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사생대회 성남시장 최우수상은 유치부 장은석(선경어린이 집), 우수상 초등부 황예빈(서강초5),최인혜(서현 초 3), 손건(정자초1), 중등부 구가현(성남동중2), 정다원(숭신여중2), 김진주(성남동중2)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번 백일장고 사생대회에는 백일장 600편, 사생대회 700편이 접수되어 저명한 분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엄중 심사후 입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격려사에서 김현모 회장은 “ 백일장 및 사생대회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준 모든 분 들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며 “해마다 접수된 작품들이 수준과 내용이 좋아지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대회가 더욱 알차게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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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7/18 [09:4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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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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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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