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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5급 이하 265명 대상 ...이재명 시장 친정체제 구축
 
유푸른 영상기자
성남시는16일 5급 이하 일반직 및 기능직 직원들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일반직 5급 승진자 1명을 포함해 6급 2명, 7급 20명, 8급 16명, 9급 1명 등 모두 40명이 상위직급으로 승진했으며, 승진자를 포함해서 260여명이 다른 부서로 근무지를 옮겼다.
 
5급과 6급 승진은 시설직중 인사적체가 많은 토목직류에 승진자가 배정됐고, 7급 이하 승진도 지원부서보다는 대부분 민원부서나 격무부서 근무자들에게 자리가 돌아갔다.
 
전보인사는 부서장 추천, 희망부서 공개모집, 친절공무원 상향전보, 3년이상 장기근속자 순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루어 졌는데, 박세종 양지동장이 의회전문위원으로 이동한 것을 비롯해 최근 인사에서 움직였던 일부 직원들이 시의회의 요청으로 이번에 다시 자리를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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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17 [08: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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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