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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사람들’ 줄줄이 낙하산
무려 20여명 산하기관 입성 ... 자기사람 심기 관행 ‘되풀이’
 
송명용 영상기자
▲ 이재명 성남시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성남일보

이재명 시장 측근들, 일테면 가까운 사이거나 선거캠프에서 도운 사람, 인수위원회 등에서 활동한 사람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특히 공적 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흔히 권력을 평가할 때 바로미터로 작용하는 것은 정책과 그를 둘러싼 참모그룹이다.
 
본보는 취임 1주년을 넘긴 이 시장의 참모그룹 현주소를 알아보았다. 당선 전부터 도와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공적 인물은 20여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들이 이 시장의 정책 결정에는 이렇다 할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측근들이 가장 많이 포진한 기관은 성남시설관리공단(이하 시설공단)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 측근들이 두 기관 수장을 맡고 있는데서 알 수 있듯이 이들 기관은 역대 시장들의 낙하산 착륙지로 여겨지고 있다.
 
시설공단 이사장은 염동준 씨로 이재명 시장 인수위원회인 시민행복위원회(이하 위원회) 고문 출신이다. 호남향우회 회장을 역임한 염 씨는 이른바 호남 몫으로 자리에 앉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반면 최근 진흥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용철 씨는 이른바 측근 변호사 그룹에 속하는 인물이다.

 


시설공단 최고 실세인 기획본부장 유동규 씨는 위원회 출신이며 사업본부장 남광우 씨는 시민단체(성남시민모임)에서 활동하다 신상진 한나라당 보좌관으로 신분을 바꿔 일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시장 측근으로 활동해 왔다.
 
진흥재단 이사인 김병욱, 김시중, 이상호 씨 등은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정치적 지원자들이다. 기업육성팀장 고병용 씨는 이 시장 선거캠프 정책팀장 출신이다.

성남문화재단도 적지 않은 측근들이 옮겨간 곳 중 하나다. 문화진흥국장 하동근 씨는 이 시장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시립병원설립추진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다 고위직으로 이동했다. 문화사업부장 이상훈 씨와 경영기획부장 이영진 씨는 각각 위원회 위원 출신이다. 특히 이영진 씨는 이 시장의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출신으로 오랫동안 이 시장과 동고동락한 사이다.
 
이밖에 성남청소년육성재단에도 몇몇 인물이 눈에 띈다. 각각 이사를 맡고 있는 정정옥 씨와 오명록 씨는 위원회 위원출신이다. 인사 잡음이 불거졌던 사무국장 김현경 씨는 전 민노당 시의원 출신이자 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비서실 4명의 비서도 측근들이다. 정진상, 정재영, 백종선 씨 등은 선거캠프에서 실무자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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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7/06 [17: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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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아닌 낙하산? 11/07/06 [19:05] 수정 삭제  
  이런 의견을 제출해봅니다.
'자신이 낙하산이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그리고 반론해 보세요.'
손 들고 반론할 수 있나요?
dhkdndhkdn 11/07/06 [21:21] 수정 삭제  
  성남일보도 얼론입니까? 성남일보를 언론으로 보지 않습니다. 성남일보는 어용입니다.

언론이라 함은 옮은 일은 옮다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지적을 해야 바른 얼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남일보는 특정인 또는 특정당만 집중적으로 비판 내지는 칭찬만 하는 특정집단의 하수인으로서 거기서 얻어먹고 사는 조무라기가 운영하는 사이비기자 출신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사기나 치고 광고 협박이나 하는 그런 집단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특정쪽을 집중적으로 험담하고 반대 급부를 챙기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바른 언론이라함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말고 정직하고 솔직하게 그리고 공정하게 해야 되는데, 특정 쪽은 한마디 못하고 특정쪽은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한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특정 쪽은 부족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특정 쪽은 좋은 쪽이거나 좋은 방향으로 유인성 기사를 쓰기에 빠쁘지 않습니까?

성남일보를 쓰는 모씨는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정한 기사 공정한 내용을 기대합니다.
왕창피박 11/07/06 [21:32] 수정 삭제  
  아무리 같은편에 섯기로서니 이리는 몬하는거다. 할줄아는게 있어야 일을 시킬거 아니냐
다언급하는건 내손만 아프고 딱 두명만 묻자 문화예술의 전문가가 가야되는 자리에 어찌 치과기공사가 무엇을 한다는거냐 조합장도 경력이라구 임원임용의 결격사유가 화려한 인물을 보내 무엇을 한다는거냐. 이리 모으기도 힘들겠다.
양아치척결단 11/07/06 [21:55] 수정 삭제  
  양아치들이야말로 정신좀 차려라
사이비언론 사이비기자 한테나 가서 지껄여라
성남에 성남일보말고 공정한 기사를 내는 언론이 어디있더냐
분당fm도 열심히 하지만 다른 사이비한테나 이바구 까거라
또 헛소리할래? 11/07/06 [21:55] 수정 삭제  
  '어용'이란 권력의 개를 뜻하는 거야. 유진실, 이 놈!
또 헛소리할래? 오늘은 권력의 개=성남투데이 찌라시에 이런 것 싸질러댔지?

'시장님 GO! GO!'(이재명 시장님 만세! 만세!)
와우와우! 11/07/06 [22:04] 수정 삭제  
  dbwlstlfdms wjdtlsqudwk!
dbwlstlfdms rjtlrl roek!
rjtlrl rownddp roek!
개진실 11/07/06 [22:38] 수정 삭제  
  유명하신 시장님, 대한민국에 그 빛나는 이름 떨치신 이재명 시장님(뭔 일로 유명해진 것일까?)
진정한 주인, 진정한 사랑, 오, 나의 사랑, 나의 주인 이재명 시장님(뭔 일로 유진실의 사랑, 유진실의 주인일까?)
실밥 터지면 큰일납니다! 당신의 종, 유진실은 이재명 시장님을 대한민국에 '세일 불가'랑께!(어디가 꿰맨 곳이길래...)
쾌락불륜도파민 11/07/07 [00:07] 수정 삭제  
  월래요 마누라몰래하는 짓이 절대쾌감이라네요. 허리아래는 논하지 말ㄹ고 놈현대통께서 말한걸 실천한거죠~ 허리돌려돌려~ 부선부선~ 아싸~~ 아~~ 빠리리싸~~오빠 0.1리터~~ㅋㅋ 나두 마눌몰래 함 인천 가고싶다~~~~~~~~~~
허수아비 11/07/07 [00:18] 수정 삭제  
  왜냐하믄 아무런 실권이 없잔습니까? 가을 추수감사절도 아닌데 허수아비라는건 세상이 다 알고있으니까요. 이재명시장이 호남몫을 챙겨주었다라고 선전하면서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이재멍 사람들 명단에서 제외해야 됩니다. 결국은 23명이 맞습니다.맞고요.부엉이바우맞습니다요.뛰어내릴데가 말입니다.
선거공신 11/07/07 [01:03] 수정 삭제  
  가령 위 표에서 나온
이재명 시장 선거대책위원장 출신으로
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 대표하던 하동근은 대표적인 낙하산이라 할 것이다.
인사의 척도가 기자가 쓴 대로 '이재명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낙하산 인사는
시 산하단체 공기업의 주요 자리가 '논공행상용'으로 전락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들을 '점령군'이라고 말하면 지나친 것인가.
전에 이대엽 조카로 '이보좌관'으로 권세를 부리다가 감옥 간 자의 말이 새삼스럽다.

"우린 전쟁 치르고 들어왔어!"

성남일보가 악취가 나는군요 11/07/07 [09:26] 수정 삭제  
  이재명 시집행부가 성남일보를 잘 안도와주는건가요?
기사가 악의적인 것이 넘 많습니다.

조선일보도 아니고..ㅉㅉ
모모 11/07/07 [10:39] 수정 삭제  
 
낙하산은 이명박의 전문과목인데 100만 시민중에 23명이면 너무적다...
이걸기사라고 쓰나? 정말 할일없는 모씨 돈없어 죽겟다고하듬마...
챙겨달라고 흥정하는겨....기사다운 기사를 기대는 안하지만 이렇게막나가면 안되지,,,,,
시민 11/07/07 [12:09] 수정 삭제  
  성남에 좆선일보를 자청하시는군요~~ㅋㅋㅋ 나중에 방송도 하세요~~~아주 많이~~ 그래야 오래 오래 사시져 하두 욕먹어서 ㅋㅋㅋㅋㅋ 장수하셔요~~~~~~!
노 성남시민운동 11/07/07 [12:40] 수정 삭제  
  송시장 낙하산 인사 제보 받는다
인천연대, 실태 파악 나서… 내달 4일 발표

2011년 06월 23일 (목) 인천신문 김창문기자 asyou218@i-today.co.kr


인천지역 시민단체가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사정책을 또 다시 비판했다.


지난해 6·2 지방선거 당시 송 시장을 지지했던 시민단체에서 인사 문제를 잇따라 제기하면서 송 시장과의 ‘결별’을 예고하고 나선 것이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송영길 시장의 낙하산 인사가 심각하다고 판단, 인천시민들을 상대로 낙하산 인사에 대한 제보를 받을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시를 비롯해 공사·공단, 인천시 관련 SPC(특수목적법인) 등에 전문가보다는 송 시장 측근이나 민주당 관련 인사들이 규모를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진입했다”며 “시민들에게 낙하산 인사에 대한 제보를 받아 다음달 4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연대는 특히 “주요 직책에는 송 시장의 지연(호남)과 학연(대동고·연세대)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있다”며 “최근 인천발전연구원 부원장 내정설은 송 시장이 대선 출마를 준비하기 위한 인사로 평가받고 있어 극히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지난 19일 인천의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인천시민연대’가 송 시장의 인사에 대해 비판한데 이어 인천연대가 낙하산 인사의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한 구체적 행동에 돌입한 것이다.


이 단체는 “취임 1주년을 맞는 송영길 시장의 성적표는 초라한데다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며 “전임 시장이 만들어 놓은 개발 프레임에 빠져 헤매고 있고 시정의 중심이 보건, 복지 등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분야가 아닌 각종 개발 사업인 것은 그 반증”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시정의 난맥상은 긍극적으로는 잘못된 인사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인천연대의 판단이다.


인천연대 박길상 협동사무처장은 “486운동권 출신의 개혁 정치인이라는 송 시장의 이미지는 인천시민의 기대를 크게 했으나 인사 문제로 인해 실망감을 감출 수 없게 됐다”며 “민주대연합에 입각한 지지를 이제는 철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발전연구원 부원장 논란에 관해 시의 한 고위 관계자는 “해당 인사는 중앙 정치권에서도 높이 평가될 정도로 역량이 있다”며 “능력있는 인물을 인천이 받지 말아야 하는 분위기를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노 이재명 측근 11/07/07 [12:43] 수정 삭제  
 
고상한 가면을 스고 급조해서 만든 무슨무슨 단체들
얼마나 많은 혈세를 퍼부었는지, 그 인간들이 누구인지
낱낱이 파악해서 보여 주세요!
유진실 11/07/07 [12:46] 수정 삭제  
  까마귀 검다고 백로야 웃지마라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
겉 희고 속 검은 이는 너 뿐인가 하노라
유진실 11/07/07 [13:33] 수정 삭제  
  외쳐라 죽을힘을 다해 외쳐라
우리의 맹주는 영원불멸이다
위대한 영도자의 미래는 끝이없다
영주님 힘내세요
유진실 11/07/07 [13:45] 수정 삭제  
  우리는 불멸의 돼지 합창단
행복한 돼지 합창단 쾍쾍
뭐야 11/07/07 [13:48] 수정 삭제  
  이 시궁창에서 뭐하는거야. 여긴 너무 악취가 심해 쥐새끼도 도망가겠는데 뭐야 여기서 뭣들하고 노는거야 온몸에 똥칠하고...이건 쥐새끼도 정말 더러운 쥐새끼들 바께에 살수가 업겠는데 뭐야 똥돼지도 도망가겠서 어이구 심하다 심해 정도껏 놀아라라
또 뭐야 11/07/07 [14:00] 수정 삭제  
  송멍용 영상끼자ㅋㅋ 얘는 또 뭐야? 비디오나 찍지 뭐야
뭐라고 쓰는지는 알고 쓴거야 뭐이야
누가 시킨거이야? 모가 모라고 해서 한거야 뭐이야
쥐새끼-똥돼지 11/07/07 [14:00] 수정 삭제  
  재명이가 얼마나 우아하게 말하는지 가르쳐줄까?
'쥐색휘'
아고라에서 잘 써먹었지.
쓰레기 11/07/07 [14:29] 수정 삭제  
 
관용차를 지 자가용처럼 사적으로 쓰는 개새끼!
재명 씨는 그런 놈을 잡아다 고소해서 구속시켜 뿌려라!
나그네 11/07/07 [14:55] 수정 삭제  
  "이재명 시장" 사람들 공기업· 단체 포진 의혹?
제보자 "낙하산 인사도 문제지만 공기업 임원 업무 평가 더 문제"

경기도 성남시장 인수위원회였던 "시민행복위원회"와 "이 시장 선거 캠프" 그리고 일부 시민단체.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의 당선을 도왔다고 주장하는 공신들이 속했던 조직이다.



이 공신들의 상당수가 이 시장 취임후 시 산하 공기업과 단체 임직원으로 직함이 바뀌었다는 지적이다.



A4용지 1장에 "이재명 시장의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로 본보에 제보된 "시 산하 개 공기업 임원과 단체장" 명단을 분석한 결과 지역 정가에 떠도는 말들이 상당히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시장의 사람들은 성남시 산하 공기업(?) 성격인 시설관리공단과 청소년 육성재단, 성남산업진흥재단 등에 두루 포진한 것으로 알려져 산하 단체장이나 공기업 임원 자리가 논공행상용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으로무터 자유롭지 못했다.



또 이외에도 이 시장 선거를 도왔다는 이유로 측근임을 내세우며 지역내 인.허가 등 "브로커 역할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말들이 성남지역 사회에 횡횡하고 있어 사실여부를 떠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괴감을 들게까지 하고 있다.



이번에 성남잔업진흥재단 사장에 취임한 이용철 대표이사(시민행복위원회 위원)와 김시중 이사(시민행복위원회 부위원장), 성남문화재단 하동근 문화진흥국장(이재명 시장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의 경우 전력 때문에 대표적인 낙하산으로 분류되는 인물들이다.



"시장의 사람들"이라는 명단을 건넨 L모씨는 "낙하산 인사도 문제지만 공기업 임원들이 업무를 제대로 하는지 관리·감독이 안 되는 게 더 큰 문제"라며 "이들의 업무평가를 하도록 법에 규정돼 있지만 과연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실제 6일 성남시의회 179회 정례회 경제환경위위회에서 유근주 의원이 "첨단산업과 중소기업 육성에 전념해야 할 산업진흥재단이 지난해부터 예산까지 투입해 업무와 별 상관 없는 "벼룩시장"을 여는 이유와 또 올해 갑자기 위탁한 이유"를 묻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답변에 나선 산업진흥 관계자는 "역량이 있는 기관에 맡기기 위한 것이다"고 위탁 사유를 밝히자 유 의원은 "작년에 시작할 때는 역량도 없이 왜 관에서 하는 "찾아가는 벼룩시장"사업이 있음에도 했느냐"고 힐난해 L씨가 우려했던 일과 유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책읽기 11/07/07 [14:55] 수정 삭제  
  자신이 비판하던 일을 그대로 하면서도 개혁이라고 하면 안 되지요. 그저 남이 하던 일이나 따라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요. 성남에 있는 재단 어쩌고 하는 것이 과거에는 선거운동 본부로 여겨졌는데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려면 평소에 비판을 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남이 하면 뭐고, 자신이 하면 뭐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나그네 11/07/07 [14:59] 수정 삭제  
  "이재명 시장" 사람들 공기업· 단체 포진 의혹?
제보자 "낙하산 인사도 문제지만 공기업 임원 업무 평가 더 문제"

(아시아뉴스통신=김진홍 기자) 기사입력 : 2011년07월06일 22시37분

경기도 성남시장 인수위원회였던 "시민행복위원회"와 "이 시장 선거 캠프" 그리고 일부 시민단체.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의 당선을 도왔다고 주장하는 공신들이 속했던 조직이다.

이 공신들의 상당수가 이 시장 취임후 시 산하 공기업과 단체 임직원으로 직함이 바뀌었다는 지적이다.

A4용지 1장에 "이재명 시장의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로 본보에 제보된 "시 산하 개 공기업 임원과 단체장" 명단을 분석한 결과 지역 정가에 떠도는 말들이 상당히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시장의 사람들은 성남시 산하 공기업(?) 성격인 시설관리공단과 청소년 육성재단, 성남산업진흥재단 등에 두루 포진한 것으로 알려져 산하 단체장이나 공기업 임원 자리가 논공행상용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으로무터 자유롭지 못했다.

또 이외에도 이 시장 선거를 도왔다는 이유로 측근임을 내세우며 지역내 인.허가 등 "브로커 역할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말들이 성남지역 사회에 횡횡하고 있어 사실여부를 떠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괴감을 들게까지 하고 있다.

이번에 성남잔업진흥재단 사장에 취임한 이용철 대표이사(시민행복위원회 위원)와 김시중 이사(시민행복위원회 부위원장), 성남문화재단 하동근 문화진흥국장(이재명 시장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의 경우 전력 때문에 대표적인 낙하산으로 분류되는 인물들이다.

"시장의 사람들"이라는 명단을 건넨 L모씨는 "낙하산 인사도 문제지만 공기업 임원들이 업무를 제대로 하는지 관리·감독이 안 되는 게 더 큰 문제"라며 "이들의 업무평가를 하도록 법에 규정돼 있지만 과연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실제 6일 성남시의회 179회 정례회 경제환경위위회에서 유근주 의원이 "첨단산업과 중소기업 육성에 전념해야 할 산업진흥재단이 지난해부터 예산까지 투입해 업무와 별 상관 없는 "벼룩시장"을 여는 이유와 또 올해 갑자기 위탁한 이유"를 묻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답변에 나선 산업진흥 관계자는 "역량이 있는 기관에 맡기기 위한 것이다"고 위탁 사유를 밝히자 유 의원은 "작년에 시작할 때는 역량도 없이 왜 관에서 하는 "찾아가는 벼룩시장"사업이 있음에도 했느냐"고 힐난해 L씨가 우려했던 일과 유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밥그릇 챙기기 11/07/07 [15:03] 수정 삭제  
  그는 인간이 아니다. '오뚜기인형'이다. 오뚜기인형들의 출현은 이대엽 시절에는 없던, '전례없는 현상'이다. 그래서 의문이다. 어떻게 상식, 이성을 가진 인간이 오뚜기인형이 될 수 있는가. 그 '비결'에 우리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그것이 우선적으로 '낙하산 인사'라든가 '시립병원'일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어떤 폭력 앞에서 11/07/07 [18:12] 수정 삭제  
 
'우리의 선택이 사람 그 자체를 보지 못한 오류를 범한 게 아니냐는 회의, 어쩌면 통한.......'

우리는 그 어떤 인간에 대해서도 그가 참된 것에 대한 욕망, 진실에 대한 의지를 처음부터 가지고 있다고 가정할 수 없다.
우리가 어떤 구체적인 상황과 관련해 진실을 찾지 않을 수 없을 때, 그리고 우리를 이 진실찾기로 몰고 가는 어떤 폭력을 겪을 때만 우리는 진실을 찾아나선다.
그러므로 그 어떤 인간에 대한 어떤 기억도 전혀 특권을 가지지 못한다.

아고라 네티즌 11/07/07 [18:29] 수정 삭제  
  성남일보님들 수구꼴통님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선동질은 끼리끼리 모인곳에 가서 하세요

좋은곳 많이 있습니다. 추천 합니다.

조,중,동.아시아 등 그쪽이 대세입니다.

지역 인터넷 신문에서 무슨 대의를 가지고 일을 하시겠다고

수구꼴통님들이 바쁜 시간을 내시여 이렇게도 선동질을 하시는지?

성남일보도 마찬가지입니다.

익명성 뒤에 숨어서 무엇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설마 수구꼴통 세력의 결속력 인가요? 아님 친 성남일보 외부세력인가요?

성남일보는 지방지의 공신력을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계속 이야기 하지만 아고라도 실명입니다.

무엇이 네티즌의 자유입니까? 책임이 따를 때 자유가 보장됩니다.

성남일보의 망상으로 성남시민의 가치가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은 못하십니까?

위에 댓글들을 보십시요

사람을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수구꼴통들의 모습들을요.

저들의 뒤에서 무슨 성남일보의 공신력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비참한 성남일보의 모습만이 투영될 뿐입니다.

무엇이 진정으로 성남일보를 위한 길인가?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사람을 사람답게 인정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서

지금도 '수구꼴통' 사람을 인정치 않으려는 괴물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제발 힘들게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지 마십시요.

성남일보님들 당신들도 사람입니다.

왜 수구꼴통 저들과 같은 괴물이 되시려고 하십니까?

사람의 소리, 마음의 소리에 대답 할 용기와 지혜를 보여주세요

성남일보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네티즌의 이야기 입니다.

시민 11/07/07 [21:12] 수정 삭제  
  정말 창피하네요,,
이렇게 수준이하의 사람들이 보는 인터넷 신문인가요?
성남일보가 아닌 딴동내, 딴일보로 이름을 바꾸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뎃글 올린 사람들, 제발 성남시민이 아니길 바라네요,,
낙하산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어 11/07/07 [21:18] 수정 삭제  
  "인수위 시절 방만한 운영을 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보고를 청취하면서 제가 충분히 경영 개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던 차에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원서를 제출했다"(어느 낙하산의 말)
일지매 11/07/07 [21:19] 수정 삭제  
  아고라 네티즌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선동질의 대가들이시여 괴물들이 사람을 공격하는데 가만놔두면 되겠습니까

지역을 망치는 괴물들이 등장하여 시민의 혈세를 쌈짓돈처럼 쓰고 있습니다.

인간의 세계를 악마의 소굴로 만드는 괴물들에게 돌을 던지는건 당연지사

괴물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분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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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이러고 있어요. 이게 무슨짓 이냐구요.

시민의 대표가 이렇게 한가합니까 ?
하루종일 뭐하는지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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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시민을 위해 황금같이 사용해도 될까말까 하는판에 추가, 삭제, 추가, 삭제
아고라 네티즌님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러니 사람들이 이런꼴을 보고도 가만있어야 되냐구요
모든게 다 이런식이라는 것입니다.

좌파꼴통들이시여
사람의 소리, 마음의 소리에 대답 할 용기와 지혜를 보여주세요

욕 바가지로 계속 먹기 싫거든 좌파꼴통들의 대장님 잘 인도하시고 잘 보필하라는 뜻
잘 새겨들어요 알았지요 좌파꼴통들아!!
기사 11/07/07 [21:37] 수정 삭제  
  성남일보 기자님! 애들 장난하는 것 같아요...
기사내용들은 악의가 있는 것 같은 내용 입니다. 어떻게 유치한 내용들을 갖고
기사를 쓸 생각을 했는지 참으로 ...

정면으로 돌파 할 수 없으면 돌아가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남일보는 정면으로 부딪쳐 보지도 않고, 또한 돌아가는 방법도 틀렷다고 생각이 듭니다. 기자가 갖고 있는 힘은 글쓰는 것이라지만, 이 기사 내용은 어떻게 보면 애들이
어른들에게 고자질 한다는 기사 내용 같아요..

성남일보 11/07/07 [22:18] 수정 삭제  
  성남일보는 언론을 돈벌이로 생각합니까? 중심없는 이런기사를 보시고 자랑스럽다고 하는 사람들은 뭐죠?
시민 11/07/07 [23:37] 수정 삭제  
  일지매님은 분명 성남시민이 아니군요~!!

군사독재시절이 생각나네요,,,
시민이란 '가면'? 11/07/08 [00:09] 수정 삭제  
  좌파꼴통을 말하는 사람이 꼭 수구꼴통이라고 볼 이유는 없지. 그치?
"군사독재시절이 생각난다"는 말에.
수구꼴통을 말하는 사람이 꼭 좌파꼴통이 아니라고볼 이유는 없지. 그치?
무면허기사 11/07/08 [00:17] 수정 삭제  
  누군가 쓴 것처럼 공직사회와 시민들에게 피해가 우려되는 낙하산문제를 끄집어내는 기사를 '고자질'로 희화화하는 그 정신구조는 대체 어떤 것일까. 허수아비가 아니고서야! 그의 건강하고 행복한 정신생활을 위해 정신과 치료를 권한다.
고소영 시장 11/07/08 [00:38] 수정 삭제  
  '고소영'인사.
따라서 누군가 지적한 대로 '문제는 사람'이다.
정파를 떠나 '될 사람'이 되어야 구태가 반복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경악 11/07/08 [06:11] 수정 삭제  
  예상 했던대로요? 성남시의 구석구석엔 이와 같은 전문이 아닌자들이 쑤셔 박고 있어 직원들 감시나하고 있으니 우리 성남 불쌍한 성남이 아닐까?하긴 사회 단체가 모두 혜택을 보며 꼭꼭 묶여 있어 모두가 쉬쉬 하지만 성남일보 고맙소 꽉맥힌 귀를 뚤어주니....후원이라도 하고싶어지네 ^^^우리 성남 시장 하나에 10년이상 후퇴 한다고 하지요?
동희야 고만해라 11/07/08 [12:50] 수정 삭제  
  동희 챙겨주렴.
잘 안챙겨주니, 재명이 까는것 아닌감.

동희야 고만해라~
그 정도하면 재명이도 알아들었다 아인감.

짭새 11/07/08 [13:04] 수정 삭제  
  정말이지~성남일보는 너무수준도그렇고 말도안되는 기사만 쓰는거가타 마음이 짠하네~ㅎ

무언가 찾으려면 확 와닿는정도가 되야지 어째 기사가 쓰는거마다 이케찌찔한거~?

어설프면 하지를 말덩가 ㅋ ㅋ 하려면 시민이 와닿는 화끈한걸로해라 바부탱이들아~
밥그릇이 목적이었어! 11/07/08 [14:41] 수정 삭제  
  결국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권력을 잡았던 거야.
권력을 밥벌이 수단으로 삼았던 거야.
봐, 그들은 솔직히 이렇게까지 고백하잖아.
"재명아, 동희도 챙겨주지. 안 챙겨주니 재명이 까는 것 아닌감."
결국 어떤 결말에 도달할지 충분히 예감할 수 있지.
왜냐하면 이것은 법칙이거든.
자신을 수단삼는 자들에게 권력은 반드시 복수하는 법이거든.
권력은 언제나 공권력이려 하거든.
시민으로부터 이것 없이는 인정을 받을 수 없거든.
시민주권? 시민행복? 이 무슨 개그야.....
인과응보 11/07/08 [15:20] 수정 삭제  
  결국 결과가 말해주는 거야.
그들이 왜 재명이 선거운동을 했고, 인수위에 기어들어갔으며, 시민운동을 했는지.
권력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거야.
인수위가 아니라 점령군이라는 거야.
시민을 위해서, 시민과 함께는 그저 구호 뿐이라는 거야.
아니면 시민운동의 배반이거나.
표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재명의 사람들 상당수가 '시민운동'과 관계있다는 것은 심각한 거야.
그것이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든 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든 결국 시민운동을 팔아먹은 일이거든.
매춘부처럼 '권력의 영원한 감시자'인 시민운동을 하룻밤 사이에 팔아먹은 거야.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시민운동은 그래선 안 되는 거야.
마지막 보루인 그것을 시민운동하던 놈들이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켜.
시민들이 시민운동에 무슨 기대를, 무슨 호소를, 무슨 참여를 할 수 있겠어.
다른 놈들은 몰라도 시민운동한 놈들만큼은 그래선 안 되는 거야. 절대 안 되는 거야.
윤리야, 지켜야 할 것을 지키는 윤리, 그 권위가 시민운동의 전부야.
그래서 그놈들은 용서가 안 돼. 정말 안 돼.
결국 다 업보로 되돌아올 거야. 부메랑....
목표가 어긋난 바에야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는 거 아니겠어.
생리적으로, 자연적으로 권력과 다른 운동이라는 그거........
잡스러운 지식인 11/07/08 [16:35] 수정 삭제  
 
일지매가 쓴 것이 눈에 띈다.
망치로 맞은 것 같다.
아니, 강간 당한 비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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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이러고 있어요.
이게 무슨 짓이냐구요.
시민의 대표가 이렇게 한가합니까?
하루종일 뭐 하는지 보셨습니까?
'친구 추가, 친구 삭제'
24시간 시민을 위해 황금같이 사용해도 될까 말까 하는 판에 추가, 삭제, 추가, 삭제.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러니 사람들이 이런 꼴을 보고 가만 있어야 되냐구요.
모든 게 다 이런 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도대체 이게 시장한다는 작자인가?

우리가 그에게 깊은 숙고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우리에게 깊은 숙고를 요구하는 것.

누가 말했다. 이것은 '폭력'이라고.
우리에게 깊은 숙고를 요구하는.

감옥 간 개대엽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또 다시
시장이 시민을 걱정하는 참 지방자치가 아니라
시민이 시장을 걱정하는 거짓 지방자치를 반복하고 있다.
저주받은 마을..........

어떤 자들에 의해서는 '성남의 시민운동'이 키우고 배출했다는 '그'.
스스로는 창곡동 소년노동자 출신에서 100만 성남시민의 시장에 올랐다고 '입지전'을 과시하는 '그'.

무한한 하늘 11/07/08 [17:00] 수정 삭제  
  위 댓글이 말하는 것.
rkwkrkwk 11/07/08 [17:32] 수정 삭제  
  직은 현직보다 나중에 평가 됩니다.

미국의 지미카터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입니다. 그는 제임시절 역대 미국의 대통령 중 순위에 드는 인기없는 대통령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연임은 당연히 하지를 못하고 초야로 물러났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카터 전 대통령은 세계가 알아주는 능력과 봉사정신을 발휘하는 전직 대통령으로 지금도 정력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카터는 카터사단이라는 말을 만들며, 7000명의 측근을 데리고, 입성했지만 그가 청빈하고, 그의 측근들이 청빈하고, 그의 측근들이 원칙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그와 측근들이 부정에 연루되지 않고,그와 측근이 능력이 있고, 미국민과 세계평화의 커다란 그림을 그리고, 그의 측근과 그가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대통령에 연연하지 않고, 범인이 생각하지 못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을 것 입니다.

위와 같이 행동하고, 그의 측근들이 청렴하고, 그의 측근이 능력이 있고, 그가 원칙이 있었기에 오늘날 미국의 존경받는 대통령 중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에 랭크되고 있는 것 입니다.

이재명 시장도 주변의 측근이 능력이 없는 사람이 들어갔는지, 측근이 있는 곳에서 일을 못하는지, 측근이 들어가서 부정에 연루 되는 일이 있는지 등등을 감시하는 일이 모기자님이 하실 일이고, 그것이 언론인의 본연의 자세이고, 성남일보가 사는 일이고, 모기자님이 정권이 바뀌어도 지역사회에서 손가락 받지 않는 기자로 남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수준 이하의 글은 님을 들여다보는 바로미터고, 이러한 글에 댓글을 형편없이 다는 성남의 수준도 사실은 챙피합니다. 특히 성남일보라고 하니까 외부에서는 성남을 대표하는 것으로 생각을하니까 더욱 그렇고 기자님의 대오각성과 참다운 언론으로 거듭나시기를 빌어봅니다. (두서 없이 정리도 못하고 보내서 미안 합니다.)

기자님이 생각해 보세요.아는 사람 한 사람없이 측근 한 사람없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나요? 모기자님은 세상을 아실 만한 분으로 알았는데 실망이 매우 큽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기자님 역지사지 아실줄 믿습니다. 설~~~마 모르시지는 않겠지요?
수진동사람 11/07/08 [18:04] 수정 삭제  
 
고맙다, 개소리로 1초간 웃게 해주어서!
니같은 똘i들이 이재명 지지라니 알만하다.
그래서 그가 더욱 가찮다!
받들어 총! 발사! 11/07/08 [18:05] 수정 삭제  
 
rkwkrkwk은 호도맨입니다.
사태를 호도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호도까기 위해 나타났습니다.

첫째, 그는 '측근'이란 개념을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틀렸습니다. 그리고 무식합니다.
왜냐하면 공권력은 모두를 상대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측근 개념이 당연시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측근이 아니라 직분과 그 직분에 어울리는 인재들을
탕평 차원에서 선발하는 것이 인사의 원칙임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 무슨 호도까기 놀음입니까!
(똑똑히 알아두세요. 이런 낙하산 사태를 성남시 공직자들이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둘째, 그의 주장은 이 당연시 될 수 없는 측근 개념을 전제삼아
그것을 칼로 해서 다른 견해를 드러내는 댓글들에 폭력적으로 휘두르고 있습니다.
호도맨의 방식은 논리적으로 연역적인 방식입니다.
그러나 연역적인 방식이란 것도 그 적용에서 구체성을 결여하면 논증으로 전혀 인정되지 못합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사고와 주장에서 기초 중의 기초입니다.
따라서 전제가 무엇이든 그것을 적용할 때 수행하는 비판은 반드시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비판 대상에 대해 어디가 옳고 어디가 틀렸는지 그것을 식별해내는 것이 비판입니다.
이런 구체성도 확보하지 않고 기사에 대해 그냥 '수준 이하의 글'이라고 호도까면 되겠습니까?
대체 누가 수준 이하입니까?
'형편없는 댓글'이라고 호도까면 되겠습니까?
대체 누가 형편이 없습니까?
그래서 '호도맨'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믿거나 생각하는 것이 그대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우기는
이런 자들이 바로 호도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지사지 하라고요? 이 무슨 개소리입니까? 뭘 역지사지하라는 것입니까?
성남일보의 다음 결의도 못보셨습니까?

인터넷 댓글 실명 강제 'NO'
성남시청 행정광고 '거부'합니다.

하나 물어봅시다.
재명이가 시켰습니까?
아니면 알아서 기는 것입니까?
어느 경우든 좋습니다.
기꺼이 '호도맨'이라고 불러드릴 테니까.

성남민노본질? 11/07/08 [18:17] 수정 삭제  
  문화복지위원회 한성심 위원장, (청소년수련원 사무국장 김현경에게)

“울릉도라던지 시 행사에 사무국장이 여러 차례 참여하는 외부출장은 지양하고 본인 업무에 충실해달라”

“5대 의회에 있을 때 (김현경 사무국장)본인이 사무국장을 공채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그 말에 대한 번복을 하면서까지 사무국장으로 채용됐다.”


김현경은 사무국장 자리에서 자발적으로 나와라,
사무국장은 니 철학처럼 공채하도록 해야한다.

글구 울릉도에는 왜 갔니?
니 돈 들여서 간거니?
아니면 시민의 혈세를 들여서 간 거니?
후자일 경우 그 돈 토해내라,

니네당 이숙정에게 활동하지 않고 받아 처먹은 돈 토해내라고 해라,
그것이 민노당적 양심이요, 진보다.

지켜 보겠다. 어떻게 하는지..



요조숙녀 11/07/08 [18:29] 수정 삭제  
  세상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유진실 11/07/08 [23:26] 수정 삭제  
  공식채용 아닌가 공식적으로 채용한거 가지고 왜 말이 나오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이재명의 사람들" 당연한게 왜 기사에 나오나, 그럼 이 사람들이"이대엽의 사람들" 아니잖아. 공식채용한게 뭐가 문제라는건지 알수가 없다는 말이라니까. 괜히 시비걸지 말고 아니꼬우면 이기면 되잖아 능력이 없으면 어때 다 그놈이 그놈이고 일 못한다구 가있는데가 망하는것도 아닌데 어차피 수구꼴통들이 월급주는거 아니잖아.. 그리고 한 위원장! 남이사 울릉도를 가던 강화도를가던 무슨 상관이요. 앞으로 대표로 모실 분이 갔으니 당연히 가야지..내 돈내고 가는것도 아닌데 울릉도 구경좀 하겠다는데 자기들은 외국을 밥먹듯이 드나들지 않수.......
뭐냐~ 11/07/08 [23:33] 수정 삭제  
  수준이 한맺친 사람들같네~ㅋㅋ

기자도 시청에 한 맺친것 같고...

이것도 기사냐~~

댓글도 한사람이 욕하고, 칭찬하고 난리치는것 같고~

재명시장이 명박대통의 화려한 업적 을 따라 갈까?

훨 나은것 같은데~

ㅉㅉㅉㅉㅉ~~ 뉴스나 제대로 봐라 남들 보지도 않는 이런 찌라시 보지말고~

기자야 이런 댓글은 지우고 싶지~??ㅉㅉ

뭣이냐 너는 11/07/08 [23:45] 수정 삭제  
  이런 찌라시 보지말라매 왜 들어와 댓글까지 남기는데
니가 봐도 전혀 앞뒤가 맞지않치
누가 훨 나은지는 물어서 뭐하게
어차피 느그들은 죽으나 사나 비가오나 눈이오나
위대한 수령님만 찾는
세상에 도움 안 되는 족속들인데.....
너네 댓글은 영원히 안 지워... 인터넷 댓글에 금자탑을 이루고 있으니....
월~월~월월월
rkwkrkwk 11/07/09 [18:31] 수정 삭제  
  저를 호도맨이라 불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별명하나 없는 사람에게 호도맨이라 참으로 딱~~~~마음에 드는 별명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람은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 언제나 필요합니다. 이 호도맨은 항상 정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글을 가금씩 올릴까 합니다.

이 호도맨은 약속합니다. 공평하고 객관적인 내용으로, 여러 사람이 긍정하는 내용으로, 부정적인 것 보다 긍정적인 글로, 지나치다 싶은 글에 대해서는 이성을 잃어버리는 내용으로, 그러나 성남인의 자부싱을 잃지 않으려는 내용으로, 자랑스러운 내용은 더욱 자랑스러운 글로, 비판을 위한 비판의 내용이 안닌 글은 좋은 쪽의 글을 남기는 호도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명이 호도맨인 사람 올림)
지꼴라이 11/07/09 [20:26] 수정 삭제  
  멍따한테 따블로 받을라고 호도값으로? 에라222 지발 호도하지 말지어다!!! 멍이가 멍미?? 1년간 조둥아리 나불거린거그거 바께 한게 멍미?? 안그렁미??
망치 11/07/09 [23:03] 수정 삭제  
  이제 호도깍기 인형까지 등장했구나
호도는 망치로 깨야 제맛이지
호도맨, 망치로 한대 맞을래^^
호도까먹자 11/07/09 [23:06] 수정 삭제  
  호도맨이 등장하였는데 과연 누구라고 보나요
호도맨=유진실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정도령 11/07/10 [11:09] 수정 삭제  
  요즘 비서실에 정실장이란 친구가 위아래도 없이 부시장 이상의 권력을 휘두른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네.....

밤이면 밤마다 온갖 청탁을 위해 달라붙는 불나방들과 고급 룸싸롱에 비싼 술집을 전전 한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다는데 사실인가여?

겉으로는 멋진말도 도배하고 뒷구멍에선 썩은내가 진동~~~~
소문과 사실 11/07/10 [15:44] 수정 삭제  
  소문을 사실로서 드러내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다.
'아니면 말구'식은 좀 곤란하다.
냄새진동 11/07/12 [08:15] 수정 삭제  
  지금이야 말은 몬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백일하에 드러날거입니다~~~ 어케 해먹은는지가! 소문이 파다하다는거는 그만큼 머가 있다는 거이 아니것슴까?
띵동 11/07/13 [21:37] 수정 삭제  
  별 걸 가지고 트집이네~~~~~~~
기대빵 11/07/16 [19:14] 수정 삭제  
  이걸로 끝나는가요? 후속편 없어요? 이재명의 사람들을 성별로 나누어서 분석 해주는 서비스는 안하시는지요? 기대하는 시민독자들 많을텐데요.ㅋ
시민단체 11/08/03 [16:55] 수정 삭제  
  이왕 해주시는거 측근뿐 아니라 로비스트들도 함께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저승사자 11/08/03 [20:47] 수정 삭제  
  시민단체, 측근 욕할거 없다.
지역언론에 종사하는 사이비 기자들은 잘 들어라
당신들의 식솔들도 산하기관에 취직시켜놓고서 무슨 언론질을 한다는거니
그리고 무슨 권력을 견제한다고 한통속이 되어가면서
식솔들 산하기관에 안 넣었다고 우쭐대는 넘들도 잘 들어라
이래저래 도움 받아가며 배 채우는거 다 안다.
계속해서 그렇게 살거라 한심한 것들 ㅉㅉㅉ
개판동네 11/08/04 [00:48] 수정 삭제  
  어용언론, 어용기자
색출하자. 퇴출시키자.
일가 중에 자리 받고 떨어진 놈,
일가 중에 사업 따서 떨어진 놈,
색출하자. 퇴출시키자.
S신문 아무개 기자.
U신문 아무개 기자.
이 어용기자들부터 밝혀내자.
암행어사 11/08/20 [11:30] 수정 삭제  
  이상하다,
암행어사 11/08/20 [11:32] 수정 삭제  
  왜~~~그녀는 명단에 왜 없는가~~~
김부선 김부선 김부선....
시나브로 13/01/21 [13:14] 수정 삭제  
  무엇이 이상한가? 대통령도 자기사람들 장관및 산하기관에 임명하거늘...
혜경궁꺼져 18/11/29 [10:15] 수정 삭제  
  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이재명과 성남조폭과의 관계도 조사해주세요.
역시 18/11/29 [10:46] 수정 삭제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 언론들은 이런 건 안다루죠. 기자님, 고맙습니다. 윤리의식 꽝인 손가락들 의견은 무시하세요. 이재명보면 그 지지자들 수준 뻔하죠.
까페모카 18/11/29 [14:46] 수정 삭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라...대체 까도까도 끝이 없네. 양파가 따로 없구만
TruthWins 18/11/29 [15:50] 수정 삭제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민국은 유럽 어느 나라 부럽지 않았을겁니다. 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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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