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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랍합창단,특별한 무대 선보인다
‘아름다운 뒷모습...우리 엄마!’ ... 어버이날 맞아 공연
 
송명용 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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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어버이 날을 앞두고 어머니들의 일생을 돌아는 '엄마를 위한 아주 특별한 예술무대'를 마련한다.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아름다운 뒷모습...우리 엄마!’를 주제로 한 기획 연주회를 연다.
 
여류지휘자 김순정 씨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연주회는 어머니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음악들을 엄선했다.
 
연주회 1부는  ‘나물 캐는 처녀’, ‘바람은 남풍’, ‘고향의 봄’ 등을 클래식한 합창으로 선보인다.
▲ 시립합창단 연주회 장면.     ©성남일보

2부 무대는 모노드라마와 함께하는 합창 공연이 펼쳐진다.
 
대학로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극배우 미경(어머니 역), 김신록(딸역)이 등장해 모녀간의 대화와 독백을 통한 어머니의 일생을 그린다.
 
‘산장의 여인’, ‘칠갑산’, ‘단발머리’,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 등을 모노드라마와 함께 합창해 극의 감동을 더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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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26 [08:1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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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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