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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합창단,올림픽 특별 콘서트
오는 26일 멕시코 축구경기 승리기원 콘서트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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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합창단이 올림픽 개막식 전날인 오는 26일 한국 대 멕시코 축구 대표팀 첫 경기 때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한 콘서트를 연다.
 
이날 콘서트 무대는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 마련되며, 오후 8시 30분부터 경기가 끝나는 시간까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축구 경기 생중계와 함께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 1부는 성남의 역사와 문화를 음악으로 이해하는 ‘성남아리랑 3악장’ 초연을, 2부는 ‘손에 손 잡고’,  ‘챔피언’ 등 올림픽 주제를 담은 영화음악을 대형 스크린 영상과 함께 공연한다.
▲ 시립합창단 연주회 장면.     ©성남일보

3부는 ‘브라이트피플 밴드’가 출연해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성남시립합창단의 ‘4대 상임지휘자’로 취임(6월 1일자)한 송성철 지휘자가 대중 앞에 선보이는 첫 무대로 주목된다. 
 
한여름 밤의 무더위와 무료함을 날려버릴 멋진 무대가 기대된다. 콘서트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행사 당일 중앙공원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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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20 [08:0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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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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