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1공단 활용방안 '공론화'
성남시,희망대공원서 노상방담 ... 시민 의견 청취
 
이병기 기자
광고
성남 제1공단 부지 활용 방안을 주제로한 시민 노상방담이 오는 2일 오후 희망대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성남시는 이날, 미리 참여를 신청한 600명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제1공단 부지를 전면 공원화 하는 것이 좋은지,일부를 공원화 하고 일부는 법원·검찰청을 이전하는 것이 좋은지, 일부 공원화, 일부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것이 좋은지, 등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시민 의견을 수렴해 수정구 신흥동 성남 제1공단 부지(8만4천㎡) 활용의 최선책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 성남1공단 전경.     © 성남일보

성남시는 최근 도시개발법이 “서로 떨어진 둘 이상의 지역을 결합해 하나의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 할 수 있도록 개정돼 대장동 도시개발 구역(91만㎡)과 제1공단 부지(8만4천㎡)를 결합 개발할 방침을 세웠다.
 
대장동 도시개발 구역과 제1공단 구역은 직선거리로 약 10㎞ 떨어져 있으나, 이 2개 지역을 묶어 개발하면 대장동 개발이익금 일부로 1공단 부지를 매입해 수년째 방치된 신흥동 1공단 부지를 시민 세금 부담 없이 공원화할 수 있고, 대장동 구역의 개발이익 대부분을 환수하는 이중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지역 주민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되는 등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시는 이번 노상방담을 통해 지역 주민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화를 통해 현안사항 해소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2/08/01 [10:07]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