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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비판은 잘 하라는 뜻”
비판 글 삭제는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인권변호사 출신 시장 행정 이해 안 돼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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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 회계사 직격 인터뷰 ①]이재명 성남시장의 친형인 이재선 회계사의 시정 비판이 지역사회의 화두로 부상했다. 특히 최근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재선 회계사의 통화 내용이 지역사회에 공개되면서 공인의 자질론을 되새겨 보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성남시장 형제간의 관계를 넘어 진실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사실보도를 외면한 언론의 침묵에 대해서 독자들의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보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친형 이재선 회계사와의 ‘직격인터뷰’를 통해 그 진실을 독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3회에 걸쳐 ‘이재선 회계사 직격 인터뷰’를 게재한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인터뷰를 요청할 경우 인터뷰를 게재할 예정이다. [편집자 주]

▲ 이재명 성남시자의 친형인 이재선 회계사가 최근 상황에 대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성남일보

- 이재명 성남시장의 친형으로서 이재명 시장의 시정을 강하게 비판해 지역사회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친형으로서 동생인 시장을 비판하게 된 동기는.
 
인권변호사 출신이면서 관변단체에 가짜집회를 요청한 사건이 그 동기입니다.
 
성남시장이 되기 전에는 안 되는 일이 있으면 집단으로 하면 된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쓴 사람이 입장이 바뀌어서 자신이 시장이 되었다고 관변단체에 가짜집회를 요청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인권변호사 출신이라면서 성남시 시설관리공단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시종일관 이재명 성남시장이 잘 되라는 뜻에서 한 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 일부에서는 본인이 요구한 성남시 청탁 등의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자 비판에 나섰다는 설도 있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이는 음해하기 위한 것입니다. 저는 이전 시장인 오성수, 김병량, 이대엽을 비판했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청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청탁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심지어 학교 선배가 그렇게 술도 먹지 않고 아부를 하지 않아서 사업이 되느냐고 걱정 할 정도입니다.
 
저의 직업은 관공서와 관계가 없는 일이고, 중소기업과의 거래이므로 청탁에 의한 일을 한 적도 없고, 할 생각조차 없습니다.
 
- 성남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린 글이 최근 일방적으로 삭제돼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대한 견해는.
 
제가 알기로 전국 230개 지자체에서 전례가 없는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입니다.
 
제가 경기도지사가 사퇴도 하지 않고 대통령 후보로 나오느냐고 올렸는데도 그대로 살아 있고, 용인시청, 안양시청 등에 올린 글도 다 그대로 있는데 유독 성남시청에 올린 글만 삭제당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만의 하나 논리를 전개하기 위해 가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의 문제가 있다면 답변을 하기 전에 삭제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글들은 답변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경기도 감사때 성남시 감사장에 제출해 답변을 받은 것이고, 답변에는 답변번호가 있는 문서인 것입니다.
 
이러한 문서를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고, 내용이 자신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삭제 한다면 도대체 지방자치는 왜 하는 것인지 시장은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국세청의 경우 유권해석에 답변번호가 있으면 그 유권해석에 대한 새로운 유권해석이 나와도 이전의 유권해석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군사정권에서도 없는 일이며, 인권변호사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명 시장의 측근에 대해서도 강력 비판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유는 무엇인지.
 
- 취임 초기 문자로 축하한다, 한 번 시장 할 각오로 해라, 고마운 사람에게 인사를 잘 하라고 했고, 두 번째 문자에서는 참모가 중요한데 그 참모는 ‘똑똑하고,아니오’하고,사익을 챙기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지금 이재명 성남시장의 측근은 참모로서 위의 세 가지를 겸비한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특히 성남에서 오래 활동한 사람들이 아닌 선거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이 많고 그 자질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참모란 시장이 잘못하면 모든 것을 걸고 직언을 해야 하는데 그런 참모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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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03 [07:3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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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이 조금이나마 뚫어질수있을것 같아 고맙네요. 성남일보 역시 그래야지요. 진실규명을향해서 12/09/03 [09:58] 수정 삭제
  진실규명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대합니다. 이재선회계사가 밝히는 상황들이 시민사회에 제대로 전달되어 결국은 시민들이 판단해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의미에서성남일보의 이번 인터뷰는 언론이 가야하는 길을 보여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시장권력의 눈치를 보는 다른 언론사들과 너무나비교됩니다. 감사합니다. 성남일보에게 말씀드립니다. 성남시민들이 시장의 친형인 이재선씨의 이야기를 듣고보고읽고 판단을 내릴 수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누가 진짜 욕을 먹고 비난을 받아야되는지 말입니다.
이것도 진실을 밝혀주쇼 진실 12/09/03 [10:48] 수정 삭제
  새누리당 소속 성남시의회 의원의 향응접대 의혹과 폭행사건을 철저히 조사하라

경기도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지방의원의 향응접대 의혹과 폭행사건에 대한 모 방송사의 보도가 있었다.

2008년 11월경 사건연루 A 시의원 등 6명이 여수를 방문 했을 당시, 성남시에 추진중인 골프연습장 인허가를 청탁하기 위해 동행한 백씨가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더욱이 골프연습장 시행사의 카드로 결재된 이 향응접대에는 성매매 비용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

또 여수에서 돌아온 다음날 사건연루 A 시의원이 백씨를 찾아가 향응 비용을 되돌려 줄테니 향응 받은 일이 없었던 걸로 해달라며 향응접대 무마를 시도하다, 양주병으로 백씨를 내리쳐 상처를 입히는 폭행사건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경찰의 철저한 수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

경찰은 이미 폭행피해자 백씨와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L씨를 대상으로 참고인 진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경찰은 A 시의원을 포함해 향응접대를 받은 의혹이 있는 의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골프연습장 인허가 청탁, 이를 위한 향응접대 및 성매매 의혹 그리고 폭행사건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를 엄벌해야 할 것이다.

민주당은 새누리당이 그동안 지방의원의 폭행 등과 관련된 논평에서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반성을 하고, 잘못한 것에 걸맞은 징계를 조속히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드리며, 이번 사건에 대한 새누리당의 대응 자세를 지켜볼 것이다.

새누리당의 실질적 지휘권이 박근혜 후보에게 넘어가 있는 만큼, 박근혜 후보가 강조해온 원칙을 통해 책임 있는 공당의 모습이 보여지길 기대한다.

새누리당은 폭력을 행사한 A 시의원에게 이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며, 만약, 조사결과 지방의원으로서의 윤리를 위반해 향응접대, 더 나아가 성매매 의혹이 진실로 밝혀질 경우 즉각 관련자의 의원직을 반납시킴으로써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켜야 할 것이다.

2012년 9월 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진욱
형님만한 아우없다. 행님이 12/09/03 [10:55] 수정 삭제
  지금이라도 형님 의견 받아들이시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길...
정의의 잣대는 적과 아 관계없이 동일해야 합니다. 옆동네 12/09/03 [10:57] 수정 삭제
  이재선 회계사의 주장대로라면 심각한 문제군요.
서 푸른 판단 판단 12/09/03 [11:08] 수정 삭제
  성남일보는 왜 문제가 되는 이재선 회계사의 인터뷰를 게제하는지 이유가 궁금하며, 이는 시민과 시장과의 문제보다는 형제간의(가족)문제가 더 먼저라 생각됩니다.
언론은 적어도 판단하는 기준이 애매모호하거나 평향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일반 독자들은 그저 보여지는 글에 현혹될 수 밖에 없다고 보여지는데 존더 신중한 처신이 올바른 신문을 만드리 않을까 생각됩니다.(나에게 이익을 주지 않으면 적이되고 이익을 주면 친구가 되는 이런 일은 좀...)
시장은 공인이기에 가족간의 일이 아닙니다. 만일 시장을 그만두고 내려오면 혈육간의 사적인문제가됩니다. 사적인문제차원이 아니다 12/09/03 [11:18] 수정 삭제
  어찌 이것이 가족간의 문제라고 의미를 축소할라고만합니까? 지방자치제민주주의를 한다면서 시민들이 뽑은 시장이기에, 시장에게 어떠한 잡음이라도 나오면 그것은 이미 개인간의, 사적인 문제가 아닌것이지요. 그래서 공인이라는것이 쉬운게아닙니다. 그게싫으면 공직에서 내려와서 맘대로 행동하면 되는것이지요. 선출직 공인이라는 것? 결코쉬운게 아닌것입니다.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가 다 시민들의 관심과 비판의 대상이되고 감시를 받게된다는 거 모르세요?
문제해결은 기사보다가 12/09/03 [11:44] 수정 삭제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가정사도 못 다스리면서 제가를 한다는건
시민 보기에도 낯뜨거운 일이다
위글만 본다면 분명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형제끼리 오해를 풀고, 시정일에 전념하는게 ㅗ 옳다고 본다.







잘생각해봅시다 오퍽 12/09/03 [11:59] 수정 삭제
  참으로 성남일보는 이번 기사 잘 했습니다 아부ㅡ치부하는 성남어론들은 감히 엄두도 못냅니다
이사장도 인터뷰에 응하면 좋겠고.... 성남시민들을 편하게 하려면 이번 기회에 재선 ,재명형제들께서 화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시장에 재선하시러면 이재선 형님이 도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가리면 다 가려지나? 정의 12/09/03 [13:43] 수정 삭제
  정치를 통해 개인의 야심이나 목적을 채우다 보면 항상 초심이 흐려지게 됩니다.
선거전에는 주민, 시만을 위해서 몸을 바친다고 엎드려 큰절까지 올리시던 분들이
선거 후에는 그 자리를 지키고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 주민, 시민을 하나의
개인적인 도구로 생각하는 게 문제지요.
잘못된 행정에 대한 질책은 행정 집행에 있으로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관심과
어드바이스 입니다. 그런 의견을 일개 가정사와 개인의 사적 감정으로 가리고
짓밟고 선동하는 것은 공인의 직분으로서 (아니 일개 개인이라 하더라도) 용납
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귀를 열고 대화를 하면서 주민과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 하지 않을 까요? 손바닥으로 가리는 건 나만 가리지 다른 사람의 눈과
귀까지 가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손바닥만 내리면 금방 알게 되는 데 언제까지
손바닥으로 가릴 건지 안타깝습니다.
사임해야되겠다. 정답은그만두는것 12/09/03 [13:49] 수정 삭제
  결론은 버킹검이나니라, 사퇴해야 맞을것 같다. 공인으로서는안된다. 자유인으로돌아가라.
성남일보 화이팅 정의 와 진실 12/09/03 [14:21] 수정 삭제
  이해를 할려고 해도 이해를 할수 없었던 이상한 일을 제대로 보도해주시니까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건의 원인과 진상과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보도해주셔서 한점 의혹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하고 진실되기 보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일보 진정으로 최고입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인권변호사의 두얼굴, 그리고 수행비서의 막말 사람으로 태어나서 12/09/03 [14:31] 수정 삭제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웃기는 짓이 발생해도 모든언론이 묵인하고 넘어 왔는데
성남일보 정말 잘 하십니다
모든 사실을 있는 그대로 심층 분석해서 누가 잘못했는지 성남시민이 판단할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형님의 뼈아픈충고를 듣기 싫다고 멀쩡한 형님을 정신병자로 몰고가는 인권변호사 성남시장? 뭐가 인권인데? 수행비서말마따나 아주 쌍욕을 해주고 싶고 침을 뱉어주고 싶으네, 형님을 이상하게 미친사람으로 몰아가고 쌍욕을 해대면서 그동안 인권을 주장해 오셨어요? 세상이 그렇게 우스워요? 자중자애하게 겸허하게 사기길 바랍니다 수행비서는 말을 가려서 하세요, 천박한 입 놀리지 마세요 당신가족이 듣고 있다고 해도 그렇게 말씀 하실건가요?
성남일보는 새누리당 기관지인가요? 성남시민 12/09/03 [15:14] 수정 삭제
  성남시의회와 시정에 대한 건전한 비판은 언론으로서 당연히 취해야 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남일보의 기사내용을 보니 일방적 비방기사만 넘쳐나는것 같습니다.

성남시 이재선씨 인터뷰도 그렇습니다. 현재 친족폭행과 분당 L백화점 점원관련 폭행사건관련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것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새누리당 비례대표를 전임 성남시의장에게 제의한것으로 스스로 고백하여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분인데... 충분한 조사와 공정한 시각없이 편향적으로 기사를 쓰시는것 같습니다.

성남시장 개인을 공격하기 위해서 친형을 이용하여 비방하고 비판하시면 성남시장도 개인적으로 가슴이 많이 아프겠지만...

형제끼리 싸움을 부치기고 천륜을 저버리게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용하는 성남일보도 올바른 언론인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반개인도 아니고 언론사가 시장의 친형까지 이용하여 신상을 털고 비방하는것이 언론인의 참모습입니까?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한다는 옛 격언이 생각나네요! 열심히 구경해 보겠습니다.

패륜아 이재선은 아직도 병원 안갔나요? 접근금지 12/09/03 [16:43] 수정 삭제
  어머니에게 "내가나온 구멍을 칼로 쑤셔죽이고 싶다"라고 욕하고 "뒈져라,뒈져도 상가엔. 안간다"고 욕한 것도 모자라서 팔순 노모를. 폭행해서 법원으로부터 100m접근 금지 명령을 받았다 들었는데......무슨 낯으로 성남일보 인터뷰를 하는지..... 인터뷰하는 이재선이나, 성남일보나 똑같은 패륜인가??이걸 또. 무슨 시장 인터뷰씩이나?????시장이 그리 할 일이 없을까? 것도 3회에 걸쳐??? 아주. 죽여줘요!
청탁을 모른다고??? 세무사 12/09/03 [17:03] 수정 삭제
  이재선씨~확실히 똥 오줌을 못가리시네! 당신 입으로 겸임교수,인사청탁 술먹고 농으로 했다고 썼어! 기억안나??? 들어주면 그냥 넘기고 안들어 주면 술먹고 농으로 한거!!! 당신 특기잖아~. ㅋㅋㅋㅋㅋ 에효~~ 이런걸 인터뷰라고.....ㅉㅉㅉ 변소에서도 못쓰는. 찌라시야~~~~~ 니도 엄마패냐? 가끔 약도 먹지? 니도 재선이상 친구 먹었니? 조심해라 공개병 한 삼일이면 도진다!!!!
성남의 모든 쓰래기가 모이겠다!!! 똥통 12/09/03 [17:08] 수정 삭제
  재밌것다! 심심해써 그동안~ 모씨도 부선이 야그 못해서 어째쓰까? 이재선,모(?)씨또한놈 더있는데......니들. Kbs엄청 조아하드라!!!! ㅎㅎㅎㅎㅎ 실컨 해서또통만들어 보자 ㅎㅎㅎㅎㅎ 근데 시작전에 엄마패고와라 그게 기본이야~~ 뽕약도 먹고 ㅋㅋㅋㅋㅋㅋㅋ
한심해라~~ 한심해 12/09/03 [17:18] 수정 삭제
  찬바람 불면서 제정신 차리는 것 같았는데 또 긁어 부스럼 만들려는 건 뭐냐? 못된 인간들 같으니라고...피눈물도 없는 못된 것들 같으니
또 알바들이 설치기시작했군. 동원령이 발동되었나보다. 알바들이멍멍멍 12/09/03 [17:29] 수정 삭제
  알바들이 드디어 설쳐대기시작했구나.멍멍멍~ 어쩐지 가만있는다했다. 동원령이 긴급히하달되었나보군, 여수동에서 각동으로 내려갔나보구나. 가만놔두어서는 시민들이 속속사정을 다알거같으니, 그게 무서운가보다. 알바들아 누굴위해종을 울리냐? 에고고불쌍한 알바인생들아. 진실이 먼지나 알고설치느냐. 무조건개를옹호한다고 진실이 가려지진안는단다. 손바닥으로 아무리가릴려고해보쇼. 가려지나. 이미벌어진일이너무커졌기때문이야. 이상은 KBS뉴스였습니당. KBS!
추악하다. 모씨 12/09/03 [18:54] 수정 삭제
  모 언론을 탓하고싶지 않았다.그리씹을수도 있겠다 싶어 그저 보고만 있었는데...
그런데 지금보니 모언론의 모기자 정말 추악하다. 받을건 다 받아쳐먹으면서... 환자로 의심되는, 사법기관에서 조사중에있는 인간을 공적 공간에 인터뷰라는 형식으로 끌어내다니...
쓰레기... 이제는 더이상 쳐다볼 미련도 없구나... 상거래에도 최소한의 상도가 있고 사람간에도 최소한의 금도가 있거늘... 그리도 배가 고프더냐? 잘놀아라 모언론(? 동네양아치) 많이 쳐묵어라 모기자... 그대가 지난 여름방학에 뭐했는지도 알고있고 지지난 여름방학에 뭘했는지도 알고있다...
뭘 걸래? 내기 12/09/03 [19:06] 수정 삭제
  이기사를 쓴 손가락주인에게 묻는다.
기자야! 만약 인터뷰한 대상이 정신적 문제가 있는 인간으로 밝혀지거나 사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면 너는 뭘 내놓을건가?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정론직필의 미명하에 미친놈의 말을 옮기고 범죄자의 주장을 정론이라 써 갈긴다면 그것이 추후 사실로 들어난다면 글쓴 손가락을 토막토막 잘라서 개주고 그런 판단을 한 머리통 혀 빼물고 뒈질 자신이 있나?
"사람으로태어나서 " 보세요~ 사람 12/09/03 [20:25] 수정 삭제
  또 나타나셨어! "내가 나온 구멍을 칼로 쑤셔 죽이고 싶다!" "그 돈가지고 뒈져라,뒈져라 상가엔 안간다!" 라고 어머님에게 욕 할수 있습니까? 정상인이 할 수 있는 말 입니까? 당신도 이게 철학적인 비유라 생각하시나요? 무슨 동생 잘되라는 비판을 그리 하나요? 이재선씨는 동생이 시장밖에 없나요? 잘되라는 신경은 다른 형제들 한테도 조금 쓰시죠? 동생 등골 빼먹지말고....
흐미로 쿵쿵따따 멍멍따따~ 알바들의 악다구니가 걸레군. 멍하다.멍멍하다. 인륜이뒤집어진성남시를통탄하며 12/09/03 [20:25] 수정 삭제
  너무 알바들이 서리는 성남일보 댓글을 쳐다보기에 열받아서 한마디하겠다. 누가누굴 정신병자라고할순없다고본다. 한줌도 안되는 권력의 끄나풀을 쥐고있어서 그런가라고도 생각든다.그래도 멍하다. 멍멍하다. 성남일보에게 머라고육두문자쓰는 당신들의 뇌구조가 의심스럴뿐이다. 멍멍함다. 멍멍한테물렸냐? 단도직입적으로말하자. 시장은 단지 인간사회가 만든 직위일뿐이다. 그이전에 시장도 부시장도 기자도정책보좌관도 모두다 사람이고 자식이고 동생이고 친구고 다그렇다. 그래서하는말이 먼저 사람이 되라는했던것이다. 사람이 무었인가? 부끄러움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못하면 짐승과 다를바없다고 하지 않았는가말이다. 공인인 시장이란사람에대해서 설령안조은 이야기가 성남일보에 보도된다고해서 이렇게 개떼들처럼 달겨드는게 과연 이성적이라고생각하냐? 오히려, 알바들은 공인인 시장에게 왜 이런 국면을 만들었느냐고 속시원한 해명을 하라고 요구해야 맞는일이다. 시장 월급이 어디서 나가지? 그건 시민세금에서 나가지? 그래서 시장에대한 시민들의 비판이나 요구는 정당한것이다. 변호사출신이니까 자기가 번 변호사 수임비용으로 자기 월급가져간다면야 누가 뭐라고하냐. 근데 그게 아니지않은가말이다. 시민들 주머니, 소위말하는 혈세에서 나온돈으로 월급가져가면서 잘못했으면 회초리를 시민들에게 맞아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런데도 자신은 절대선(善)처럼 연기를 한다는 의심을 받는 시장이 과연 성남시민의 대표자로서 할짓이냐에 모든초점이 맞추어져야한다는것이다. 그래서 이번 콩가루 전쟁같은 사건이 개인가족사의 문제로 치부되어서는 안되는 당위성이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알바인생들아. 다음에 정권 노치기가 싫어서라고 솔직히야그나하던지.. 그럼 솔직하다는소리나듣지..........쮸쮸쮸- 가슴에 손언꼬 꼭 생각하라, 알바들아, 또 사주한자야!
오늘도 사진 찍고 녹음기 틀어야지, 재서나..... 롯데배화점 12/09/03 [20:34] 수정 삭제
  직접 공무원 징계하시고, 방침 지시하시고........ 성남의 시장은 동생이지 재서니 니가 아냐........ 동생이 자신이라 동일시 하지마...... 너는 그냥. 니가던길. 쭈욱~~가면 돼..... 병원 언제 갈까? 빨리 서둘러야겠다...... 니 친구들도 같이 데려가라.ㅋㅋㅋㅋㅋㅋ 상판때기는 좀 모자이크라도해라.....
니들이 아들한테 폭행당한 엄마맘을 아러? 엄마 12/09/03 [20:41] 수정 삭제
  여름내 문도 못열고. 동네에 정신나간 아들한테 뚜들겨맞고 이집 저집 떠돌면서도 아들 걱정하는 어머니맘을? 이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들아~이용해 먹을껄 이용해라 인간말종들아!돈이 그렇게 좋으면 내가 주마! 사내새끼들은 고추 다 떼어 버려라!!!!
재서나 니가 참모하고프냐? 멍멍이 12/09/03 [20:48] 수정 삭제
  니걱정이나 해라~~ 경찰서 불려다니느라 힘들쥐? 구소되면 어짜냐? 칼럼니스트라고 성남일보서 인터뷰한 사람이라고 녹음기 틀어줘라~ ㅎㅎㅎㅎ
회계사일은 잘 하고 있으셔? 아빠 12/09/03 [20:56] 수정 삭제
  계속해라 그래야 나두 알바비 받어서 먹구살지.... 한동안 못벌어서 굶어 죽는줄 알았어!엄마 패고나서 정신 차릴까 걱정 했는데, 참 다행이다. 엄마한번 더 패지그러셔. 그게. 아주 대박이야 ! 엄마 패러갈때 연락해. 내가 사진기랑 녹음기 가져갈께! 참 니마누라는 낮에는 밥먹구 밤에는 자지 먹는다고. 니가 그랬지? 요즘도 먹냐? 이또라이야! 니입에선 어떤 말들이 나왔었는지 잘 생각해봐
재서나 니전생이 미국사람, 중 이라매? 엉아 12/09/03 [21:00] 수정 삭제
  너 예수, 석가보다 위대하다면서? 축하한다! 입원허가 떨어졌다!!
아놔~~~~정신병자하나 가지고 쥐 모가지 12/09/03 [21:03] 수정 삭제
  모찌가 이걸 바랬나?아나 떡이다!
소리를 듣지 못하는 성남시장과 측근들이네요. 한번 12/09/03 [21:59] 수정 삭제
  이 기사 내용들이 정신병원에나 가야 하는 소리들인가요? 왜 정신병원에 가라는 댓글이 많죠? 그런 댓글들은 이재명시장에게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댓글들인가 같습니다.
재서나 너 두번 바람피고 무신 12/09/03 [22:51] 수정 삭제
  6개월동안 사귄 여자는 지금 뭐하냐? 너 정신나간거 아냐? 유부녀였다면서? 그 남편한테 일러줄까?너 요즘 김부선 쫓아 다닌다면서? 모씨랑 같이 쫓아다녔구나? 모씨랑 친하게 지내라~~또 공개한다고 염병떨지 말고!
구역질난다 잉걸 12/09/03 [22:58] 수정 삭제
  용인에 주소두고, 블로그에는 정원딸린 집 자랑하고 회계사하면서 자기 능력으로만 했다??? 동생이 시장이니까 너 찾아가는 인간들 덕은 안 봤니?? 가증스런 웃음 역겹다 씨불놈아!! 옥상옥의 권력 못잊고 어머니엔 패륜!! 동생들에겐 패악질, 시민에겐 민폐,,, 좆잡고 반성해라
이런 인간 이용해서 메인에 대서특필하는 불쌍한 똥희...정신차려라 차라리 노가다해서 돈벌든지
재서니는 취직해라 시민 12/09/03 [23:04] 수정 삭제
  회계사 업계에서도 왕따라 하던데 동희한테 취직해라. 근데 동희가 월급이나 제 때 줄지 몰러??
마케팅 잉걸 12/09/03 [23:06] 수정 삭제
  요즘 성남일보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니 이딴 식으로 마케팅하네 ㅋㅋㅋ 기사 내용도 없고....재선이 쌍판떼기로 마케팅하냐??? 이런 것도 언론이라고......
띠리리리릿 언니가 전해달래요^^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10] 수정 삭제
  에효 내가 미쵸~^^
결국 선택한 장소가 여기 이 구석탱이 자리였니?ㅋㅋㅋ
내가 너 땜시롱 배꼽 빠져 죽겠다ㅋㅋㅋ
내가 충고했잖아~ 이런 구석탱이 들어올수록 니가 불리하다고~
왜 여기는 니 무지개연대가 좀 있나보지?ㅋㅋㅋ
그니깐 내가 널 맨날 저능아라고 놀려먹는거 아냐~

내가 요즘 바빠서 내 동생 보낼테니... 절대 붕어 대가리 수면 위로 내밀지 말아라ㅋㅋㅋ
딱 24시간만에 붕어대가리 나오게 하는 법, 내 동생한테 말해줬으니깐..
붕어대가리 수면 위로 내밀면 니가 지는거고
끝까지 나오지 않으면 니가 이기는거당
물론 니 무지개연대가 나와도 니가 지는 거고...ㅋㅋㅋ

붕어대가리 절대 내밀지 말아야 해~ 이번엔 꼭 이겨봐라~ㅋㅋㅋ


언니가요 그냥 글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된데요^^
참고로 난 와~울어빠예요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이재선 글 퍼옴) 성남시의회 장대훈전의장 이재선 새누리당비례대표설 진상밝혀야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11] 수정 삭제
  나는 장대훈 당시 의장과 전화통화에서 다음과 같이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시의회에 59년 돼지띠가 많으니 내가 고문역할을 할 것이라고 하고, 내가 그렇게 의장을 연임하라고 하는데도 하지 않는다면 농담조로 내가 의장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의장을 하려면 시의원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 나는 표를 받는 일은 하지 않으니 그렇다면 새누리당(당시 한나라당)의 비례대표라도 해야 자격이 되지 않는냐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장대훈 당시 의장은 개인적인 통화내용을 누구에게 발설했는지 밝하시기 바랍니다. 왜 그 내용이 성남에 알려지고 이재명 성남시장 지지자들이 나를 새누리당 비례대표를 청탁했다고 인터넷에서 공격을 하게 되었는지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장대훈 당시 의장은 이런 농담조의 이야기가 청탁이라고 느꼈는지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전화 내용을 이재명 성남시장이나 그 외 다른 사람에게 알린 이유는 무엇인지요? 저와의 다른 대화내용도 모두 알렸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시의 의장이라는 자가 어떻게 개인적인 전화통화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알릴 수가 있는지를 답변해 주시고 지금이라도 그런 내용이 청탁이 아니라 그냥 농담조로 이야기한 것인지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농담조의 개인 전화를 밝힐 정도라면 나도 그 당시 녹음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공개할 것입니다.

분명히 나에게 장대훈 당시 의장 스스로 의장을 하지 않고 ‘내가 물건을 사지 않는데 물건을 권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누구도 지지하지 않고, 자신을 지지하는 시의원들에게 누구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왜 박 모 시의원을 의장으로 지지한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회에서 그토록 청렴하고 인간적이라고 하는 장대훈 전 의장이 이 정도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자신이 다른 시의원을 의장으로 밀지 않는다고 하고도 박 모 시의원을 지지한 이유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박 모, 최 모, 이 모 등은 절대로 지지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런 식으로 신의가 없는 사람인지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글 퍼옴) 막내동생 분당서울대병원 주치의는 저 이재선을 정신병자로 판정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12] 수정 삭제
  그 막내 동생이 담당 주치의라는 사람에게 나의 상태를 이야기했더니 정신병자라고 했다고 한다.
(이재선 글 퍼옴) 분당서울대병원은 감독대상기관이 정신병자몰고 조치도 않는다고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12] 수정 삭제
  인천일보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더욱이 모친이 지난 6월 15일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수탁기관인 성남시정신보건센터(중원구 여수동 소재)를 찾아가 아들 이씨의 상태를 상담하고 정신과 치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중략)

시 정신보건센터는 그러나 어머니가 이씨의 치료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 정신보건법 25조의 '정신병원 입원 치료 절차인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당해인의 진단 및 보호 신청이 당장의 가해 위협이 없다'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보건센터 측 관계자는 "이씨의 조울증과 과대망상증, 그로 인한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의 피해를 인지하고는 있다"며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보호시스템의 가동과 현실 및 법령 해석의 괴리를 좁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이재선 글 퍼옴) 장대훈 의장도 나를 정신병원 강제입원시키는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17] 수정 삭제
  고향 먼 친척중에 자신의 동생이 이장에 선출되자 배가 아퍼서 실성을 한 아주 미**이 있습니다.

실성하기 전부터 동네에서 입에 담지 못할 패륜적인 행위를 일삼다 동네사람들한테 쫓겨나 지금은 용인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성남시의회에서 용인에 거주하는 *친*도 개과천선할수 있도록 전화상담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계속 검토나 하는 장대훈 의장은 앞으로 무한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경고하며 조례를 만든 시의원이 조례를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이재선 글 퍼옴) 박권종시의원 의장후보 사퇴하고 장대훈 전의장 정계은퇴하라.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20] 수정 삭제
  특히 신모 전 국회의원이 다선우선이라며 박권종을 지지한다고 하는데, 그럼 장대훈 시의원이 의장 될 때는 왜 이런 원칙을 버렸을까요? 이제 와서 이미 버린 논리를 또 쓰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장대훈이 말하길 국회의원은 5선이면 족하고, 시의원은 3선이면 족하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12년이면 머리에 든 것을 다 써먹어서 더 나올 것이 없다고 했었습니다. 그럼 3선이나 4선이나 뭐가 다르다고 선거 때마다 원칙이 달라지는 것인지, 새누리당은 원칙도 없는 당인지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회의장에 가서 장대훈 전의장에 위와 같은 내용을 따지고 있는데 왜 하필이면 박권종 시의원이 나서서 장대훈을 비호하는 것일까요? 혹시 이것이 장대훈 전의장이라는 자가 박권종 시의원을 지지하는 것이 라고 해도 지나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장대훈 전의장은 ‘이번 의장 선거에서 기권하고 자기를 지지하는 시의원들에게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왜 장대훈 전의장이 그 왜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인지도 답을 해야 합니다. 장대훈 전의장은 저에게 ‘내가 물건을 사지 않는데, 남에게 그 물건을 사라고 할 수 있느냐?’고 하지 않았는지요?

의장시절 평소에 의총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번 의총에는 이렇게 주도적으로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당당하게 공인으로서 책임지고 공개적으로 답변해야 합니다. 그래도 한 때 성남시 대표라고 하면서 그런 자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 장대훈 전의장 아닌가요? 장대훈 전의장은 처음에는 중립이었다가, 유모 시의원을 밀다가, 이제는 박모 시의원을 민다는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장대훈 의장은 과거의 모 정권이 수렴청정하는 것처럼 하려는 것인지, 그래서 저와의 친구 관계도 버렸는지 그렇게 해서 무엇을 이루려는 것인지를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답변해야 합니다.


(이재선 글 퍼옴) 박권종시의원 의장후보 사퇴하고 장대훈 전의장 정계은퇴하라.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24] 수정 삭제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는 반드시 검증되어야 합니다. 박권종 시의원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의장 후보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장대훈 전 의장은 이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하고 정계은퇴하시기 바랍니다(1)

박 의원은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 선출되는 의장은 "성남시의 발전 방향을 담은 오픈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며 "의장을 하려는 자는 먼저 예의를 갖추고 소신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재선 주장)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예의와 소신입니다. 박권종은 예의의 예자도 거론하지 못할 인간입니다. 어떻게 시의회 의장을 하려고 하고, 그것도 4선 운운하는 성남시민을 대표하는 자의 입에서 ‘**끼’라는 표현을 하고 ‘눈**를 파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박 의원의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박권종 시의원은 기본적으로 새누리당 의장후보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박 의원은 "후반기 의회 운영 방향과 시민들에 대한 책임감, 소신과 철학을 가식 없이 밝혀 100만 성남시민에게 검증받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선 주장)

철학을 검증할 때 이런 것도 검증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박권종 시의원을 2층에서 민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음의 내용을 보면 이런 설이 진짜일 수도 있다는 강력한 추측을 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설이라 하지만 그 내용을 모르는 시의원들은 별로 없을 것이므로 공인 검증차원에서 질문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문제점도 당연히 검토가 되어야 합니다. 이 박권종이라는 시의원의 부친이 성남시청에 매각한 태평동 땅은 아직도 공한지라고 하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거기다가 단체복 관련, 여수동 보상 관련 등 셀 수 없이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성남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을 할 수 있으며, 그저 시의원만 하고 말지 무슨 시의장까지 한다는 것인지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일요일에 새누리당 긴급의총에 간 것은 장대훈 전 의장에게 진실을 확인하려고 간 것입니다. 이 자가 한 때 친구라고 했는데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를 받고도 연락이 없어서 확인하러 간 것이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말한 사람은 장대훈이었고 장대훈에게 따진 것은 3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대표목사를 뽑는 것도 아닌데, 하필이면 일요일날 시민대표 중의 대표를 선출하는데 비밀리에 그것도 시민들이 보지 못하도록 정문까지 잠그고 불법한 긴급의총을 그것도 전날 메시지로 회의 소집을 알려서 그것도 사람들이 다 쉬는 날 이 불법회의를 하는 이유를 따졌습니다. 어떤 의원은 행사가 있어 참석만 하여 불법문제를 따지고 행사를 갔다고도 합니다. 왜냐하면 6월 22일 의총에서는 이틀 전에 통보했다고 문제를 삼은 당사자가 이런 행동을 거꾸로 행하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얼마나 무원칙한 자들이 이 회의를 주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따진 것입니다.

둘째는 저와 전화통화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니 네, 네 하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장대훈이라는 자는 배려가 없다, 이런 사람이 의장을 했다니 성남시가 창피스런 일이었다, 이런 무원칙한 사람이 의장을 하면서 원칙주의자처럼 시민들에게 알려졌다는 것이 매우 황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인 검증차원에서 질문을 한 것입니다. 분명히 제가 성남시의회 참여마당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살려 주세요’라고 하지 않았는지요?

(이재선 글 퍼옴) 폭언하고 눈**를 파버린다는 박권종시의원은 의장후보 사퇴하라.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27] 수정 삭제
  저에게 폭언하고 '눈**를 파버리겠다'고 한 박권종 성남시의회 시의원은 자진해서 의장 후보를 사퇴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2년 7월 1일 일요일에 제가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긴급의총에 가서,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시의원들은 일요일날 그것도 토요일인 6월 30일에 연락을 해서 회의를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일을 받고 저를 성남시장 이재명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는 것을 알고 무엇을 했느냐, 민원인이 공적으로 질문한 것을 가지고 사적으로 공격하는데 무엇을 하느냐고 했습니다.

또한 장대훈 전 의장에게 당신은 의회 대표인데 성남시의회 참여마당 자유게시판에 있는 명예훼손적인 글을 삭제하지도 않은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려고 왔다고 하면서 도대체 성남시의원들은 지금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박권종 시의원이라는 자가 일어서서 저보고 폭언을 하면서 ‘눈**를 파버리겠다'고 하고 저보고 듣지 못할 폭언을 했습니다. 심지어 저를 때리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때리려고 하는 것은 김용 시의원도 그랬으니 성남시 새누리당 의원들 출신이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특히 박권종 시의원은 아버지가 태평동에 있는 성남시에 팔았는데 아직도 공한지라고 해서 특혜가 있다는 소문이 있으며, 여수동 보상 관련 건, 단체복 관련 건 외에도 문제점이 많다고 합니다.

오직 4선이라는 이유로 신모 전 국회의원이 민다고 하고, 2층에서 민다는 설이 있는 시의원이 의장이 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박권종 시의원을 민다고 하는 어느 시의원은 누가 되면 임기를 채우지도 못할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누구를 지칭하는지 그 시의원은 모두에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이상의 글에서 인용된 사람들은 모두 공인들이므로 공인검증차원에서 한 것이므로 공인의 질문으로 보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글 퍼옴) 전하진 국회의원님은 공인검증차원의 글에 답하시기 바랍니다.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32] 수정 삭제
  전하진 국회의원님께 공인검증차원에서 질문을 드리니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아무 관심도 보이지 않고 전화도 없으셨지요? 그렇게 배려가 없는 분이 어떻게 국회의원을 하는지, 하기야 제가 새누리당에 기대를 건 것이 실수인지 모르지요. 그러면서 선거 때면 표를 달라고 서민들에게 어떻게 인사를 하시지요? 표리부동의 대명사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수차례 제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는데 박권종 같은 사람을 어떻게 새누리당은 의장후보로 하실 수가 있나요? 그건 현역 국회의원의 책임이 아닌가요? 저에게 '눈까리를 파버린다.'고 한 박권종 시의원이 수정구 신 모 전의원의 다선 위주라는 미명하에 의장후보로 당선되었는데 전하진 국회의원 비서님은 그런 사실은 알고 있다고 했고, 전하진 국회의원님은 내가 공천한 사람들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럼 앞으로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런 시의원들에게 끌려가겠다는 것인지요?

3. 제가 박근혜 운운하는 것은 괜찮지만 전 의원님께서 박근혜 하고 마구 부르면 안 되지요. 하기야 이모 도의원이 마구 그렇게 부르더군요. 새누리당은 위계질서도 없는 당인가 하고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보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전하진 의원님이 박근혜 위원장과 친구도 아닌데 박근혜라고 말하는 것이 막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어떻게 친구가 아니면 아무렇게나 이름을 부르는 것인지요?

제가 박근헤라고 하는 것은 별 문제 없지만 전하진 국회의원님이 박근혜를 박근혜 위원장으로 부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공천을 받아서 국회의원 되시니까 박근혜 위원장 조차도 우습게 보인다는 뜻인지요?

4. 수정구의 신모라는 전 의원이 그랬지요. 국회의원이 되기 직전에는 해병대 전우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달에 한 번은 만났지요. 그런데 국회의원 되더니(그것도 제가 많이 전화해서 표 많이 드렸거든요.), 전화하자 받지 않고 연락도 하지 않더군요. 그러더니 이번에 선거에 당연히 떨어지더군요.

처음 선거 당시에는 제가 연락하면 5분도 되지 않아서 문자를 보내셨지요? 그런데 요즘은 국회의원 되셨다고 문자도 없고 전화도 안 받으시지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화장실 갈 때와 올 때 다른 사람, 자신의 필요에 따라 전화 골라서 받는 사람, 비판하다가 그 자리에 앉으면 입장이 달라지는 사람입니다. 전하진 국회의원님도 신모 전 국회의원 닮아서 이익이 끝나니 사람을 우습게 아는 것인지요?

마찬가지 결과로 전하진 국회의원님도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당이 그냥 꽂아 놓으면 되는 곳이고 영원히 전하진의원님이 공천된다는 보장도 없지요?

도대체 분당에서 아니 성남에서 전하진 국회의원님이 어떤 봉사를 하셨는데 한 마디로 저보다 뭐 대단한 일 하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전화 수신금지 하셨으니 저도 전화하지 않습니다. 선거 때는 그렇게 전화 잘 받으시더니 이제는 저가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토사구팽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저는 선거 때 어떤 국회의원 후보가 하는 행동, 이번에 의장 후보 선거에서 장대훈 전의장이 하는 행동을 보고 정치인은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전하진 국회의원님은 기업가 출신이라 다른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르지 않고 오히려 초선의원이 더 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사실이 아닌지요?

6. 민주통합당의 ‘정 대변인은 "새누리당 전하진 의원이 대선공약을 빌미로 기업에게 협찬금을 강요하다 한 언론에 의해 들통 났다"며 "많게는 수 천 만원의 협찬금을 기업에게 요구하면서 협찬의 목적이 마치 대선공약에 포함될 것처럼 협박의 효율성을 위해 포장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정말 전하진 의원을 보면 차떼기 정당의 DNA를 보유한 의원답다"며 "전하진 의원은 친박계 초선의원으로 그가 대선공약을 말하면 당사자는 ‘박근혜’를 떠올릴 수밖에 없고 해당기업은 심한 위압감에 시달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개원협상을 앞두고 무노동 무임금으로 포장하며 세비를 반납하겠다던 새누리당 의원이 기업들에게 협찬정치를 넘어 협박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와함께 "이것이 과거 823억원의 불법대선자금을 차떼기로 날랐던 새누리당의 보수본색이느냐"고 물었다.

정 대변인은 "초선의원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기업들에게 협박금을 요구하고 보좌진이 했다며 모르쇠로 일관하는 새누리당 전하진 의원의 태도는 의원으로서 도덕성과 책임감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이런 사고 역시 잘되면 내덕, 잘못되면 보좌관 탓이라는 새누리당의 고질적 후안무치"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이번 불법자금 모금사건에 대해 검찰은 신속히 수사에 착수해야 하며 전하진 의원은 그 전에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이 민주통합당의 주장입니다.

이 원내대변인은 “초선 의원이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지역 행사에서 대기업의 협찬을 요청한 구시대적인 작태도 경악할 일이지만, 박 전 위원장이 총선 지원유세에서 전하진 의원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서 공천한 분’이라고 치켜세웠던 유명한 기업인이었다는 점이 더욱 놀랍다”며 박 전 위원장을 겨냥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기업 줄세우기를 하는 것이 박 전 위원장을 위해서는 ‘큰 일’일지 모르지만, 국민과 기업에 명명백백한 범죄”라면서 “기업 줄세우기와 협찬의 구시대의 정치행태가 반복된다면 국민은 더 이상 새누리당의 정치를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박 전 위원장은 자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친위대의 완장정치에 대해 책임지고, 당장 재발방지를 위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의 보도 내용입니다.

특히 '전하진 의원실 면담요청건'이라는 제목의 문자 메시지에는 행사의 일시와 장소 소개와 함께 '미래인재육성재단(100억 규모)설립 진행중→대선공약'이라는 표현이 들어있어 "초선 의원이 대선공약을 빌미로 기업에 돈을 요구한다"는 비판 여론이 들끓었다.

여기에 야당은 '불편한 협박금'이라고 공세를 폈고,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까지 "지금 국회는 의외로 깨끗해 졌는데 더구나 초선이 돈 달라고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질책했다.

노컷뉴스 보도내용입니다.

이한구, 전하진 기업협찬 요구 "불행한 일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1일 전하진 의원이 본인 주최의 행사에 거액의 기업협찬금을 요구해 논란이 인 것(CBS 29일 보도)과 관련해 "불행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 의원이) 초선이다 보니, 이쪽의 관행을 파악하지 못해 일어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지금 국회는 많이 깨끗해졌는데 기업은 아직 그렇지 않다"며 "전 의원을 질책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9일 전하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단순히 일부 대기업이 협찬해 주기로 했다는 사실만으로 뜻 깊은 행사의 취지가 왜곡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보도내용입니다.

전하진 국회의원님은 이 사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일정별로 왜 그랬는지, 무엇을 위해서 하려고 했는지 조목조목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과 같은 질문에 충분히 조목조목 답변하지 않을 경우 항목별로 더 자세하게 질문할 것입니다.
어머^^ 진짜 붕어대가리 수면 위로 떠올랐네~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40] 수정 삭제
  띠리리리릿 언니 대단하다.
정말 달랑 30분만에 붕어대가리 수면 위로 떠올랐네~ㅋㅋ
이재명씨의 금도를 넘는 형수에 대한 욕설에 실망하여 12/09/04 [00:53] 수정 삭제
  이재명씨 응원 글 삭제합니다. 정말 역겹습니다. 전에 성남미디어에서 이재명씨 응원한 것도 후회스럽습니다.
(이재선 글 퍼옴) (성남시의회) 석 달째 휴업에 향응 추문까지("의원이 양주병으로 때리고 이게 무슨 의원이 할 짓입니까? 깡패들이나 할 짓이지...")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56] 수정 삭제
  석 달째 휴업에 향응 추문까지

[앵커멘트]

경기도 성남시의회가 석 달째 운영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의원들이 향응 추문까지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의원들의 사퇴와 제명을 요구하는 비난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5월 의장 선출 문제로 새누리당이 등원을 거부하면서 석 달째 개점휴업 상태인 성남시의회.

민주통합당의 요구로 임시회가 소집됐지만 역시 새누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정회가 선언되면서 기약 없는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녹취:최윤길, 성남시의회 의장]
"정족수 미달로 정회를 선언합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의원들이 향응을 받은 의혹과 폭력사건도 불거졌습니다.

사업가인 P씨는 지난 2008년 A의원과 B의원에게 골프연습장 인허가를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B의원이 P씨를 찾아가 향응을 받은 일이 없었던 일로 해달라며 실랑이를 벌이다 양주병으로 P씨의 머리를 내리쳐 상처를 입혔다는 겁니다.

[인터뷰:P씨]
"의원이 양주병으로 때리고 이게 무슨 의원이 할 짓입니까? 깡패들이나 할 짓이지..."

당시 골프연습장 인허가는 시의회에 의해 불허됐지만 최근 대법원이 사업자 측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성남시가 거액의 손해배상을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에 대해 B의원은 향응을 받은 적이 없다며 부인하고 있지만 시민단체들은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지한규, 시민단체 대표]
"그런 사람들이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 시민 입장에서도 책임을 통감하고요, 의회를 정상화시키고 그런 문제 있는 시의원들은 제명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찰도 시의원 향응 의혹와 폭력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개점휴업 상태인 시의회, 여기에 일부 의원의 향응 추문까지 불거지면서 지방의회에 대한 불신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YTN 김학무[mookim@ytn.co.kr]입니다.

출처 YTN

어머! 이젠 막 떠오르네~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0:57] 수정 삭제
  저게 어느 나라 문자래~~
또 도졌나보다~ 어머 무서워~
(이재선 글 퍼옴)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이 모 의원 폭행논란 확산 통합진보당 성남시위원회에 이어 시민사회단체로 확대돼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1:03]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7691026

▲ 민주노총성남광주하남지부, 성남여성회, 성남청년회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들이 2일 오전 성남시의회 앞에서 새누리당 이 모 의원 폭행논란에 대해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피플투데이뉴스

통합진보당 성남시위원회 최성은 공동위원장이 1일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이 모 의원의 폭행논란에 대해 입장을 발표한데 이어 2일에는 민주노총성남광주하남지부, 성남여성회 등 11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수사 촉구와 사실 확인을 요구해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최 위원장과 시민단체들은 “지난 6월 25일자 경인종합일보와 일간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이 모 의원의 폭력전력이 밝혀져 지역사회에 논란과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의 전모는 지난 2009년 모 주점에서 이 의원이 백 모 씨와 술을 마시다 술병으로 뒷머리를 가격해 꿰메는 부상을 당했고, 그동안은 친분을 고려해 침묵했으나, 사과 한 마디 없는 것에 분노해 폭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최 위원장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이 모 의원이 휘둘렀다는 술병은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1항, 제2조 1항 3호(형법 제 257조 제1항)에 따라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면서 “이 같은 폭력이 사실이라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흉기등상해)이 된다”고 주장했다.

당시 백 씨가 고소를 해서 유죄판결이 났다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은 벌금형 자체가 규정돼 있지 않아 시의직 유지는 물론, 선거출마가 불가능한 사안이다.


▲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는 민주노총성남광주하남지부 지한규 지부장 © 성남피플

또한 이들은 “이 모 의원의 폭력행위가 사실이라면 의회 차원의 즉각적인 진상규명이 있어야 한다”며 “처벌받아 마땅한 사안임으로 경찰은 조속히 수사에 착수에 사실진위여부를 밝혀내야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시민단체 회원은 “지난해 판교동 주민센터에서 서류나 가방을 던져 물의를 일으켰다는 이유로 이 모 시의원이 의회에서 제명처리 됐다”며 “새누리당 이 모 의원은 폭력까지 행사했다고 하는데 새누리당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똑똑히 지켜보겠다”고 경고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공소시효(3년)가 아직 끝나지 않은데다가 중원경찰서가 제보에 따라 이 모 의원의 폭행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수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성남피플투데이
이상하네~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1:06] 수정 삭제
  성남일보 되게 꼬졌다~
이상한 문자가 댓글로 올라오는 버그가 있나보네~
돈이 없나?
이재명씨의 형수에 대한 욕설을 보고 12/09/04 [01:17] 수정 삭제
  이재명씨 응원글 삭제했어요.
어 진짜~ 성남일보 꼬졌당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1:22] 수정 삭제
  버그가 많나봐~~
왠 벌레들이 많데~~~
왜 글이 안 올라가고 이상한 벌레같은 글만 생기쥐? 양주병으로머리까 12/09/04 [01:26] 수정 삭제
  투표도 하더만, 믿을수 없네...
성남일보 아자씨 돈 마니 버셔야겠어요. 사이트 이상해요~~
이재선씨 당신 입으로 당신 마누라는 인뽕 12/09/04 [07:04] 수정 삭제
  낮에는 밥먹구 밤에는 자지먹는다며? 요즘도 잘 먹나요?
예수보다 부처보다 훌륭하여 교회당 갈 필요 없는 재서나 인복 많은놈 12/09/04 [07:14] 수정 삭제
  병원에 언제가니? 한 선교, 전하진, 이종훈, 김두관, 추미애,신영수,차영,김태년......경기도,민주당 중앙당,롯데 신격호회장,......셀수도 없지만 이재선이가 전화하고 찾아다니며 염병떤 사람들이다. 또 라 이! 니가 이래도 제정신이냐? 애들이 세줄로 다인가요 김두관 찾아갔다면서? 너...... 정말 .....왜 그러구사니?????
재서나 엄마 12/09/04 [07:18] 수정 삭제
  이놈아 니가 나온 구멍을 칼로 쑤셔 죽인다면서? 내가 나온 구멍?????? 니가 나온 구멍이 뭐야???? 그게. 어디로?????? 왜 칼로 쑤시는데?????? 니가 그 구멍
이재선 회계사님! 시민 12/09/04 [07:21] 수정 삭제
  "수정 청소년 수련관 특혜". 사실입니까? 얼마 해 드셨어요? 다른 특혜는 또 안 밝히시나요?
성남인보에서 알려 드릴까요???? 트래픽만 오르면 좋다는 것이죠 성남일보 12/09/04 [08:02] 수정 삭제
  황색저널이라고 하죠....팩트는 관심이 없다는 것.오로지 트래픽에만 관심이 있는 찌질한 흑심이 찌질한 넘과 만나서 제딴엔 먼가 터뜨렷다고 생각하면서 아무렇게가 갈겨 되는 거죠... 성남일보는 이재선이 여호와고 부처님이고 공자님인가봅니다 이런 쓰레기 글을 기사랍시고 버젓이 올려 놓는것 보면요.. 마치 황색저널이 백색이라도 된냥 이재명의 반론도 기다린다는 저 얄팍한 상술....돈이 없어도 사람이 양심을 지킬 수 있는데 성남일보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 내가 광고좀 주랴??? ㅋㅋㅋㅋㅋ 아서라.....꼴에 언론이라고 관심병에 목마른 두 인간이? 여기 저기 똥 싸고 다니는 모습 안타깝다.......성남일보야.....돈 필요함 말해 줄께.....얼마면 되?....기사 야마는 또 어찌나 아마추어 같은지...쯧쯧 잘하라는 뜻?ㅋㅋㅋㅋㅋㅋ 조슬까숑 또라이 편집증에 언론의 기초도 못되는 넘이 딸딸이 치는 모습이라뉘 ㅋㅋㅋㅋ 댓글이 아깝긴 하지만 한줄 놓고 간다...
댓글도 아까운 신문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기일보 12/09/04 [08:24] 수정 삭제
  내 블로그만도 못한 걸 만들어 놓고 신문이랍시고 ㅋㅋㅋㅋㅋ 겨우 인터뷰 할 사람이 없어서 동네 코찔찔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졸아 우낀 넘들. 재선이 관심병 조루증에 콩닥콩닥 가심 뛰겠내 ㅋㅋㅋ ....밥은 먹고 다니니?
정말 개떼들처럼 몰려 다니네 개떼만세 12/09/04 [09:25] 수정 삭제
  하이에나가 따로 없다.
비록 사자보다 힘은 약하지만 떼를 지어 사자마저도 물리치는 하이에나를 보고있다.
썩은 고기를 좋아하는 하이에나와 똑같은 개떼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개떼들 만세! 만만세!!
무섭긴 무서운가보다. 멍멍멍개떼 알바들 대거동원해서 도배질하는걸보니 인과응보자업자득일것이다 12/09/04 [09:46] 수정 삭제
  게시판 보니 열받아서 한마디 안할수가 없다. 이번 사태에서 진실이 밝혀지는걸 가장 두려워하는 넘이 누굴까요? 이러케 멍멍개떼알바들 동원시켜 도배질하는넘들은 과연 누굴까요? 안봐도비디오지요. 화무십일홍인- 그걸 이용해 이렇게 개난장질을 하도록하는넘이 과연자격이있을까요? 이중허리의 교활함에 혀를 내두르게합니다. 당연히 해야할 인터뷰했다고 언론사를 이러케 매도하는 글을 조직적으로 올리는넘들은 또 개틀러추종자들이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성남시민들이 불쌍한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전에는 엽대리때도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는 아니었는데말이요... 이런 척박하고 사람살데못되는곳에서 살고있다는, 칼만안들엇지 인격살인이 공공연하게 자행되는 그런 성남..개떼들의 댓글알바 습격이 공공의이익으로 둔갑하는 드러운 현실...이런 비열한 도시가 되도록 어떤 개넘이 만들었는지 천벌을 받을것으로 믿습니다. 아니 당연히 받아야합니다. 성남을 이렇게 패거리로 나누어 자기편에겐 떡을 주고, 반대편은 무자비하게 인격살인마저 서슴치않는 그 죄를 어찌 감당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현명한 시민들이 알아서 그 원흉이 누구고,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를 잘 판단하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침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많은 성남시민들은 말입니다. 반드시 인과응보로 작용할 것입니다. 네죄를 네가 알렸다!!라고 부고장에 적힐것입니다.
지적수준이빈약 vjr 12/09/04 [10:10] 수정 삭제
  닉네임 "인뽕"씨... 참으로 지적수준이 의심스럽네요... 올릴글 없어서 그런 글 올렸나요?
성남시에 당신같은 사람이 공감하고 있다는 생각하니 참으로 얼굴 들수 없군요.. 성남일보는 언론사로서 잘한 일입니다. 댓글을 보면 거의 이시장 밑에서 구걸하며 한푼얻어 먹는 파렴치한 사람들이 교사를 받아 올린 글 같군요.. 재명씨는 재선씨를 형님으로 생각해 본 적 있나요??/
그리고 재선씨는 재명씨를 아낌을 주는 동생으로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요??? 칼로 모친을 쑤신다는 말은 가족구성원들만 알고 있는데 만일 그러한 말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쉬쉬하여 이씨 문중의 위상을 지킬것이지 외부에 알린다면 알린 사람이 더 나쁜 짓입니다. 나쁘다는 의미는 재선이를 성남에서 매장하려고 하는 수법이라는 것입니다. 회계사와 변호사라... 참으로 이시대에 다 필요한 존재입니다. 시장으로 시정일을 하시려면 옳바른 가치관이 정착되어야 하는데 시장이 올바르개 생각 한 일이라고 고정하면 바로 독직 행정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행정경험과 법률가의 생각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임기동안 무엇을 하였는지요??/ 그리고 서민행정에 대하여 획기적인 행정을 한 사실이 있습니까??// 과거 성남시장들의 활략상을 보면 대단한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성호시장 복개천 정리, 포장마치 집촌 해결, 각 고을마다 대. 소공원으로 연결한 체육시설 확층, 문화공간 확보 ... 그런데 현 시장은 이념단체에만 골몰 지원한 행정을 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 볼 일들이 많습니다. 다시 성남시장으로 출마하지 마시고 변호사로 일하십시요... 성격 대한합디다. 10년 넘은 사람에게 소리치며 대드는 현실... 외관상으로는 상당한 인격이 있는듯 하나 내부적으로는 아니 올시다.... 시청공무원들을 포용하시고 일부 한정의 정치세력과는 별개하고, 행정을 법으로 꿰마추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형님은 끝까지 형님입니다. 사소한 일로 원수지간이 될 수 없습니다. 외화에 '형재는 용감하였다"는 프로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창을 둘다 열어 냉정한 마음으로 20대의 공감으로 뒤 돌아가 새로운 생활면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아쉬운 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사장님의 비서진들 시민들은 건방진 비서진들로 구성되었다들 합니다. 명경지수의 고사성어가 있듯이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비서진들로 구성하고 재선에 임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재선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재전 형님에게 사과하시고 형제의 우의를 돈독하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재선형 때문에 이재명 성남시장 "재선" 에 성공하다.. 어느 예언가의 말입니다.
성남일보! 새누리당 기관지입니까? 아닙니까? 일환이 너 보고있다 12/09/04 [11:37] 수정 삭제
  성남시 이재선회계사는 새누리당 장대훈 성남시의회 전의장에게도 공개질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비례대표밀약설에 대한
고마워. 누물난다! 전시장 12/09/04 [13:49] 수정 삭제
  다들 감옥 갔다고 욕들만해서 얼굴들고 못 다녔는데 이제 다음 선거에도 도전할 맘이 드는구나! 인뽕아 고맙다! 이재명전에 시장들이 이재명보다 훨 씬 잘했다고 써줘서! 부탁인데 사람들 많은데서 큰소리로 말해달라고! 그런데 조심해라 시민들한테 무식하다고 줘 터질수있으니까
재서나. 니케 사무실 여작원이 재멍이 12/09/04 [13:55] 수정 삭제
  너 꼬실려고 취직했다면서? 정신차려라 여자들은 너같은 스
재서나 재멍이 12/09/04 [13:59] 수정 삭제
  여자들은 너같은 스
재서나 너같은 스탈 안좋아해 재멍이 12/09/04 [14:01] 수정 삭제
  니블러그 부서니로 도배하더라. 두 ㅁ. 씨도 환장하던데 연대해라! 잘 어울려. 니들!
김두관지사는 정말로 세줄로 길을 막고가는 학생들 땜에 찾아갔어? 회게사 12/09/04 [14:18] 수정 삭제
  네 앞길 막으니까 막 화나니?
재서나 여의도에서 너 디게 유명해! 국회 12/09/04 [14:22] 수정 삭제
  또라이로, 니가 전화하면 다 차단해 놓고. 안받아.... 전하진, 추미애, 한선교, 이종훈, 김태년,김두관, 차영,박근혜는 모르겠다. 거긴 아직 안했냐? 일본가서 신격호 만난다면서... 어이구..... 이 미친**야
저는 수내동 우리 은행에 있다 최근 다른 지역으로 옮긴 직원입니다. 은행원 12/09/04 [14:29] 수정 삭제
  몇달 전에 회계사 이재선이 저희 지점에 와서는 귀빈실로 모기지 않는 다는둥 갖은 트집을 다잡고 진상을 부려서 기가 막혔습니다. 시장 친형임을 내세워 수내동에서는. 오래 전부터 그 악행이 말도 못했답니다. 그런데. 심한 조울증에 망상증이 있다는 소릴 들으니 그간의 언행이 이해가 되더군요. 병이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었을겁니다. 저희 은행뿐 아니라 세무서나 타 은행에서도 유명한 분 입니다. 시장 친형님!!!
이제알았내 내가 오전에 한마디 햇더니 이것들이 댓글을 삭제햇내 ㅋㅋㅋㅋㅋㅋ 이제 알았내 비판 댓글은 삭제하는구나 12/09/04 [15:33] 수정 삭제
  야 댓글 달라고 만들어 놔두고선 무슨 삭제 질이냐???? 성남일보 이거 완전 쓰레기내 ㅋㅋㅋㅋㅋㅋㅋ 정곡을 찔린 건 못참겟다 이거니?ㅋㅋ 무서워?? 사람들이 알게 될까봐???? 에라 이 찌질이야 ㅋㅋ
이재명씨가 형수에게 욕설하는 것을 보고 12/09/04 [17:05] 수정 삭제
  이재명씨 응원 댓글 삭제했어요. 이재명씨 응원했던게 후회됩니다.
공직자 가족의 처신에 대하여 들어보시오 12/09/04 [23:00] 수정 삭제
  공직자의 가족,친족은 그 공직자에 대해 공적 매체에 공개적으로 칭찬을 늘어놓으면 괜한 오해와 욕을 먹는다. 반대로 공직자의 가족,친족이 그공직자에 대해 공적 매체에 공개적으로 비난을 늘어놓아도 괜한 오해와 욕을 먹는다. 국가보안법의 불고지죄 조차도 가족,친족이 자기 가족,친족을 고자질하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여겨 가족,친족의 불고지죄는 처벌하지 않는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자기 가족의 허물을 공적 매체에 공개적으로 떠벌리는 자는 주변사람의 엄청난 비난과 심지어는 정신건강상태까지 의심받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일반상식 아닌가. 공직자의 가족,친족은 그 공직자가 공직에 재직하고 있는 동안은 그냥 가만히 있어주는게 올바른 처신이고 제정신 가진 사람의 행동이라는 것 또한 일반상식 아닌가.
이재선씨는 말이 좋아 `공적 비판`이지, 과연 이게 형이라는 자가 나설 자리인가? 성남시장을 공적비판할 사람과 기관은 셀수없이 많다. 수많은 언론기관과 검찰,경찰,감사원,경기도 감찰부서,성남시 감찰부서,경기도의회,성남시의회 등등 열거하자면 끝이 없는데 왜 굳이 형이라는 사람이 나서 사람들의 온갖 수군거림과 뒷담화를 자초하는가? 형과 동생 모두의 얼굴에 똥탕물이 튀고 그것을 부추기고 이용하며 즐기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이재선씨는 깨닫지 못하는가?
그리고 여기에 구체적 이름은 거명하지 않겠지만 몇몇 특정인과 특정기관이 이재선씨와 이재명씨의 갈등을 부추기고 조장하고 있는데, 이재선씨와 이재명씨의 얼굴에 똥탕물이 튀건 말건 자신들의 불순한 목적 달성을 위한 전리품 챙기기에만 관심있는 그들 제3자들은 더 이상 추한 짓 그만하고 자숙하기 바란다. `형의 공적비판의 권리` 운운하며 이재선씨의 추한 행동을 선동하지 말라. 이재선씨의 동생에 대한 개인감정을 당신들의 불순한 목적에 이용하지 말라. 결국 최대 피해자는 이재선씨,이재명씨 형제이고, 그들 제3자들은 가해자일 뿐이다.
그리고 한마디 더, 이재선씨를 부추기고 선동한 그 제3자들은, 훗날 오히려 이재선씨에게 단죄 받지 않을까?
형수에게 욕설하는 이재명씨를 보고 12/09/05 [00:54] 수정 삭제
  역겨워서 이재명씨 응원하는 글 삭제합니다.
성남일보님 글 삭제하는 기준이 힌믿;러 지맘대로군요 성남일보 독자 12/09/05 [01:00] 수정 삭제
  편파적인 보도 한 것 까지도 그러러니 하겠는데...(어차피 이곳 언론 보는 사람들 뻔하니)
그렇다고 언론인의 자존심까지 뭉개는, 동료 언론인들에게 개창피 당하는 입장을 취해서는 안되겠죠?
언론? 공적 기능을 하고자 하는 언론?
그럼 독자들 민원도 받아볼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하고, 창피한 줄도 알아야겠져?ㅎㅎ
딱 한마디로 물어봅시다.
이재선씨 정신질환 치료 받아야 할까요? 안 받아도 될까요?
언론인의 양심을 걸고 대답해보시죠?
공적비판? 하시고 싶으면 하세요 12/09/05 [01:13] 수정 삭제
  하지만 불쌍한 사람 이용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칼럼 내던지 논평 내던지 해서 하세요...
인간이 끝도 없이 추락할 수 있는 존재라지만, 어떻게 이렇게 불쌍한 사람까지 이용해 먹나요?
네 맞아요. 이재선씨가 불쌍한 사람이란 것조차 백만시민 중에 천명도 몰라요.
되지도 않는 가십거리를 만들기 위해 이런 치졸한 행각을 벌여햐 하나요?
모동희라는 이름의 언론인이 이 정도밖에 안되나요?
진정한 보수는 진정한 진보와도 통하는 법입니다.
당신이 정말 진정한 보수가 맞나요?
참다참다 넘 치졸해서 한마디 합니다. 독자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언론이 되지는 마세요
대답해보세요~ 대답해보세요 12/09/05 [01:28] 수정 삭제
  모동희님 대답해보세요
이재선씨 정신질환 치료를 받아야 되나요? 안 받아도 되나요?
언론인의 양심을 걸고 대답해보세요?
잘한다 모동희, 짱이다 성남일보 모동희짱 12/09/05 [02:23] 수정 삭제
  기사 하나하나에 열광하는 독자들을 봐라. 이 저질들을 위해 계속해서 가는거야. 침묵하는 찌라시들을 위해 걍 가보는 거야. 불쌍한 중생들을 위해 기사는 멈추지 말아야 해. 쓰레기들의 댓글 향연을 보고 싶다. 아직도 난 배가 고파.
멍멍멍따알바들아 아니꼬면 니들이 언롱사 하나해. 개떼들 데리꼬. 법인만들면 되겠다. 개짖는소리에잠못드는성남 12/09/05 [09:00] 수정 삭제
  요로케 몰려다니면서 개소리들하지말고말이다. 멍멍멍짖는소리에 주인님들 잠못잔다, 공해다 신종공해. 성남이주거만족도1등했다고? 개소리다. 멍소리다. 이러케 콩가루가날리는데가무슨1등? 낯짝두꺼운그넘이나만족도최고것지. 지가개자랄해도 멍멍멍알바들이잘한다최고다떠받들어주니까. 불쌍한넘이누군지는 잘알거다. 인륜을 무시하고쌍욕하는넘이 최고인성남이지.챙피한지도모르는, 진짜 세금내는 시민으로서 열받는다. 그거나 아는지, 하기는 알고도 모른척하것지.그러고도 남을것이다. 안그래? 다시말하면 아니꼬면 언롱사하나해. 욕하지말고. 제호도정해주마, 부쌍신문(부멍쌍욕소리), 5기최고의히트작이될거다. ㅎㅎㅎ
사람들.. dodks 12/09/05 [12:15] 수정 삭제
  남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아니라 아낌을 받는 사람이 됩시다.
이재선씨와 이재명시장은 형제가 틀림없지요??/ 가정사의 문제가 아닌 시장과 회계사의 문제인것 같으나 시장은 동조세역이 많고 회계사는 동조세력이 없는 듯 합니다.
집안 일들이 시민들에게 널리 퍼지면 안되지요. 그리고 이시장 비서진들 비서는 성남시 행정의 총수인 시장의 비서이지 개인의 비서가 아닙니다. 쨔슥들 시민혈세로 생활하면서 니들 시민을 주민으로 생각했냐?? 공격과 방어 .창과 방폐, 뎃글과 욕설, 자식들과 형제.. 먼 훗날 어찌할려고 그러십니까.. 지금이라도 형제끼리 화해 하세요 ..날이 갈 수 록 힘든 사람은 동생입니다. 두고 보세요 . 주머니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어데 있소.. 그리고 이재선 기사를 보니 이시장도 하시라도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데요. 시민들에게 법률이 아닌 순수한 이상형으로 인터뷰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씨가 형수에게 욕설하는 걸 듣고 12/09/05 [13:53] 수정 삭제
  화가 나서 이재명씨 응원 댓글 지웠습니다.
이건 찌라시수준의 신문사인가? 신문이야찌라시야 12/09/05 [15:11] 수정 삭제
  요즘화두는 이재선씨가아니라 시의회 그것도 향응접대 시의원폭력사건등 중앙에서도 떠는것들을 해야지 이건 찌라시도 아니고 기준이없어 정말 기본이 안되어있어 성남일보가 신문이야 찌라시야 기본부터 지켜리
이재명씨의 형수에 대한 욕설 때문에 역겨워서 12/09/05 [16:15] 수정 삭제
  이재명씨 지지했던 글 삭제합니다.
이재명씨의 충격적인 형수에 대한 욕설을 듣고 12/09/05 [16:39] 수정 삭제
  이재명씨 응원댓글 삭제합니다. 전에 성남미디어에서 이재명씨 응원했던 것도 후회됩니다.
댓글 삭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남일보 관리자 12/09/05 [17:19] 수정 삭제
  댓글 쓰신분중 댓글을 올리면 사라진다고 계속 글을 올리는데 스팸성 광고 문구가 아니면 삭제한 적 없습니다. 단 장문의 글을 게시판에서 쓰다가 글을 올릴 경우 종종 글이 사라집니다. 이는 게시판의 한계 입니다. 그래서 장문의 글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글은 다른 데서 써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재선님의 말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분당시민 12/09/05 [20:03] 수정 삭제
  이재명 시장은 소위 인권변호사라 불리운다. 그러나 실상은 참으로 다른거 같다. 뭐가 인권변호사인가? 시보조금을 받는 민간단체에 사전 집회요청을 한 사실이 있는가? 아니면 없었던 건가?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원에 대한 해고를 보라. 도무지 인권이 보이지 않는다.
판교주민들에게 "이 사람들 다 구속시켜!"라고 말하는 동영상을 보면 혀를 찬다. 시민들을 보고 구속시켜라니...이게 시장이 할 소린가? 물론 폭행당했으니 분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장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면 안된다. 그냥 그런 자리를 뜨고...소리없이 폭행죄로 고소하면 되는 것이다. 서로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주고 받으면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당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시장 체면이고 체통은 없는 것인가? 한심하다. 정말로 한심하다.
정보공개청구하면 예민한 것은 비공개한다. 뭐가 두려운가? 이시장이 변호사일때는 더 하지 않았는가? 할말이 없다. 시장에게 거는 기대는 이젠 완전히 물거품이다. 전임시장과 뭐가 다르다는 건가? 공직자의 청렴성, 시민에 대한 친절도, 행정의 투명성....별로 나아진게 없다.
시장이 그렇게도 이전부터 시장을 하고 싶어하지 않았나? 시장이 되었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행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펼쳐라..제발 좀,
새누리당 의원들도 좀 껴 안아라. 포용력이다. 그게 정치인아닌가? 배포도 크게 가지고 행정을 해라. 공개되고 투명한 행정을 지금보다도 더 하라.
기대를 하고 있진 않지만, 그리도 시민이니까 할말은 하고 싶다.
이재선씨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난 이재선씨와는 전혀 상관없는 인물이다. 시민이다. 그냥 아주 평범한 시민이다.
주거만족도가 1등이면 머합니까요, 쪽팔리는데. 왜? 형동생이서로디져라하고싸우는 성남인데. 쪽팔려서몬살겠다마 12/09/05 [20:21] 수정 삭제
  아이고 쪽팔려서 몬살것다. 부모를 쥐긴 철천지원수지간도 그러지는 않을것 같다. 서로 디지라고 싸우는꼴이라니. 아이고마 쪽팔린다. 시장이란 사람에게 묻겠소. 성남시민들 쪽팔려서 얼굴몬들고 다닌다는 걸 아시오? 어디가면 다들 진짜냐고 물어보는통에말이오. 쪽팔려서 못살겠다고, 알았냐고말이오. 끝으로 분당시민의 말씀에 참성표던집니다.
댓글에 명예훼손성이 짙은 사적야유를 보내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안타까운일 12/09/05 [21:07] 수정 삭제
  여기서도 성남미디어와 같은 댓글 사태가 나타나고 있네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재선회계사 일에는 어떤이들이 벌떼같이 댓글을 다는군요. 그것도 참으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댓글들 뿐. 전혀 기사에는 관심이 없고 읽어보지도 않고 쓴 댓글들 뿐입니다. 누가 이런거에 적극적으로 쓰는 것일까요? 저는 '그 일당'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 기사는 이재선회계사가 자신이 비판한 이유와 성남시민으로서 시민이 당해선 안되는 일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전까지는 어느 누구의 편도 아니지만 이 글을 잘 읽어보니 이재선회계사가 왜 그렇게 했는지 알겠더군요. 언론은 이러한 것입니다. 어떠한 입장을 밝히는 것이 아닌 사실을 전하는 것이 언론이지요. 다른 언론들은 이재선회계사의 안 좋은 점만을 부각시키며 깎아내리려만 하더군요. 저는 그 기사들을 접하고 독자로서 또한 성남시민으로서 객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엔 이러한 글은 읽어보지도 않고 한마디로 무지하게 기사를 접하는 댓글 뿐이라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성남시민으로서 성남의 글을 올렸고 그 글이 삭제되었다는 점은 정말이라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이것은 성남시가 왜 이렇게 했는가에 대한 명백한 이유를 들어야 하고 그러한 것이 없고 없애려는 마음뿐이었다면 시민에게 사과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벌떼'같이 댓글을 쓰시는 분들도 명백한 근거를 제시하면서 잘못된 점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명예훼손성이 짙은 댓글들을 다는 것은 유치하게만 보일 뿐 '그 일당'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지 않으니까요.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전혀 상관없는 사적인 야유를 보내는 것은 이 기사를 읽고 댓글을 읽는 독자에게도 전혀 '그 일당'을 믿게 되진 않을테니까요. 그저 안타까워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성남시에 이러한 일이 그것도 시민이 직접 뽑은 성남시장에게서 일어나니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12/09/05 [21:09] 수정 삭제
  성남일보와 이재선씨 응원합니다. 성남일보는 이러한 인터뷰를 정확하게 올려 진정한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내글 분당시민 12/09/05 [21:37] 수정 삭제
  내글이 사라졌다
복원하세요
재멍이는 어느구멍에서 나왔나
구멍 구멍 하지마라 진짜 패륜이다
성남일보 진정한 언론이다
박권종의원이"눈까리를 파버리겠다" 와 이재선이 노모에게 "내가나온 구멍을 진또코 12/09/05 [21:51] 수정 삭제
  칼로 쑤셔 죽이고 싶다" 고. 한 것이 비교가 되는 말이냐? 박권종의원이 사퇴감이면. 이재선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능지처참을 해도 시원치 않으리!!!!!! 이런 쳐죽일 패륜아!미친놈아! 지금이라도 사죄하고 치료받아라!!!!
이재선회계사님 직접 말씀하셨죠? 사모님은 "낮에는 밥먹고 재서니 12/09/05 [21:57] 수정 삭제
  밤에는 자지 먹는다"고.... 어떻게 그런 말씀을 백주 대낮에 하고 다니세여???? 진짜 수치심도 없으세요? 사모님이 너무 안되셨네요!
신문에 바람피고 6개월동안 여자 사귄거 재칠이 12/09/05 [22:01] 수정 삭제
  고백하셨던데.... 사실인가요? 그여자 유부녀였다고 소문났는데, 정말인가요? 사실이면 정의, 대의 헛소리 떠들지말고 찌그러져 있어라!
시장관사 야밤에 찾아가 청탁한거 밝혀라!!!! 사또 12/09/05 [22:06] 수정 삭제
  얼마 해처먹냐???? 수정청소년수련관에서 뭘 얼마나 이권을 남겼냐? 밝혀라!!!! 이재명시장은 특혜 안주던???? 그래서 까기로 했어? 니말 물론 안 들었겠지~~~ 이재명이 원래 지독해 !!! 형이라고 봐줄것 같던???? 정신차려! 또라이야
성남일보 신문에 묻습니다! 모찌 12/09/05 [22:11] 수정 삭제
  "내가 나온 구멍을 칼로 쑤셔 죽이고 싶다". 가 과연 어떤 철학적 깊이가 있는 말 일까요? 이재선이 이런 말을 하고 당당하게 돌아다니는데는 성남일보도 동조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음번 인터뷰에서는 꼭 여쭤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농협 수내동 지점에서 목격했습니다 여직원 12/09/05 [22:20] 수정 삭제
  시장 친형이란 자가 난동을 피우고 삿대질에 고성으로 직원들을 괴롭히고 있더군요! 시장 친인척이면 조용히 임기 끝날때까지 자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기본이 안되었네요! 비판은 무슨..... 너나 잘하세요!
이재선씨는 왜 남의 회사 여직원의 가슴을.... 성기일보 12/09/05 [23:13] 수정 삭제
  약간 맛이 간 사람을 부추겨 사악한 목적을 달성하려는......이런 사람들을 보통 파렴치라고 하죠 오늘 새돈누리당 어떤 미친뇬이 성폭행범을 거세하자는 법안을 제출했다고하는데.. 이재선씨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황색저널의 목적은 묻지마 보도죠 언론이라는 게딱지에 숨어서 아무렇게나 떠뜨리고 물타기 하는 것이 존재의 이유.. 모친 폭행한 폐륜아 앞세워 정치적 분란을 야기시키려는 파렴치함....그 속에는 돈이 있는거죠 원래 파렴치한들에게는 그런 속내가 있다고 봐요...... 트래픽 늘려 광고좀 받을 속셈이겟죠...... 이거보세요 모동희씨 언론의 언짜나 알고 기사를 써도 쓰세요..넘 주제를 모르세요.
시장은 이재선이 아닙니다! 동일시 12/09/05 [23:19] 수정 삭제
  성남시민은 이재명을 시장으로 뽑았지 시장 친형한테 온동네 돌아다니며 미친짓하라고 한것 아니거든!!! 동생시장 인생에 묻어서 가려하지 마시고 작더라도 본인 인생 사시오! 자존심 상하오? 니 인생 살라고 도적놈처럼 동생시장 인생 훔치려말고! 알아들어 이 또라이, 똘선이! 참! 나 이재명 아냐, 알바도 아냐,개도 아니야! 심리 치료사다! 치료받고 싶으면 테헤란로에와서 제일 유명한 정신과찾아와! 잘 해줄께, 재서나~
가족끼리 한 이야기인데 어찌 아냐고요??? ㅎㅎㅎㅎㅎㅎ 가족아냐 12/09/05 [23:30] 수정 삭제
  진짜 웃기네.... 너는 가족인가보다????? 정말 웃겨!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이재선글에 주렁주렁 달린 댓글보면 이재선이 집에서 뭐 하는지 성남사람들 다 알어~~~ 인뽕아! 가족일이라고? 니가 동네방네 엄마팼다고 동생시장한테 뒈지게 욕처먹는거 녹음이랑 문자를 공개 했잖아!!!!! 잊어버렸어? 설마 재서니 니가 아무짓도 안하고 우아하게 시장 비판했다고 탄압받는 민주투사 흉내내는거야??? 그러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평생 돈안벌고 집 차지한 엄마는 건방지다"""고???? 김세수 12/09/05 [23:43] 수정 삭제
  엄마가 건방져? """그 돈 가지고 뒈져라, 뒈져도 상가엔 안간다!""" ""내가 나온 구엉을 칼로 쑤셔 죽이고싶다!"". 이재선의 어록 입니다! 정상인가요? 이런거 성남일보에서는 알고 인터뷰 하는 겁니까?? 그리고 형제 싸움으로 몰지 마세요! 정신과 전문의들은 다들 알고 있으니 무식한 소리 듣지 않으려면 뭘좀 알고 일 하세요! 뭐 다른 뜻이나 숨기고싶은 저의가 있다면야 이해 합니다! 이재명시장이 쫌 호락호락하진 않지요?? 그래도 정신병자하나 완전 망가뜨려서 본인 잇속 채운다면 치사한놈이요 ~
이재선이는 지금 중원경찰서, 지능수사팀 12/09/05 [23:53] 수정 삭제
  분당경찰서에서 수사중이에요 . 경찰에 협조하고 빨리 해결하세요. 백화점 직원 폭행, 어머니폭행, 남동생폭행,여동생폭행,회계사 사무실 여직원폭행...... 이재선이는 회계사가 아니라 완전 깡패랍니다!
이재선회계사 글을 보니 예의상 정신과 약을 정신과전문의 12/09/06 [00:06] 수정 삭제
  먹어 주었다 했는데 .... 그런 예의도 다 있습니까?ㅋㅋㅋㅋ 그때는 사모님이 한약에 타서 약을 드리게 했다면서요? 효과 없었다면서요? 그럼 이번엔 김칫국물에 타서 처먹이세요~~ 메롱 메롱!
인터뷰 잘 봤습니다. 무지개연대 12/09/06 [00:39] 수정 삭제
  이재명 시장과 인터뷰 전에 이재선님께서 정신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는 전문의의 진단서를 받아 놓으시는게 어떨까요?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켜서 주사 한방으로 죽이려 한다는 이재선님의 주장이 사실 이라면 이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짧은 생각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성남일보 모동희님도 같이 증인으로 참여 하셔서 진단 하시면 어떻겠어요? 지난번에는 시 의회에서 전문가 10명 이상으로 청문회를 주장 하셨던데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신성한 의회에서 정신병자 시장 친형님의 정신감정을 요구하는 사람이 어찌 회계사 업무를 정상으로 수행 한다고 장담하나요? 성남시장이 친동생이라서 성남시나 시의회까지도 동생취급하시나요?
인수위원하시면서 시장, 공무원들과 친하면 김시장 12/09/06 [00:49] 수정 삭제
  시장 관사에 직접 찾아가서 청탁 같은거 막 할 수 있나봐. 좋겠어? 동생이 시장되니 그때보다 더 많이 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 안돼?이재명 시장이 취임 하더니 만나주지도 않지? 그래서 약올라 죽겠지? 니가 욕하고 니말대로 엄마팼다고 너한테 욕한것도 공개한다 협박해도 청탁 들어 주기는커녕 더 혼났지?그래서 이염병을떨고 쥐랄이냐? 그 대갈통
시청 감사담당관과 만나서 교수청탁 하셨어요? 총장 12/09/06 [01:13] 수정 삭제
  어느 대학을 말씀하셨나? 시 공무원에게 그런 청탁 해도 되는가? 동생이 시장한다고 아주 한몫 볼 생각이었구먼! 그래놓고 동생시장이 안들어주니까 술먹고 농담한거라고 치사하게 발뺌이나하고...ㅉㅉㅉ 전엔 장대훈을 새누리당시장 당선시켜서 비례대표시의원 단합하고 소문 나니까 것두 술먹고 농담한거라하고.... 이 양아치, 저능아, 정신병자야! 도무지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블로그에 이재선이가 쓴것중 하도 기막혀물어본다! 로또 12/09/06 [01:20] 수정 삭제
  이재명 시장에게 선거때 도움은 사람들은 먹고살기 해 주는게 도리라 썼다!이재선 니가 쓴게 확실 하냐? 답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또 이재명 시장에게 요구한 이유가 뭔지 밝혀라! 성남일보에서 다음번 인터뷰때 이 얘길 꼭 짚고 넘어가 주시기 바란다! 이재선이란 사람의 올바른 생각을 듣고 싶을 뿐이다!
전번에 엄마패고 동생들 폭행할때 구경 했는데 현대아파트 12/09/06 [01:32] 수정 삭제
  정말 나쁜놈이데. 어떻게 두부부가 똑같이 늘은 엄마를 그리취급하나. 그러면 못써. 엄마집에 얼씬도 하지마. 우리동네 오면 이번에는 가만 안나둔다.패륜아. 정신병자야
허튼 소리 그만하고 돌아가유 기사똑바로 읽어라 12/09/06 [02:36] 수정 삭제
  할말 못할말 가리지 못하는 진실도 모르고 이리저리 개처럼 날뛰는 추잡한 댓글들 귀를 막고 눈을 가린다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닙디다. 이미 시장행패는 알려질대로 알려졌잖아요? 유명하던데요? 시민은 벌써 돌아섰다우. 그대들도 어서 돌아서시오그럼 파리목숨은 챙기겠지.
악성댓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tita 12/09/06 [02:59] 수정 삭제
  악성댓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성남일보 관리자님 말도 안되는 악성댓글은 지우는게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미친 개가 짖는데 사람이 들어줄 이유가 있겠습니까. 분명 댓글 다는 곳 위에는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다'고 써있지 않습니까. 여기 기사내용 안읽고 댓글쓴놈들 많은거 같은데. 욕설 비난 글도 사방에 깔렸는데 ㅁㅊ개떼들말이에요. 이것들이 정신병자아니고 뭐더래요.
이재선님! 장대훈 새누리당 의원에게 비례대표 제안하셨나요? 새누리당 비례대표 12/09/06 [07:27] 수정 삭제
  이재선님의 블로그 글을 보니 장대훈 새누리당 의원에게 비례대표를 제안하셨다는데... 진실인가요?
인뽕아 전임 시장들이 그렇게 일 많이 했다고? 인뽕이 큰언니 12/09/06 [12:40] 수정 삭제
  딴데가서 그딴말 말아라 무식하다고 싸데기 맞는다 니남편 한약이나 먹여라 예의상이라도.... 전엔 왜 몰래 먹이고 이제와서 백선생한테 뒤집어 씌우냐? 이저질여편네야! 나라도 정신차려야지~인뽕아
정신병자라고 확실히 얘기할 수 있다!!!! 이재선을!!!! 법원가자 12/09/06 [12:44] 수정 삭제
  고소해라 , 고소하면 누가 정신병자인지 감정 할 것이고 그러면 순식간에 이 더러운 짓거리들 안할 텐데.... 제발 날 고소해라 ! 이재선 조울증 환자야!!!! 빨리 성남일보에서라도 고소해라!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자로 모는 사람을 왜 그냥두냐??
이재명씨가 형수에게 욕설하는 것을 보고 12/09/06 [13:49] 수정 삭제
  내가 썼던 이재명씨 응원하는 댓글 지웁니다
형제간의 싸움이라고 몰고싶으신분!! 이씨 12/09/06 [14:33] 수정 삭제
  이재선이 미친듯이 폭력과 난동으로 날뛸때 이지선의 형제들은 조용히 치료받게 하려고 노모를 비롯해 형제들이 노력한 것으로 압니다! 이재선의 친형이지만 다른 형제들은 성남의 반이재명 사람들에게는 유령처럼 보이는가보다! 시장이 아니면 이재선의 형이나 동생취급도 안하나? 참 더러운 세상이다! 어디 아무도 없는 시골에서 농사나 짓고 살고싶다. 부디 아픈사람 이용하지 마시오.
기대합니다.성남일보. 독자 12/09/06 [14:43] 수정 삭제
  아무도 못 다루는 시장친형의 정신적인 문제에 대하여 용기있는 접근을 하신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인터뷰의 대망의 피날레는 당연히 이재선씨의 정신감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도 인터뷰가 가능(?)하다면 이재명시장것도 꼭 하셔서 끝을 내 주셔야 할 것 입니다. 어지러운 상황에서 진실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수고하십시오.
이재선옹의 무지개연대 대원들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일환이 잘 보고 있다! 12/09/06 [14:48] 수정 삭제
  이재선옹의 가칭 무지개연대 대원들의 정열적인 활동모습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무지개연대가 될지 폐가망신연대가 될지 귀추가 궁금하군요! ㅋㅋㅋ
공직자들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협박하는것도 인터뷰했나 몰라! 동희도 수고많어! 12/09/06 [14:53] 수정 삭제
  다른건 모르겠다! 하급 공직자들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폭언하고 협박하고... 그도 모잘라 실명 공개해서 공개망신 시킨거... 그것도 인터뷰로 나오는지 않나오는지 분명히 지켜보겠다.

어려운말,긴글 쓴다고 인격이 훌륭해지능거아냐 ㅁ씨조아 12/09/06 [14:59] 수정 삭제
  짧고 쉬운말에도 우리는 진심과 중심을 볼 수있어 세상은 바보가 아냐 니가 어떤 워딩을 해도 니 맘 다보인다 그니까 말이든 글이든 꼬지마 쉐끼야
궁금합니다. 이시장은 왜 이재선의 녹음 공개 안하나요? 용인사람 12/09/06 [15:08] 수정 삭제
  공평하게 성남일보에 다 털어 노세요. 이재선도 있는거 다 내노쿠요. 맞은편이 형제 대면하고 경찰조사 했지만 성남일보 독자를 위해서 이사장도 나오고 이재선이 조아리는 카운티는 합시다......... 증말 .... 죄악들 한다... 이재선이랑 같은 병원가라. 이정신병자들아. 원래 정신과치료할땐 누구나 버티고 의사 고소하고 인권위에 제소하고 별지랄들 다 떨다가 몇달 치료 잘 받고 나갈땐 고맙다고 인사하고 퇴원한단다. 가족치료도 같이해라. 신문이 그렇게 할일이 없니? 길거리에 쓰레기나 주서라 이간 있으면
야~~~정치인은 아픈형도 치료 맘대로 못받냐? 정치인 12/09/06 [15:15] 수정 삭제
  이재선 병원가서 상태 위중하면 니들이 책임지냐? 싸우에 마네해도 아픈사람 이용해먹고 쓰레기통에 쳐박을 니들보다는 가족들이 훨 이재선이 생각하니 정상아닌 사람 자꾸 쑤시지마라.
잘못된 만남 jsup 12/09/06 [16:39] 수정 삭제
  딱 한마디만 할께요. 요놈의 손가락이 잘못되어 팎 찍었더니 정치색깔님을 뽑았어요. 다음 시장은 정말 시정의 기본이 된 행정관료를 뽑아야 되겠습니다.
아수라장 개판된 성남이다. 그래서 잘뽑아야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아스라장성남시 12/09/06 [18:23] 수정 삭제
  이번 사태의교훈은 정말선거를잘해서 잘뽑아야한다는것이다. 최소한 인간적으로 막장은 다시는 뽑지말고 정치판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한다. 형에게, 형수에게 쌍욕,막말내뱉는, 그런 인륜을 거스른 자는 결코 성공할수없음을 시민들이 보여주어야한다. 그것이 진정한 피플파워인것이다.
성남에서사는것을 창피하게만든 장본인이 부끄러움도모르고 행사장에서 천연덕스럽게 연설하고, 테레비에나와 아무러치않은듯 인터뷰하는 세상이 과연 제대로된 세상이냐? 그러면서 어린이들에게는 착하고 정직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살아야한다고 말할 수 있나? 서구민주국가같았음 안봐도비디오가 아닌가? 당장축출,아니 자기스스로 부끄러워서 그만둘것이다. 그쪽사람들은 일말의양심이라느것이 있으니까. 그러나 우리는 어떤가? 뻔뻔하게도 제대로 시장직무를 수행하라고 비판하는 친형을 정신병자로 몰려고온갖 수단방법을 동원하고 잇지 않은가. 이게 과욘 시민의 대표자가할짓이냐이말이다. 그래서 열받는다는것이다. 시장되기전에는 온갖 감언이설로 시민들을 현혹시키더니, 그래서 표를 찍게만들더니 이제 시장되고나니 완존 180도 바뀌는 이중성에 혀를 내두른다. 시장이기전에 인간이되어야한다는 것을 우리는 이번 형제의난, 골육상쟁의난에서 얻는 교훈인것이다. 두번다시 성남시가 이렇게 인륜이 뒤집어져 내팽개쳐지는 그런 도시가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시장이 녹음을 공개할 수가있나요? 못하지요. 거그에자기가 한말이 그대로 인는데요. 성남사람 12/09/06 [19:00] 수정 삭제
  용인사람님요.. 이시장이 당연히 못하죠. 그 녹음안에는 자기가한 말들이 그대로 있는데 어찌 쪽팔리구로 할수가 있것습니까요. 안그렇습니까요? 성남시장이라는 사람이 한말이 그대로 있어서 공개를 못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공개하면 클나지요. 시민들이 다들 까무라칠것이 뻔하니까요. 그래서 그럴겁니다. 이제 궁금증이 풀리신거죠? ㅎㅎ
교활의대명사다. 누가? 쌍욕대왕이지! 그놈의목소리 12/09/06 [20:53] 수정 삭제
  두개의입을가진사람이 성남시민을 대표한단다. 개똥이다. 아웃이다. 추방이다. 다들 기표서에서 사용한 손모가지를 짤아야한다고 아우성이다.ㅠㅠㅠ
동생없는 내가 기분이 좋은 이유는? 동생에게 쌍욕들을 수가 없으니까지! 정말 동생이 없기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테이프에나오는 그목소리. (영화제목처럼)그놈의 목소리를 들어보았는가? 묻고싶을뿐이다.
커가는 성남의 아이들을 생각합시다. 반인륜성남을 물려줄것인지를 말입니다. 이대로는안된다 12/09/06 [23:41] 수정 삭제
  성남에서 커가는 아이들에게는 이번의 엎어진인륜을 뭐라고 설명해야지요? 요즘 애들은 다알고있더이다. 친형과형수에게 쌍욕한 사람이 우리성남시 시장이 맞냐고 물어볼정도로 말입니다. 역시인터넷의위력이대단한가봅니다.그래서그랬습니다. 맞긴맞는데 너는절대그러면안된단다고. 그건사람이 할짓이아니기때문이라고말입니다. 짐승이나하는짓이야그건. 그렇게말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왜그러냐면, 만일 네가 너의 동생에게 쌍욕을 들었담어떤기분일거같니?... 더이상은 생략합니다.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은참담할수바께없었습니다.ㅠㅠ 더욱답답한거는언제부터우리 성남시에서 이런말들을 아이들에게교육이라고하면서해야되었는지였습니다/. 이지경까지온 성남시를 그대로놔두어서는 안된다고생각합니다. 아무리뿌리도없이 여기저기서팔도에서모여서만드러진도시라고는 하지만 아무리그래도 반인륜도시로성남이가서는 안되기때문입니다. 우리시민들 모두 각성해서 정신차려야됩니다. 무엇이성남을 반듯하게만드는길인지 다시한번생각하길바랍니다. 권불십년도 아니고 권불일년입니다!
이대로는 안된다 님 아이들에게 시장이 형에게 왜 욕했는지를 갈쳐줘야지 성남 12/09/07 [00:35] 수정 삭제
  멀쩡한 형에게 욕했음 시장이 나쁜놈이지..... 지엄마에게 입에 담을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욕에 엄마를 불싸질러 죽인다하고 결국응 폭행까지.... 누가 미친 놈인가? 요즘 애들한테 꼭 첨부터 끝까지 갈켜줘요 빼먹지 말고.... ㅎㅎㅎㅎㅎ특히 니집 애들한테 빼먹지말고 얘기해줘. 에미,에비의 실체를 알게...게들도 똑같이 니들한테 할 거야. 개봉박두.
재서나 니 상태 안좋을때 엄마친구 12/09/07 [00:43] 수정 삭제
  엄마한테 니 좆이 안서서 요즘 안된다고 직접 말 했다며? 야...이재선 너 어디까지 할래? 수치스러움은 환자는 못 느끼냐?나만 아는거 아냐....성남사람 다 안다....빨리 한약에라도 타서 약 먹어라. 니 입에서 뭔소리 나올까 두근거린다,이 미친놈아....미쳐두 곱게미칠것이지...ㅉㅉㅉ인뽕이 뭐하냐 약줘라
시민들 투표한거 인뽕이가 걱정하지마러 kkk 12/09/07 [00:46] 수정 삭제
  넌 걍 용인시장 뽑으면돼.성남서 껄떡대지말고 니서방 뇌나 챙겨라 미친년아
이재선씨 사모님께 여쭙니다 새누리 12/09/07 [00:53] 수정 삭제
  10년전부터 약을 먹인 모양인데 그때는 몰래 한약에 타서까지 주더니 이번엔 왜 침묵하고 이재선씨가 떠드는걸 보고만 있나요?
접근금지 명령을 법원에서 정말 받았습니까? 아제 12/09/07 [00:56] 수정 삭제
  이제 어머니댁에도 못 가겠네요.200미터 전에서 석고대죄 하세요.자식새끼 보기 부끄러운줄도 모르죠?
백화점직원 폭행건은 경찰조사 받았어요? 롯데 12/09/07 [01:00] 수정 삭제
  노점단속응 시장한테 맡겨요.거 왜 직접 단속하러 다녀요? 쓸데 없이.다음에 시장 나올려고? 동생이 술만 먹구 댕기다 고스톱쳐서 시장된줄 알지? 이 미친 년놈들아.
재서나 엄마 패고 니집 개새끼 더위에 힘들어해 안쓰럽다고 사진까지 찍어 올리냐? 옆집 12/09/07 [01:06] 수정 삭제
  너 싸이코 패스지.드럽게 미친놈아.니가 안미친거 증명한다고 어머니교회에 불싸지르러 갔었다면서?그래서 너 경찰서에 연행 됐다고 신문에 대문짝 만하게 났더라.너참 대가리 대단하다
국회의원들, 시의원들의 당락을 자기 마음대로 결정 한다고 주장하는 이재선씨... 기가 막힙니다 12/09/07 [13:21] 수정 삭제
  이재선씨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겠습니다. 마치 자기가 정계의 막강한 실력자,정치인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드는 정계의 보스나 되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더라구요. 나는 이 말을 듣고 시중에 떠도는 이재선씨의 정신질환이 어떻고, 과대망상증이 어떻고 하는 말을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위에 열거된 윤길씨,박권종씨,박광순씨,김창호씨가 당한 명예훼손은 어떻게 하지요? 아울러 성남일보는 이런 정신상태가 의심스러운 사람의 인터뷰 기사를 싣는 저의가 무엇인지요?
다같이 성남쓰레기 치웁시다 쓰래기치우는사람 12/09/07 [13:57] 수정 삭제
  씨레기는 먹을수 있으나 쓰레기는 먹을 수 없습니다. 성남시장되자 마자 무슨 큰 영웅이 난것처럼 모라토니움선언하여 외지에서는 성남시가 부도된 것으로 외곡되어 참으로 창피하였고 , 구시가지를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하였다가 슬슬발빼고, 성질나면 얼굴빨개지면서 삿대질 잘하고, 힘없으면 보디가드로 발착한 수행배서(백모)를 통해 입에 담지못할 욕설이나 하라 시키고, 초등학교 겨우 졸업한 1년국회의원하고 1년 징역 살이한 *** 놈을 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올려 놓고는 정당으로 비화되자 판공비 팍팍써기면서 시장선거때 도와준 타 지지정당인들을 살살 달래며 재선하면 감투준다는 말을 하고, 성남 어린이집 80여군데를 관장 원장을 어느 못된 정당 지지세력들도 앉쳐 20~30대 유아 어머니를 포섭하여 시장 재선으로 써 먹으려고 지시하고, 노상 토론을 한답시고 시민들이 두서 없는 말로 질문하면 무시한 대답만 일삼고 있으며, 신시가지에만 사업비 퍅퍅 쓰고 구시가지는 강건너 불구경하는 시정을 하고 있고, 국장 과장들이 90도로 인사하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이 없으며, 시청 출근을 하면서 유류대금 아낀다는 핑게로 탄천 길 걸어 출근하나 그 뒤에 고급 승용차 졸졸 따라오는 것 모르지... 잘난척하는 쓰레기 성남에서 퇴출합시다
됐고! 말같지 않은 댓글 무시하려니 너무 골 빈치가 나서 한마디!!!! 쓰레기 치우는사람 치우는 이 12/09/07 [14:31] 수정 삭제
  너 눈에는 이사장이 탄천 걷는데 유류비 아끼려고 그러는 것 같냐?????? 진심으로 안심된다. 이시장 공격하는 무리들이 이렇게까지 깡통들 인물은 정말 몰랐다~~~~ 웃겨.....
무얼? 쌍욕을??? 되게잘하더라 12/09/07 [16:08] 수정 삭제
  그만큼만하라고?
이시장만큼만하라고? 낮짝뜨거운말좀 그마해라. 멀잘했다고그만큼만하라카나? 무양심대상수상감멍이다 12/09/07 [16:42] 수정 삭제
  쯔쯔, 군수니눈에는 그러케보일수도있겠다. 멍빠들이니까. 뻔뻔하게스리, 無양심대상감이다.누가? 니들쌍욕대빵이말이다. 성남일보는 다른 언롱사들이침묵할때 진실을 알리려고 하는거 안보이냐? 멀바더쳐먹어도대따쳐먹은넘들주제에개떼들쳐럼몰려와서 진실이시민들에게 알려질까바서 두려운나머지 회계사나성남일보욕지거리나배터싸고,느들이영혼이있나궁금토다. 얼마안남었다. 곧임기끝나 고멍이가야인으로돌아가서도 그러케느그대빵홍위병으로남는지두고볼지어다.아마다나몰라라할넘들이지금은 권력이살아있으니까그런건지는 안다마나는그렇게는살지말지어다.저보고잘하라고옳은말하는사람들을특히친형을개쌍욕하면서 그러케무참히집밟아,그것도권력쪼가리를이용헤관제데모비스무레한거시켜서 정신병자로몰로가려고안달이난성남이과연제대로된사람사는데냐? 니들도아무리멍빠라고하지만 아닌건아니거다.성남이멍이꺼아니잔아.어쩌다재수대가리좋아서시장된걸가지고그렇게으시대며시민들은안중에도없고그래서야되느냐말이다.사시패스한거가지고 지잘난맛에시의회도안중에없고,시의원들은개떵으로 알고그러는멍이가과연성남시민의대표자로서자격이있느냐는 객관적질문에 대답을해보란말이다.거기다시장되기전 명박이와동영이 대선정국에서 인천앞바다놀러다니며희희락락하며뿌린염문-여배우와총각사칭섹스스캔들에연루되었다는의혹의중심에서있다는것도부끄러워얼굴을못들고다녀야사람이거늘말이다.그런데도그런건 아무말도못하면서,아니안하면서 또 친형에게쌍욕한건 갠찬다고하는니들이 제정신이박힌건지 묻지않을수없다는말이다. 사람이면모름지기염치가잇고부끄러움을알아야한다고본다. 그런데도 느그들은 멍이는그런데서 자유로워야한다고생각하냐? 참으로헤괴한논리가아닐수없다.아무리멍빠들이고 혜택성은을 입은넘들이라고는하지만말이다. 성남을 이렇게만든책임을어떻게벌을받아야되는지는저만은알고있을것이다.천벌이두렵지않은가라고묻지않을수없다.시장임기는얼마남지않았다.시간은 화살과같다고했지,그래서그업보가곧닥칠것이다.
멍빠니들이아무리설쳐도하늘을가릴라고해도 진실은결국에는 이기는법이니까말이다.두고보아라.



인터뷰2도 빨리 나와주세요! 성남을 사랑하는 시민 12/09/08 [15:33] 수정 삭제
  모동희 기자님 인터뷰2는 언제다시 나오나요? 기다려집니다!
빗자루는 대걸레로 청소해야 jsup 12/09/08 [15:43] 수정 삭제
  moratorium(법률로는 지불유예) 행정관서에서는 - 지불유예기간/ moratory law(지불유예법)
네 말대로 지방채무유예를 하려면 성남시 시의회의결로 처리할 것이지 시장되자 마자 잘난척하며 무식하게 했냐?? 한번 더 못된짓 하면 정말 상대원쓰레기 소각장 보낸다..
제명에 못주글 인간들아. 제명될 인간탈들이 개소리멍소리하는구나. 쌍요기제명 12/09/08 [21:22] 수정 삭제
  재정이라고? 제정신이냐? 모라토리엄이 제정신이었냐?
제명에 못죽는다. 단언한다. 왜? 부엉이바위에 올라갈거다. 그승질에// 달리이름이 제명이냐?
멍빠들아 부엉이바위나 잘감시해라. 개때알바댓글다는데 정신팔지말고.
이재명시장은 시장으로서의 태도에서 이미 어긋나있다고 생각합니다. jhk 12/09/09 [00:12] 수정 삭제
  왜 이렇게 비논리적인, 비신사적인 댓글을 다시는 겁니까? 일반 시민이라면 이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역시 성남시 분당에 사는시민으로서 이 문제에서는 서로를 비하하는 내용보다는 시장이 왜 비판하는 글을 민주사회인 지금 현시대에 지웠냐는 것입니다. 저라도 이러한 상황이 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하게 항의를 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비판때문인지 제가 알기론 친동생인 이시장이 20년간 회계사업을 잘 해오시고 있는 이재선씨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비판. 시장이라면 받아야 마땅한 것 아닙니까? 자신에게 달지 않은 비판일지라도 들어야 합니다. 그 자리는 그러한 곳이니까요. 모든 사람이 이시장이 생각하는대로 생각하지 않지 않습니까. 이시장은 꽤나 큰 착각을 한 듯 합니다. 자기 무덤을 파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년간 회계사업. 그것도 회계사입니다.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이재선씨가 어떻게 정신병자이면 그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또한 그 직원들은 정신병자아래에서 일을 할까요? 저라도 안 할 겁니다. 제가 왜 정신병자 밑에서 일을 합니까? 어떠한 일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그런데 그 직원들이 이재선씨를 신고한 적이 있나요. 이상하다고? 그러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벌써 모두 회사를 나오고 벌써 난리였겠지요. 이건 도통 보통의 시민 저같은 사람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비판을 받을 줄도 모르는 이재명 시장은 시장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 같네요. 또한 시민 하나하나를 아끼는 마음 그것도 자신의 가족하나 챙기고 감싸고 안을 줄 모르는 이재명시장이라면 더더욱 시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지요. 시장은 시민을 아우르는 사람입니다. 가족하나 아우르지 못하는데 어찌 사회에 나와 이 많은 성남시민들을 아우를 수 있습니까. 이재명시장 취임하면서부터 말들이 많았는데, 참으로 도덕성도 생각도 없는 시장이군요.
모라토리엄에대해서 설명해준 내글을 왜 자꾸 지우나? 왜자꾸 글 지워 12/09/09 [11:07] 수정 삭제
  디폴트와의 차이를 가르쳐 줬을 뿐인데.... 이재선이가 자꾸 지우라고 귀찮게 하지? 너두 공개 될날 얼마 안 남았다. 장대훈봐라... ㅋㅋㅋㅋ전임 시장시절 재정 말아먹을때 구경하고 동조하던 시의회도 한마디 해 줬겄만.... 도대체 성남일보 모동희씨!!! 이럴꺼면 차라리 댓글 실명제해라 ! 이게뭐냐? 그냥 일기 쓰든지. ....ㅉㅉㅉ
회계사잘하는 사람이 엄마패고 댓글 도배하고 개인문자,통화 공개하고 유명인사들 스토커하냐? 나도분당맨 12/09/09 [12:17] 수정 삭제
  이재선이 한 망나니짓은 이제 성남사람들 다 안다. 이재선이 직접 공개하고 고백했기때문에. 청소년수련관 특혜건도 본인이 고백했잖아, 잘못 했다고.... 바람핀것도,여자랑6개월 사귄것도 고백했지! 엄마패고 접근금지명령받고 백화점가서 직원 폭행했고 시의회 난입 , 난동부려 경찰 연행되고...... 한선교,전하진,추미애,김두관,차영,이종훈,신영수,김태년,신격호 롯데회장까지......이재선이 스토킹한 유명인사는 끝이 없다! 이중에 사실이 아닌것 있으면 말하라!!!!!!!!똘선이와, 인뽕아!!!!!
진정으로 가족을 위한다면 빨리 치료시켜야죠~안그래요 가족 12/09/09 [12:31] 수정 삭제
  회계사 계속해야죠~ 조용히 치료받지 동네방네 고문에도 그래요 왜? 정신병없으면 진료기록 보여 주던지! 왜 유명인사 찾아 다니며 미친짓을해요? 가족들은 속상하지 않겠어요? 어머니, 동생들 두들겨패고 형님들한테 갖은 욕설 퍼붓고! 당신 욕은 이재명시장이 한것에 비하면 개발에 피야! 우리도 다 알어~~ 지 에미한고 형한테 그러는 패륜아가 세상에 어딧어? 이재명시장이 오죽했으면......
회계사님이 공개한것 중에 " 공인만 손해다. 넌 절대 공개 못해 . 이거 공개되면 넌 끝장이야" 녹음기 12/09/09 [12:36] 수정 삭제
  이런거 있던데 뭐하는 짓이에요? 어린 딸까지 동원해서 녹음시켜 공개하고. 뒤에서 인뽕이랑 낄낄 거리고 메롱 메롱 하고..... 이게 정신나간 사람이지요. 나이가 몇이세요? 형님이면 형답게 구세요. 그 녹음들 정말 가관입니다! 특히 엄마패고 동생들 팰때 당신 마누라가 소리지르는거... ㅋㅋㅋㅋㅋㅋ
이미 이런일이터졌다는사실에서 재명인 시장직을 수행할 자격을 상실했다. 고도의도덕성을 요구하는시장직이 이게말이되냐? 시장자격상실을 선고한다 12/09/09 [13:32] 수정 삭제
  성남시의 수장인시장이 저모양저꼴인데 이제 성남에서 누가누구에게 이제 떳떳하라고 이야기할수있나? 시장이 공무원에게 그럴 자격이있냐/ 친형과형수에게썅욕하는 시장이 부하공무원들에게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게하라고 말할수있냐? 자기가먼저 핏줄인 친형에게 쌍스런욕지거리한 장본인주제에 말이다. 그렇고는 어찌 공무원들을 통솔할 자격이 있느냐이말이다. 그럼애도 불구하고 멍이를추종하는 멍따시키들은 개떼처럼 몰려와 엉이보호하기위한 악다구니를 늘어놓고 있으니, 성남시가제대로굴러갈수있을수가 없다. 참으로가증스런 시장이다. 천연덕스럽게 인터넷에들어와 이기사밑에 댓글달고있을것이다. 인터넷대책을 위해 에스엔에스를전담하는인터넷팀을 두고 또 공보관실에대변인까지신설하고, 지사무실에는여직원까지인터넷담당시키는 시민혈세를 지 인터넷에서 실체가드러나는걸막는데 사용하고있는인간이아닐수없다. 그치만 그런다고가면이벗겨지지않는다고?천만에 진실이밝혀진다는것을 조만간곧 보게될것이니까. 쪽팔리는걸 안다면 빨리 그만두는게 본인스스로 살길임을 명심하길바란다. 더이상 성남시민들을 쪽팔리게하지말구루~ 우롱하지도말구루~ 개떼알바들고만동원시키고말이다쓰벙쓰벙아~
인뽕아! 재서니 약묵을 시간이다! 한약에 타서 먹이나? 시간 맞춰 잘 묵이라~욕 보래이.. 신발 12/09/09 [13:42] 수정 삭제
  이재명 시장 사퇴 시키는데 재서니 목적이다. 왜? 청탁도 안들어주고 시장 친형 이라고 어딜가도 귀빈 대접 안해주니까, 화 나지 않겠어? 상왕이되어서 이것 저것 지시하고 공무원도 징계시키고 교수도 하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잖아..... 어쩌냐??? 화 나것다!!!! 돈 못받는 모똥희랑 편먹구 욕이나 실컷 해야지..... 메롱 메롱 이다 뷩쉰들아... 2 부도 기대한다...ㅎㅎㅎㅎㅎㅎ
시장자격 상실을 선고한다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찬성입니다. 상실아니라몰수가맞다 12/09/09 [15:09] 수정 삭제
  성남의 수치가되었으니말이어요. 아닙니다. 시장자격 몰수가 더 맞는말인것같네요. 창피해서 모사는 시민들이 아우성인걸 시장은 알고있는지 궁금함다. 알고도모르는척하겠지요? 그교활함에 혀를내두르게되네요.
이재선의 공개증상에 대해서 법원에서는 한번 공개때마다 50만원 벌금을 선고판결하였음을 아시나!!!!!! 하세요 12/09/09 [16:00] 수정 삭제
  이재선 이제 병원 갈 날만 잡으면 돼! 추석은 지나고 갈래??? 아니지 넌 명절 따윈 상관 없는 어머니 폭행하는 망나니 패륜아자나~~~~ 니 동생 시작하는게 그렇게 배 아파서 두년놈이 미쳐날뛰냐??? 다른 식구들 생각도 좀해봐라 니가 시장취임식에서 소개 안해서 가슴아팠던 큰형님!!!
어쩐지 이재선회계사 좀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정신질환이 있었네요. 다음 12/09/09 [16:14] 수정 삭제
  전 배다른 형제인줄 알았어요 . 치료받고 완쾌하세요.
쪽팔린다. 그만내려오는게 낫겠어. 시장은이제그만 12/09/09 [17:26] 수정 삭제
  안돼에~~~~시장자리 이제 안돼에~~~성남시민들 그만좀 쪽팔리게하고 내려오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시장은이제그만님말처럼 재명아 이제 내려오느게조켓다 쓰디쓴충고날린다 12/09/09 [20:55] 수정 삭제
  너히친형님 욕그만하고..시민들 욕그만 먹게하고..지발.말좀드러라.
아니막말로이야기해서 가정이다만 니아들동혼가가 너한테개쌍욕하면 어떨낀데? 니가 고대들갔다고자랑했다던 걔말야.니는상상이안가지? 요즘아이들은 모른다 몰라. 그래도 니아들라미정신병원 입원시킨다고난리칠거니? 그러할가능성이만치마나. 아먼그러치그러고도남지남고말고// 하물며그러는데 너희형님은 어떻겠냐.너한테 쌍욕듣는심정말이다. 거기다자기집사람도같이세트로쌍욕을 들으니말이다. 그리고재서니자식들한테도 그랬다고그러던데/ 재서니고삼아들이 니아들래미가 들어간 고대보다더좋은대학들어가면 배아플까바 미리스트레스주어서 재서니아들대학떨어지게할려고작정했나보지? 그게작은아버지로서 할짓이냐? 거기다경이도 같이저나해서난리쳤다던데. 니관용차타게해호강시켜준니마누라말이야.모두다 인간세계에서는 도저히 상상할수없는일들아니냐? 내말이맞지? 그러니까너두형님에게이제 쌍욕그만하고내려와서무릅꿀꼬빌어라.인간이되라는뜻이야. 또그게인간의도리니라.알었느냐? 누구말처럼 쌍욕들을 동생없어서좋다는소리가나와서야쓰겠냐? 이게도대체성남에서이런말들이 나와야된다고생각하냐? 또너를찍은 민주당을 찍은손모가지를 뿌러뜨려야한다는소리도나와야되냐고. 다 니가백만성남시민을대표하는시장으로서 공인으로서 처신을 잘했으면 이런막말들이나왔겠냐?가슴에손을언꼬생각좀해바라.사시패쓰했다면서말이다.인권변호사출신이라고선전했고가난해서상대원공장에서노동자로서일을했다고선전했었던너아니냐말이다.,그런데이지경으로성남을, 우수운성남으로만들었단말이야? 그래서누가말했듯이 넌자격상실이다. 그말이 딱맞아.맞는다.
징말로 너는 깜이 아니었어.애시당초부터 그게중요한거야. 2층에서내려와서시간남으면 드라마나영화를찍어라.김기덕감독이황금사자상탔대드라.요즘성남돌아가는보니 니가일인몇역하는것같은데이다음에 베니스칸에출품해바라.다시변삼실개업하는거보다몇배남는장사가될거다. 아마대박날거야.크크크 마지막으로말하는데 인간성을 회복하길바란다.니가너의주인님이라고붙여준무명초시민께서 일부러시간내서하시는말씀이다.새겨서듣길바란다.
이재명시장 관두는게 낫겠다. 이재명시장 관두는게 낫겠다. 12/09/09 [21:08] 수정 삭제
  이재명시장 관두는게 낫겠다.
이따위로 시장이 시를 다스려서 뭐 어떻할껀데?
니가 망치고 있잖아. 저리가라 이재명시장.
이재선씨의 비판에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12/09/09 [21:10] 수정 삭제
  이재선씨의 비판에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씨 이제라도 정신차리시죠.
형제간의 문제보다는 현시대의 민주주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성남일보는 언론의 공정성에 대하여 생각합시다. 청소부 12/09/10 [11:18] 수정 삭제
  성남일보에 성남시에서 광고 많이 주세요... 그래야 공정한 보도가 되겠읍니다....언론이 선동을 조장하는 일은 언론으로서 생명을 잃었다고 봐야지요. 서로 똑같이 인터뷰 해서 객관적인 글을 써주세요...왜 펜은 총보다 강하다고
우리는 왜 언론에 귀를 기울어야 하나 sam 12/10/19 [22:31] 수정 삭제
  이야기 같지 않는 이야기 우리느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느가 내자신도 못추리면서 소설속에
머리가 아프다 기사가 기사 같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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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많겠지먼 힘 내시기 바랍니다.
성남일보는 너무 정치적
힘내시고요. 성남일보가 이깁니다. 반드시요. 사필귀정이기 때문이지요
축하
축하합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 나오면
이건 뭐냐?
96%가 너무 높지요. 요즘 전라도도 99% 운운하지만요. 진실을 철저히 가려서 법에 위반했다면 처벌해야지요. 하긴 요즘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되었다고 제대로 할 까 걱정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