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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서 지방자치제도개선모임 '출항'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지방자치제 개선 미룰 일 아니다"
 
김성은 기자
(사)지방자치제도개선모임(상임대표 오세응,전 국회부의장,이하 자치제개선모임)은 지난 9월 26일 오후 성남시청 3층 온누리관에서 ‘지방자치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창립기념 강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자치제개선모임은 이날 창립 기념 강연회에서 정문화 전 부산시장(15,16대 국회의원)을 초청해 ‘지방자치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강연을 갖고 지방자치제도 개선에 대한 범시민운동 전개를 선언했다. 
 
이날 강연회를 갖는 자치제도개선모임은 성남시와 용인시에 거주하는 전직 국회의원들과 지역 전문가들이 모여 17년째를 맞고 있는 지방자치제가 왜곡되어 가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자발적 시민운동 단체를 표방하며 출범했다.  
▲ 지방자치제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오세응 전 국회의부의장.     © 성남일보
자치제도개선모임은 비리의 온상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중앙당 공천제 완전 폐지 ●선거를 의식해 줄세우기 하는 공직사회 풍토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개선 ●시민운동을 통해 10% 시민세금 감세운동 등 3대 역점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오세응 자치제도개선모임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제정한 지방자치제도가 망국적인 중앙정치의 부정부패와 패거리 문화를 조장하는 것을 보면서 성남시와 용인시에 거주하는 전직 국회의원들이 남은 여생을 조금이라도 나라에 봉사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면서“성남시와 용인시에서 모범적인 시민운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창립기념 강연회에는 목요상 대한민국 헌정회장,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해 지방자치제도 개선모임에 뜻을 같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오세응 전 국회 부의장 핸드폰 : 010 - 5261 -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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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02 [15:0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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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wkrkwk 12/11/05 [17:37] 수정 삭제  
  "시민운동을 통해 10% 시민세금 감세운동 등 3대 역점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할 예정"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자질이 있는 의원 후보자가 입후보 하도록 줄세우기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의원세비 5~6천만원이 많은 것이 아니라 의원들의 자질을 높여 2조원이 넘는 예산의 1%만 줄이면 얼마이고, 의원세비 10% 줄여야 얼마인가요?

줄세우기를 없애서 능력이 있는 의원이 당선이 되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00관리나 00의워님과 지구당 위원장 하인은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광역자치단체가 아닌 시장과 시도의원은 중앙당의 예속에서 벗어나는 것이 지방자치 발전의 첫 단계가 아닐까 합니다만....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님이 하실 일은 위의 것으로 판단 하는데, 원로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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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