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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의료재능 봉사 이행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사랑의 의술 사회봉사 특기 집행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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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는 14일 법원에서 20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의사 박모씨(43)씨에 대해 본인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수혜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전문성을 활용한 이번 사회봉사는 박모씨가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 시설을 순회하며 건강검진 및 복약지도 등 건강 상담활동을 벌이며 의사로서 본인의 재능과 특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했다.
 
종합병원 가정의학과장으로 근무 중인 박모씨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특기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지금은 강제적인 봉사활동을 이행하고 있으나 사회봉사명령을 마친 후에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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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14 [18: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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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기대하며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학생입니다 이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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