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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의사회,장학금 전달
어려운 학생 300만원 전달 ...초·중·고등학생 10명 전달
 
이병기 기자
성남시한의사회(회장 박광은)가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300만원 장학금을 쾌척했다.
 
성남시한의사회는 지난 28일 오후 새천년부페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열고, 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성남시방문보건센터에 등록된 취약계층 초·중·고등학생 10명이 각각 30만원의 장학증서를 받았다.
 
박광은 성남시한의사회 회장은 “한의사회 회원 230명들의 마음을 모아 올해로 7년째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면서 “취약계층 학생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지속 이어나가 따뜻한 사회인으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한의사회의 장학금 전달식 장면.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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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29 [12:1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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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