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HOME > 이재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명 시장 측근, 괴문자 발송 혐의 경찰 조사
성남수정서,일부 성남시의원 대상 괴문자 발송 혐의... 성남의제21 사무실도 압수 수색
 
모동희 기자
배너
▲ 성남수정경찰서 전경.     © 성남일보

지난 1월 성남시 준예산 사태와 관련해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원을 비방하는 출처불명의 괴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한 혐의로 이재명 성남시장의 측근인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K모 사무국장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수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남수정경찰서와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성남시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성남수정경찰서 수사관들이 성남시청 2층 이재명 성남시장 집무실 옆 사무실에 입주해 있는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사무실에 대한 압수 수색을 실시해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자료를 복사해 갔다는 것이다.
 
또한 성남수정경찰서는 최근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실무자와 K모 사무국장 등 3명을 대상으로 괴문자 발송에 대한 수사를 벌였다.
 
경찰 조사에서 괴문자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는 K모 국장은 자신의 아이디로 문자를 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9일 새누리당 이재호 의원,이덕수 의원,김순례 의원이 성남수정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해 수사가 착수된 괴문자 발송에 대한 실체와 배후가 드러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경찰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불특정 시민에게 다량 발송된 문자(약 수만건 이상으로 추정)는 진정인 3인을 매도하여 명예를 크게 훼손하고 가정에 불화를 일으키는 내용도 있어 철저히 조사해 배후까지 밝혀 법에 의해 처벌해 달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6일 ‘제목 : 충격 성남 새누리당!! 의회 파행 해외 여행 박영일 감순례/양주병 시민 폭행 이재호/ 성추행 이덕수’라는 출처 불명의 괴문자가 대량으로 발송되자 해당 의원들이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하자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었다. 
 
이번 경찰 조사에 대해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관계자는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경찰 수사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출처 불명의 문자를 대량으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는 K모씨와 수차례 통화를 시도 했으나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괴문자를 대량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K모 사무국장은 성남참여자치연대 사무국장을 맡아 이재명 성남시장과 일을 같이 해 왔으며 이재명 성남시장이 당선된 후 구성된 시장 인수위원회인 시민행복위원회 간사를 맡아 핵심적 역할을 맡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1년 3월 환경전문가가 아닌 K모씨가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 사무국장으로 내정 되려 하자 이례적으로 성남환경운동연합이 ‘성남의제21은 사무국장 선임에 대한 의혹을 밝혀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진통을 겪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모씨는 지난 1월 성남시 행복마을만들기추진지원단장 등을 맡아 이재명 시장의 시책을 추진하는데 일조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너
기사입력: 2013/02/21 [21:16]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추적육십분인가 그 피디 사칭 사건이 생각나는 이유...참으로 한심두심하기 때문 ㅉ 별짓을다한다 13/02/22 [09:49] 수정 삭제
  의제가 그런짓 하라고 성남시민 예산 지원하는 것 아니다. 당장 예산 토해내라. 시장실 옆에 사무실 옮기더니 별짓을 다하내. 행복마을만들기추진? 지난가는 소가 웃다가 먹는 김밥 옆구리터지는소리 그만해라. 다 내년...내년... 추적육십분인가 그 피디처럼..그렇게 문자 보냈나??? 그러다 이렇게 경찰에게 추적당해 멍쪽 팔리넹...ㅉ 시민단체라는데가 그런거 괴문자 발송하하라고 있냐? 시민들 팔지마라. 진짜시민 열받는다.
준예산 서민은 고달픈데... 해외여행간 시의원들이 있었어? 잘했다 13/02/22 [14:06] 수정 삭제
  성남시 시의원들 참으로 한심하다. 성남시 준예산 사태로 시민들이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이런 시민들을 놔두고 해외여행을 가다니... 너무나 통탄할 일이구나! 어떤 성남시의원은 시의원연봉 4700만원이 창피하다고 떠들고 다닌다고 하던데... 어찌 이런사람들만 시의원이 되서 활동하는지 막막하구나!
해외여행가서 갔다고 얘기하고 고소당해서 고소당했다고 얘기한게 뭐 잘못이야? 화분깨지마 13/02/22 [14:09] 수정 삭제
  준예산 사태 저지르고 해외여행 가서 해외여행 갔다고 문자보낸게 뭐 잘못됐냐? 성추행으로 고소당해서 고소당했다고 얘기한게 뭐 잘못됐냐? 폭행혐의로 검찰수사 받아서 수사받는다고 문자 보낸게 뭐가 잘못됐냐?
시의원연봉 4700만원이 창피한 분은 보아라! 연봉 4700 13/02/22 [14:11] 수정 삭제
  시의원 연봉 4700만원이 창피하면 제발 좀 사퇴하고 다른 직업 찾아봐라! 부탁이다! 대차게 사퇴부탁한다!
땅꼬마야 땅꼬마야 뭐하니? 땅꼬마 안녕 13/02/22 [14:13] 수정 삭제
  땅꼬마야 땅꼬마야 뭐하니? 밥은 먹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니가 연본 4700만원 창피한 사람보다 서열이 위라는 소문이 들더라! 고위 서열인만큼 연봉적다고 투덜되는 졸개 주댕이 조심시켜라~
도시계획전문가라 떠벌리고 다니는 아이는 보아라! 도시계획전문가 개구라냐? 13/02/22 [14:16] 수정 삭제
  지가 무슨 도시계획전문가라고 떠벌리고 다니던 아이는 보아라! 도시계획전문가가 왜 엉뚱한데 가있나! 어떤 욕심많은 작자가 지가 부의장도 하고 도시계획위원회 갈라고 널 다른데로 날렸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어린아이 사탕도 대가리 딱 쳐서 뺏어 먹는 놈들과 무슨 일을 하는가! 하루속히 너에 멘토에게 돌아가라!
사실이 아닌 것을 보냈으니 허위사실 유포지.. 이 딸랑이 들아 -정신차려라 진실 13/02/22 [14:49] 수정 삭제
  - 이덕수 의원 5분 발언 전문

저는 191회 5분 발언시 이시장 수행비서인 백모비서가 협박죄로 100만원 벌금형 판결을 받아 시장과 시의 명예를 더럽힌 책임을 물어 파면할 것을 요구하였는데, 아직도 시민을 협박한 인사를 감싸는 이유가 뭡니까?

또한, 비서가 협박한 것을 검찰과 정반대로 백모비서에게 유리한 결론을 내린 정모 감사관! 언론에 본의원을 비난 거짓, 허위사실을 유포해 시민을 속인 윤모 공보관도 인사조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장은 막발, 협박, 거짓말, 패륜 시정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결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법조단지 이전 문제와 관련하여 2009년 3월 신영수 당시 국회의원이 본시가지 공동화 및 상권붕괴등 피해우려로 추진한 부지 맞교환, 당사자간 합의서 정신을 살려 1공단에 법원·검찰청을 유치하고 일부는 상업시설 건설을 재추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다음은 인사문제입니다.

실효성이 의문시되는 개방형감사관을 폐지하고, 공무원으로 되돌릴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시장이 만든 갈등조종관, SNS담당관, 대변인, 비젼성남 편집주간(7급), 아나운서(시간제), 공동주택관리사등 특채 인사 정리하고, 그 혈세는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쓸 것을 요구합니다.

방만해진 비서실 축소를 재차 요구합니다.

수행비서 1명 추가 특채, 외국인 의전 특채등 총 14명(파견2명 포함)으로 50만 이상 자치단체 중 1등(수원시9명, 고양8명, 용인9명, 부천7명, 안양6명, 안산7명)입니다.

무늬만 수박인 인사들 앉혀놓고,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 여러분의 자율과 창의성, 권위 훼손·침해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다음은 민주당의 합의파기로 야기된 초유의 준예산 사태때 본 의원을 포함한 새누리당 의원들을 모함하려 괴문자, 추정 수만건을 발송한 패륜세력이 있었습니다.

이건 미꾸라지처럼 암흑속에 숨어서 가정파탄, 자녀들 정신적 충격을 기대한 파렴치한 아니 악마죠.

개는 무서울수록 더 크게 짓는 법, 크게 짓으면 주인이 시끄럽다고 잡아먹겠죠. 대규모 개인정보를 보유, 새누리당 적대하는 세력! 반인륜적 패륜 범죄! 세상사 인과응보 잊지마십시오.

다음은 2013년 02월11일 뉴데일리와 정미홍씨의 대담

“당신들 종북 맞잖아” 제하의 기사에 “이재명 시장은 2010년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김미희 의원과 후보단일화를 통해 당선이 된 후 아예 공동정부를 만들었고 지금까지도 공고한 협력관계로 운영이 되고 있다.

당시 성남시 인수위원장이 김미희였고, 김미희 남편이 간사, ‘민중의 소리’ 대표가 대변인이었다. 이재명 시장이 통합진보당 경기동부 쪽과 쪽(손)을 잡은 것이다.

이석기 의원이 관여하고 있던 여러 단체를 지원하는등 종북 세력과 연대를 해서 정부출범 때부터 같이 해왔다.

출범 초부터 나눔 환경, 시립병원, 예산 집행 의혹 등 많은 종북 관련한 시 행정에 대해 비판과 시민들의 지적이 많았다.〃 라고 인터뷰했습니다.

이전에 1월 19일 정미홍씨가 이재명시장외 지자체장에 대해 종북성향 관련 글을 올렸고, 21일 이재명 시장은 심각한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저도 시장이 종북성향이라는 정미홍씨 글 관련해서 상처를 입었고 창피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사냥꾼 작자가 쓴 글 중에서 “종북이 아니라는 이재명 성남시장, 하지만 그동안 이재명 성남시장이 보여준 행동과 김미희 의원과의 관계 그리고 ‘나눔환경’의 특혜 의혹까지 이러한 여러 가지를 종합해 봤을 때 사람죽여놓고 나는 살인자가 아니라고 하는 것과 같이 종북행위를 했음에도 종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 같습니다.

종북이 아니라는 이재명 성남시장, 하지만 그러한 성남시장을 옹호하고 감싸주는 사람은 종북정당의 김미희 의원, 그리고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미희 의원의 ‘공동정부,이러한 것들을 보면 본인의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이재명 시장을 종북이라고 주장하는데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라고 적시돼 있습니다.

시장은 사냥꾼 이 자 또한 고소해 주시길 요구합니다.

다만, 소송이 진행되면 반드시 개인 돈으로 해 주시길 앙망합니다.

시장은 끝까지 이들의 사법적 책임을 물어 명예를 회복하고 더 적극적으로 100만 시민에게 해명해 상처입고, 창피해 하는 시민의 아픔을 달래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성남시의원 2명 해외여행 갔어? 않갔어? 양주로 머리까 13/02/22 [14:56] 수정 삭제
  2013년1월~6일까지 성남시의원 두명 해외여행 갔어? 않갔어? 준예산 저지르고 해외여행 가서 여행갔다고 얘기한게 허위사실이냐? 390만원 매달 따박 따박 타먹으면서 제때 예산안도 통과시키지 않고 해외여행간 사람들이 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으냐!
땅꼬마야 땅꼬마야 땅꼬마 킬러 13/02/22 [14:58] 수정 삭제
  땅꼬마야! 땅코마야!! 눈깔이 아직 붙어 있어~~ 요세 화분도 깨고 니보다 15년 선배에게 막 집어덛지고 폭언을 한다고 하더라! 인생선배님이 너 아주 벼루고 있으니 당분간 몸조심하렴~~ 땅꼬마야 땅꼬마야 욕도 못하고 어른에게 공손하던 니가 눈까리 테러 이후 많이 변한것 같어 마음이 아프구나!
써야 할 기사 쓰면서 보도해라..... 모동희 13/02/22 [16:11] 수정 삭제
  양주병 폭행사건, 준예산 정국에 시의원 외유, 여성장애인 성추행 혐의 등 새누리당 시의원들의 행태와 관련된 기사는 쓰지도 않으면서.......짠하다, 짠해 동희야!!
준예산에 시민 13/02/23 [16:59] 수정 삭제
  해외여행가고 양주병 깐 인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하고 오로지 이재명 때리기...이제 먹히지도 않아요..어쩌다 성남신문이 이 지경이 됐는지...
양주로 머리까! 양주로 머리까 13/02/23 [18:54] 수정 삭제
  양주로 머리까지 마라 이놈들아!
땅꼬마눔이 누구여? 그눔이 벼려놔따며?ㅜㅜ 의제를 해체해라. 의제를 해체해 13/02/23 [22:28] 수정 삭제
  의제21이라고? 사무국장이라고? 그나물에 그밥들이 잘들 하고 자빠졌다. 시민세금으로 지원해주는 예산받아 쳐먹는 의제21은 사무국장 월급이 나가지않나? 괴문자 날리는것도 의제 사무국장의 일이냐? 법좋아한다는 시장이 예산 지원해주는 의제21인데, 그 측근이라는 자인 사무국장이 어떻게 사법처리될지 되게 궁금하다. 땅꼬마 그눔은 도대체 누구여?ㅎ 의제21 사무국장이라는자가 남자여 여자여?
땅꼬마 에잉 알면서~~~ 괴문자 같은소리한내 13/02/25 [07:59] 수정 삭제
  땅꼬마가 누구긴 누구야~~~ 연봉 4600만원 챙피한 사람에게 지시내리는 중간보스지! 화분투척과 인생선배에게 막말하는 특기가 있어^^
아하..땅꼬마. 채권추심...오호라...ㅎ 화분눈알빼 13/02/25 [13:36] 수정 삭제
  알것슴다요. 그넘도 문제지라요. 하기는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표현이 제격이지요. 끼리끼리 모인다고 그수준에 그인간들. 유유상종. 개누무시끼들이지요. 추가로 확인된걸 알려드리면 의제21 사무국장은 찔러총이 아니랍니다. ㅎㅎ
진실을 진실이라 얘기하는것이 문제인가? 인생선배 13/02/25 [17:26] 수정 삭제
  문자보낸내용이 틀린내용인가? 맞는것을 맞다고 한것이 그리 잘못한것인가?
법모르는 인생선배로서 한만디 할련다
연보4600만원이 적다한, 술먹고 병을때린, 준예산사태에 해외여행, 다 맞는얘기인데 뭐가 이리 시끄러워... ㅉㅉㅉ
빨대들 천지네 빨대쪽쪽 13/02/26 [16:16] 수정 삭제
  빨대들 총 집결인가?
이대엽이 빨대들이 아직도 설치고 있어! 메롱! 13/02/27 [10:22] 수정 삭제
  시대가 변했는데 이대엽이 빨대들이 아직도 지 세상인줄 알고 설치고 다니고 있다! 한물간 빨대들아 교도소가서 빨대짓 하렴~~~
멍멍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도시공사인지 멍사인지 만든다고? 엄중한책임을 물어야한다 13/03/02 [18:05] 수정 삭제
  그런다고 재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어림 없지. 빨대들만 목을 매고 재선을 바라겠지만. 어림 반푼도 없는 소리라는 것은 내년에 보면 알다. 도시공사인지 만들어서 자리준다고 표가 될 것 같으니? 꿈깨라. 성남시민들만 또 피같은 세금으로 도시망사를 채울일이 걱정이다. 끝난다고 그만 안둘것임을 알기를 바람. 반드시 좋아하는 법대로 구상권이 무언지 찾아올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