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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발전연합,법조단지 유치 거리서명 '시동'
성남법원·검찰청 성남1공단 이전 '촉구' ... "더이상 시민 현혹시키지 말라"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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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법원·검찰청의 성남1공단 이전에 대해 성남시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성남발전연합(상임대표 신영수)이 13일 오전 수정구 세이브존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남법원·성남지청의 1공단 이전을 위한 주민서명운동에 들어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성남발전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본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1공단 부지를 방치해서는 안된다"면서"본시가지 중심에 놓여 있는 성남1공단 부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법조단지 유치 및 문화센터 건립, 상업시설 입지 등을 성남시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 성남1공단 법조단지 유치에 나선 성남발전연합 신영수 상임대표가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성남일보

이날 성남발전연합은 "본시가지의 원동력은 현재 서서히 사라지고,도심이 텅 비는 도심공동화의 직면에 처해 있다"면서"법조단지가 구미동 부지(3만2061㎡)로 이전할 경우에는 가뜩이나 어려운 본시가지의 경제를 더욱 위축시킬 것"이라고 구미동 이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성남발전연합은 이를 위해 성남시가 더 이상 시민들을 현혹시키기 말고 법원 검찰이 기존 시가지 공동화 방지를 위해 성남1공단으로 법원.검찰을 이전하겠다고 한 만큼 이에 대해 성남시도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성남발전연합은 "1공단 부지와 대장동은 별도로 개발하면 된다"면서" 대장동 사업에 성남시가 참여할 필요가 없으며, 수천억대의 지방채 발행도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남발전연합은 기자회견후 성남법원,검찰의 성남1공단 입주를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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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13 [12: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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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13/03/13 [13:25] 수정 삭제  
  이재명시장은 본시가지 망칠 공원화 공약 백지화하라. 공원화 공약은 정치공학적으로 만든 표빨아먹기위한 빨대다.사람이 모여야 돈이도는법, 법조단지 상업시설유치하여 구도심 한다 제명아~
의견 13/03/13 [23:02] 수정 삭제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사안 같으네요.
성남시민 13/03/17 [20:38] 수정 삭제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수의 성님시민들이 공원화를 원하며 일부의 상인들이 경제적인 논리에 의해 공원화를 폐지한다는 것은 좋은거 같지 않습니다. 상업시설이 들어서면 아이들에게도 별로 도움이 되 지 못할것으로 생각 됩니다. 선진국의 경우 도심지에 공원이 많이 있어 여유 있는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상업시시설만들어 선다면 도시의 정화 기능은 ....아이들에게 물려 줄수 있는 도시를 설계해주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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