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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분당지사,이웃돕기 성금 전달
 
이병기 기자
한국마사회 분당지사는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18일 성남시에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한국마사회는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가 설립된 이래 국내 유일의 경마시행 업체이자 국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총 5개 본부 3개 경마장에서 임직원 등  7500여명이 일하고 있으며, 분당지사(이매동)는 2002년 설립돼 매년 경마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상당부분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쓰고 있다.
 
김상진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장은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성남시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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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18 [08:56]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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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옹알데던 야당시절이 그립겠다 ㅋ
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